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학' 대학생도 1순위…'청년·신혼' 공공임대 2만7968가구 공급
기사원문보기:http://www.newedu.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3 (세종=뉴스1) 김희준 기자 = #. 대학생 A양은 서울 소재 대학에 다니지만 통학시간이 1시간30분을 넘습니다. 학교와 가까운 공공임대주택을 신청하고 싶지만 부모와 거주지가 같은 서울이라 항상 4순위로 밀립니다. 하지만 올해부터 소득·자산 등 자격조건에 따라 부모의 거주지 지역에 있는 청년도 매입·전세 공공임대주택을 1순위 지원할 수 있어 입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사회초년생인 20대 B군은 전세임대주택 보증금을 구했지만 부동산 계약이 익숙하지 않은 탓에 조건을 찾아줄 중개사무소를 찾지 못했습니다. 다행히 이번에 신설된 ‘전세임대뱅크’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