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삼국의 성립과 발전2(고구려)
이번엔 고구려의 건국부터 멸망을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고구려는 기원전 37년에 압록강 유역의 졸본성에서 주몽이 건국한 연맹국가로 시작합니다. (유리왕때 국내성으로 천도) (왼쪽)주몽,(오른쪽)국내성터 1C 태조왕은 계루부'고'씨만 왕위세습을 하게 했고 5부체제(지배 공동체)로 발전시켜 왕의 권력 아래 두려고 했으며 옥저를 정복하여 동해안까지 진출했습니다. 태조왕의 정복 활동 2C 고국천왕은 왕위의 부자세습을 실시했고 부족적 5부에서 행정적 5부로 개편해 왕의 권력을 강화시켰습니다. 고국천왕의 가장 큰 업적은 진대법인데요. 진대법은 춘대추납(봄에 곡식을 빌려주고 가을에 이자를 붙여서 갚게하는 것)입니다. 진대법은 중요하니 꼭 외워주세요. 4C 미천왕때는 한4군중 마지막 하나인 낙랑군을 정복했습니다. 4C 고국원왕은 백제 전성기를 이끈 왕인 근초고왕과 평양성에서 전투를 했으나 고국원왕은 전사하였습니다. 평양성 서문(보통문) 고구려를 공부하면서 가장 외워둬야할 왕 3명중 첫번째는 4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