실로 오랜만에 포스팅입니다. 작년 말에 플포산 이후...
다시금 게임덕으로 전향 후, 사실상 블로그 폐쇄 수준으로 방치되었던 점 인정합니다... 앞으로 몇 주는 더 그럴 거 같기도 하고...
으잌?! 그나저나..
몇 개월 만에 포스팅인데.. 변경된 블로그 UI가 참..
여하튼 요즘 한창 몬헌에 빠져있다, 금관노가다 때문에 약간 심산이 루주 해진 틈에 (?), 실수로 구매했던 3.75인치 프레데터입니다.
현재는 시티헌터와, 가디언 2가지 제품군이 발매되어있고, 앞으로 영화 프레데터2 후반에 나왔던, 로스트, 스토커, 보더등의 프레데터들이 발매 라인으로 잡혀있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하이야토이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링크) 실수로 구매했다는 건, 미국 아마존에서 직구로 구매하게 됐는데, 원가가 $19.99 인 제품인데, $25에 팔고 있어서 배송비가 얼마다 더 붙나 보려고 했던 건데... 아마존은..
별도로 비번 누르는 절차가 없이 바로 결제가 바로 돼버려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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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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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야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