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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중앙동 에덴김밥, 김밥 분식이 맛있는 집

마산 중앙동 김밥과 분식 식사 맛집 마산 중부경찰서에서 경동 메르빌이라는 버스 정류장을 사이로 김밥 가게 한곳이 있다. 창동 쪽으로 가다보면 시장쪽에 김밥 집들이 있기는 하다. 그 중에서도 내가 먹어본 김밥집 중에 이곳을 추천해주고 싶은 이유가 있다. 보통 김밥하면 나는 시장 주변 재료가 좋은 곳에서는 맛있는 김밥집들도 있었지만 가격에 비해 재료가 덜 들어가고 맛이 없는 김밥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리고 버스 타는 도중 지나가다 보게된 중앙동에 "에덴 김밥" 분식집이다. 겉으로만 보아도 '여기 맛집이에요' 하고 알려주는 거 같은 느낌도 들었다. 여기서 단체 주문도 가능하다고 한다.점심이 좀 지난 1시에 들러 손님은 많지는 않다. 그래도 생긴지는 오래 있었던 맛집 같기도 하다. 가게 옆에 오토바이가 있어서 2인 이상 주문시 배달도 가능한거 같다. 보통 김밥집 하면 김밥나라, 김밥 천국해서 분식 식사류를 생각할지 모른다. 하지만 이곳도 식사를 팔기도 하는데 가격도 적정하고 요새 취향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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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문화동 소하천 연애다리 벚꽃으로 물든 거리

마산 문화동 벚꽃 두번째 방문 이번해에는 3월 중순쯤 해서 벚꽃 꽃망울을 일찍 터트리기 시작 했다. 원래 벚꽃이 4월 초 쯤 되서 피기 시작 하는데 기온 때문이기도 한거 같다. 이번해에도 진해 군항제는 코로나로 인해 열리지 않게 되었다. 늘 오는 봄이지만 이번해에도 잠시 날씨 좋은 날에 나와 주변에라도 벚꽃을 보면서 아쉬움을 달래기도 한다. 다음번에 보려하니 지금 아니면 벚꽃이 질거 같아 바로 벚꽃이 피고 있던 시기에 이곳 문화동 소하천 벚꽃을 보러 찾아왔다. 다행히 그날 찾아가길 잘 한게 그 주 주말은 비가 왔기에 미리 보고 오길 잘했다는 생각도 든다. 절정인 시기는 아니어도 소복히 피어 있는 곳도 군데 마다 있었다. 작년에도 군항제가 취소되어서 이곳으로 사람들이 왔다고 하는데 지금은 몇몇 사람들만 왔다갔다 한다. 사람이 몇 없어도 고요하니 걸으러 나오기는 괜찮은 곳이기도 하다. 학교 다닐때는 휴식 시간이면 사진찍으러 나온 곳이기도 하였는데 지금은 그저 그때 추억만 회상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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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경남대 주변 네이버후드(neighbourhood) 분위기 좋은 커피점

네이버후드 클레식 분위기 있는 공간 카페 신마산에서 경남대 주변 카페로 처음에는 이름을 알고 있을뿐 실제로 그 안에는 가보지는 않았었다. 댓거리 주변 카페 검색을 하면서 한번은 어떤지 둘러보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해 이곳으로 와서 문을 열고 들어갔다. 이미 자리 잡힌 곳이어서 그런지 손님들은 있다. 외부에서 보았던 거와 다르게 보였다. 그리고 문 앞에서 제일 먼저 본 건 사람들 주변을 왔다갔다하는 강아지였다. 안에 장식품들이 정렬되어 있는게 이전에 창동 2층집 옷가게와 비슷한 분위기 같다. 화장실이 있는 한쪽 구석에는 후드와 바지가 걸려 있고 오토바이도 한대 볼 수 있었다. 일반 브랜드점과 다르게 카페만의 특유함이 느껴지기도 한다. 마치 한 가정집을 꾸려놓은거 같다. 한번씩 사람오면 머물다가 다른 곳으로 돌아다니기도 하고 이 친구가 주인공인거 같다. 보통 방방대거나 짖어대는 강아지들도 있는데 얌전하니 잘 있으니 좋기도 하다. 의자 형식도 자연적인 느낌이고 일반적인 가정집 소재를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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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월영달빛공원 월영지 빛거리 조성, 가로수길

월영공원 빛거리 조성 한 며칠 전에 가로수길 정비를 하면서 공사를 한거 같은데 알고보니 월영지 공원에 빛 전구를 달아 설치를 해놓았다. 아마 창원에도 이와 비슷한 가로수길에도 빛을 비춰주기도 하는걸 여기도 비슷하게 해놓으셨다. 안 그래도 코로나 여파가 있어서 그런지 주변에 사람들이 잘 다니지 않는다. 불빛이 있으면 밝고 좋기는한데 아직은 이런 풍경은 익숙하지는 않다. ^^: 잠깐 마실 나가거나 한바퀴하러 나올때도 있지만 내가 아는 사람에게 여기 사진을 보여주면 전부다 이런 곳이 있었냐고 하면서 놀라기도 했다. 그때 어둑어둑 하던 그곳이 맞는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었다. 월영동 행정 복지 센터가 들어오기도 하는데 그 주변으로 가로수 있는 곳으로 해서 전구를 달아두었다. 이렇게 만들어 두어서 구경도 하고 이 주변으로 산책하기는 좋을 거 같다. 달모형을 조성해 놓은 빛거리도 볼 수 있었다. 늘 지나다니기만 했던 곳인데 이렇게 보니 새로 보이기도 하고.. 여기서 쭉 가다 마린 애시앙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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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양촌계곡 마산 물놀이 가기 좋은곳, 자연 경관 구경하기

경남에 가볼만한 양촌계곡 한 4년전에 가족과 함께 휴양지로 놀러갔다 온 곳 입니다. 요즘은 자연을 잊고 지낸지가 오래인거 같습니다. 푸른 들판과 시원한 물이 흐르는 계곡 그곳은 언제나 어린 추억속의 유원지로 남아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에도 계곡에 물을 담가 보면 자연속에 유유자적하는 신선과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요즘은 곳곳에서도 유명한 계곡들은 많이 있을 겁니다. 잠시 쉬어간다는 마음으로 사진속 자연속을 들여다보고 힐링을 하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산과 함께 있는 계곡 주변에서 캠핑 야영을 하기도하고 어릴적 고등학교 친구들과 모여서 같이 놀던 기억도 생각이 났습니다. 현재는 젊은 분들은 워터파크 바닷가를 더 좋아한다는 사실이 있어서 공감이 될지 모르겠어요~ 저는 생각해도 가족끼리 계곡을 자주 가다보니 그때 만큼은 물놀이를 하면서 제일 기억에 남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코로나 점점 심해져서 거의 밖에 보다는 안에 있는 시간들이 많이 있지만 모아놓은 추억사진을 감상하면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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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가볼만한 곳, 창원 수목원 봄날에 피크닉하기 좋은 장소

피크닉하기 최적의 공간 창원 수목원 곧 여름이 시작될 시기여서 그런지 낮에는 더위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다. 4월에 바쁜일(?)을 마치고 쉬러 나오는김 주변에 창원 수목원이 보기 좋다고 해서 가족과 함께 나섰다. 쉬는 날은 푹 쉬어 주어야 그 다음 에너지를 얻어서 힘을 얻기에 이번 주 만큼은 나에게 자유를 주기로 했다. 요즘은 한번은 바깥을 나올 기회가 많지 않다. 요 마산 시내만 나와도 낯선 곳으로 온거 같다고만 생각이 든다. 햇살이 비추기 때문에 썬글라스는 필수로 들고 간다. 그렇게 생각에만 잠기다가 어느새 충혼탑 옆으로 도착한 창원 수목원 이였다. 창원 수목원에는 아직 요금을 받지 않았다. 바로 개장을 해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예전에 어릴때는 진주 반성 수목원을 자주 갔는데 그곳은 그 시기에도 나에게는 신비스런 공간으로 가득한 곳였다. 창원에 수목원은 최근에 생겨 요 근처에 창원 시민분들이나 외부에서 놀러오거나 나들이 하러 좋을거 같다. 창원 수목원 역시 테마 공간이 각각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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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반월 시장, 깡통 골목 통술거리 그리고 맛집

반월동 시장 먹거리 주변 구경 마산에 회식 장소를 잡게 되면여기 반월동에 통술거리를 찾는 분들이 있다. 그럴 정도로 마산 안에서는 사람들이 잘 아는 공간이기도 한 곳이기도 하다. 여기에 다녀온 기간은 지난 3월 말에 벚꽃이 거의 질때 쯤이었다. 나는 전에 친구랑 반월동 주변에 있는 파스타 쁘레에 들른 이후로 방문하지 못한 곳이다. 부산에는 깡통 야시장이 있지만 마산 안에 통술거리는 내가 태어나기 전에도 있었던 곳이고 반월 시장에도 마산 안에서 오래 깊은 역사가 있는 장소라고 하기도 한다. 우선 점심때 되어 밥을 먹기로 하고 중부 경찰서에서 반월 시장을 가기전에 맛집을 발견 했다. 전에 문화동에도 진 돼지 국밥이라는 집이 있었는데 그곳이 가게가 문을 닫은 이후로 아쉬웠던 터였다. 그리고 돼지국밥 6천원 하는 집이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알고보니 여기는 마산 어시장에서 족발집을 하셨었고 지금 반월동 쪽으로 와서 돼지 국밥 가게를 열었다는 정보를 알게 되었다. 월요일은 휴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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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현동 포넬로 450 화덕피자 맛집 그리고 진동 광암 해수욕장

첫째날 :현동 양식 맛집 포넬로 450 현동에 상가가 생기면서 새로운 맛집과 함께 사람들이 찾는 자주 찾는 음식점들도 생겨나고 있는데요. 5월달은 휴일이 많이 있고 누가 시간을 정해놓지 않았는데 벌써 중반이 넘어가는거 같습니다. 5월 5일 어린이날 휴일 기념으로 나는 엄마와 함께 밖을 나 왔습니다. 그전에 한번 가봤다는 맛집이라는데 현동에 포넬로라는 양식 맛집이었는데요. 저희가 도착하니 테이블이 꽉 차있었는데 그날은 일찍가서 다행이 자리 한군데 있었어요. 그 뒤에 온팀이 자리가 없어 어쩔수 없이 돌아가기도 했답니다. 메뉴판에 있는거와 같이 세트로도 시킬수 있고 단품으로 시키거나 점심 특선도 먹을 수 있답니다. 단 저희는 휴일에 온거라 런치 세트는 주문을 못했답니다. 2~3인 정도 와서도 세트로 먹는게 좀더 가격대비 저렴합니다. 저희는 단품으로 화덕 피자도 맛있다고 해서 그렇게 주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메뉴가 나오기전에 구워진 빵이 먼저나왔습니다. 빵을 꿀에 찍어 먹을수 있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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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경남대 주변 카페, 빈티지 카페, 아기자기한 소품이 있는 곳

아기자기한 감성 카페 빈티지 오늘은 다행히 날씨가 맑다. 이런날은 소소한 공간에서 수다를 하고 싶은 날이기도 하다. 카페를 어디를 갈까 정하다가 친구의 추천으로 가게 된곳, 빈티지 카페 라는 곳에 가기로 했다. 그 주변에서 발견했을때 한번 와봐야 겠다고 다짐을 했지만 항상 지나치기만 한 곳이다. 그리고 이곳에 문을 열고 들어갔을때 다른 카페와는 다른 귀여운 소품들이 먼저 눈에 들어오기도 했다. 커피 메뉴를 보아도 그 카페만이 제조한 음료들이 있어 그 점이 마음에 들었다. (개인카페를 좋아하는 이유이다.) 메뉴 가격은 평준정도였다. 나는 수제 딸기 우유 친구는 아이슈페너를 시켰는데 추가로 크로플도 같이 시키기로 했다. 크로플은 카페에서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은 들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먹어보는 디저트이다. 음료가 나오기 전에 주변도 들러보았다. 그림과 함께 인테리어 구조들이 정말 귀엽기도 하다. 여기서 사진 포토존으로 삼아 이쁜 배경이 나올거 같기도하다. 그리고 카페에서 파는 직접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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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마산 해운동 주변 김밥 맛집, 꽃채움 김밥 맛점

꽃채움 김밥 체인 경남대점 마산 주변에 김밥집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램도 들었었는데 마침 김밥도 체인점으로 들어서기도 한다. 경남대 스타벅스 건너편에 김밥에 반하다 라는 포장 김밥집이 있고 새로 하나 생긴 꽃채움 김밥집이라는 곳도 발견 했다. 꽃채움 김밥집은 개인이 하는 음식점 인줄 알았는데 이 김밥집도 직영점이 따로 있다. 간단히 점심을 먹기 위해 들렀지만 외관이 정말 이쁘고 해서 김밥집 보다는 꽃집 과 같은 느낌이든다. 위치는 마산 남부터미널 에서 해운 중학교로 가는 방향 중간에 길가에서 볼 수 있다. 일단 메뉴를 보면 김밥은 맛이 어떨지 확인은 되지 않았기에 일단 패스 그래도 종류는 김밥이 종류가 많고 그 외에 샌드위치등도 팔고 있었다. 왠만하면 맛집들을 둘러보고 안 결과 새로운 맛집을 가면 일단 모험은 시도하면 안된다. 그중에 샌드위치는 그래도 맛이 괜찮을 거 같다, 일단 나는 명란 마요 주먹밥이랑 일반 라면 하나 이렇게 시키기로 했다. 예전에 경남대 주변에서도 공씨네 주먹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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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이색 데이트 가볼만한 곳, 진해 5월의 그림 카페

5월 그림카페 창원의 카페 중에서 가보고 싶은 곳이 있었다. 일반 커피마시고 이야기 하는 카페 보다 카페 안에서도 체험할 수 있는 좀 색다른 곳을 찾아가 보고 싶어졌다. 마침 내가 관심있어하는 그림 분야이기에 인스타 그램에서 뜬 5월의 그림 카페는 정말 시간을 내서라도 그곳은 꼭 방문하기로 결정한 곳이다. 거의 시간들이 바쁘기도 하고 날짜 맞춰 갈 사람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혼자라도 나서보기로 다짐하고 오후 2시가 다되어 갈때쯤 버스를 타고 갔다. 버스는 164번을 타고 가는게 더 가까운 곳에 내리게 된다. 진해로 버스를 타고 갈때 처음에는 시간이 많이 걸릴거 같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하지만 예전에 진해 해양공원을 갔다오고 난 후 생각이 바뀌기도 했다. 진해가 거리상 멀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마산에서 진해까지 서는 정류장 마다 생각보다 사람들이 진해로 가는 차를 잘 이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보통 정차 안하고 거의 지나가기도 한다. 그래서 거리상 한 1시간 정도 걸리는 버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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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성산구 신촌동 거리 사진 여행

창원에도 신촌동이 있다 창원 양곡동에서 진해 넘어가기 전에 신촌동이라는 곳있다. 보통 우리가 알고 있는 신촌거리는 서울에 있는 걸로 안다. 하지만 여기는 창원에 동네 이름으로 신촌동이라고 붙여진 이름이다. 인터넷에는 검색은 잘 나오지는 않는다. 그래서 직접 그곳을 탐방해 보기로 하였다. 진해 가는 차를 타면 30분 만에 신촌동에 도착하게 된다. 우선 내렸을때에는 아파트에 상가 외에는 딱히 특별한 건 없다. 중간에 있는 계단에도 올라가보고 일단 길이 나는데로 방향이 있으면 왼쪽 오른쪽 번갈아 보면서 가보기로 했다. 동네 외곽에는 큰 교회도 있다. 어떤 회사 건물도 있었는데 거기보다 양곡천이라는 표지판이 있길래 거기를 둘러 보았다. 이곳은 그나마 양곡천 따라 산책로가 있어 사람들이 다닐만 한 곳이다. (더운 햇살이 내리 쬐지만 정말 열심히 걸었다) 그리고 뒷쪽으로 좀 더 가다보면 주택들도 볼 수 있다. 나는 동네 쪽으로 다니는 버스 길 보다 이곳이 더 마음에 들었다. 마산 쪽으로도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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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여행 야외 볼거리, 진해루 바닷가

진해루 바다풍경보기 집에서 진해로 가는 차가 있어 진해루로 목적지로 정한 후 가보기로 했다. 이번에도 시내 버스 타고 혼자 가보았다. 나도 실은 진해 길을 잘 모른다. 요즘은 지도 앱이 있어 그 위치를 도착 지정 후 길 따라 가면 되기 때문에 다니기는 편하다. 창원 주변으로 멀리 안가더라도 지역 중에서 자연적인 모습 그대로 볼 수 있는 공간이라 생각하고 있다. 진해에 바닷가 보기 좋은 곳으로 '진해루'를 탐방해 보기로 한다. 경화시장에서 내린 후 밑으로 한 10분 정도 걸어내려 갔다. 진해 주변은 주택이고 한적하면서도 고요한 분위기의 거리 인거 같다. 창원이나 마산은 차 소리와 아파트 건물들 음식점 상가 거리가 메워 있어 시끌 벅적 하지만 여기를 오면 차도 막히는 곳없고 깨끗하다. 지금은 점점 발전하고 있는 중이지만 높은 빌딩이나 건물이 없는 공간이고 몇몇 사는 사람들이 다니는 거리여서 정말 괜찮았다. 그리고 진해루 바닷가에 도착을 하였다. 물이 깨끗해서 그런지 유유히 지나다니는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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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여행, 진해 군항마을 근대역사거리 흑백다방 탐방

진해 군항마을 진해의 역사를 쓰다. 진해루에서 군항마을을 가기 위해 중원로타리 주변인 진해교회로 목적지를 정하게 되었다. 진해교회에 내리다 보니 그곳은 제황산 모노레일 타는 곳과 가까이 있었다. 다행히도 중원 로터리 주변으로 버스를 타는 곳이 많이 있어서 좋은 거 같다. 군항마을이 생긴지는 얼마 되지는 않았다. 그전부터 있어왔지만 군항마을이 있다는건 한 3년 전 부터 알고 있었다. 진해 벚꽃 축제를 할때 가려고 시도하다가 거리가 멀거 같기도 해서 가지는 못했다. 여좌천에서는 많이 걸어야 하지만 진해역에서는 그리 먼곳은 아니었다. 군항마을은 진해로타리를 중심으로 곳곳마다 근대 건출물들이 현재까지 남아있는 곳이기도 하다. 전에도 창원시에서 근대문화투어로 지역을 알리기위해 관광 프로그램도 열고 했었는데 기회가 되지 않아 가보지 못한곳이다. 그래도 꼭 루트가 짜여있지 않더라도 혼자 구경해보는 건 제약이 없기 때문에 나는 그게 더 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해루까지만 갈까 생각 했지만 시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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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군항마을 중원로터리 주변 레트로 카페 '진해요'

레트로 감성 카페 진해요. 진해 근대역사거리에 흑백다방을 지나 뒷편에 골목이 있었다. 그 주변으로도 카페나 음식점들을 볼 수 있었는데 주택으로 지어진 커피점이 있었다. 흑백 다방은 잠시 휴관 중이고 쉬어갈 곳이 필요했기에 마침 카페가 있어 한번 구경해보기로 했다. 외부 입구에 오리 모양 캐릭터가 귀엽고 인상적이기도 하다. 진해요라고 한자체로도 적혀 있었다. 안에 들어가니 옛날 내가 어렸을때 친척집에 꾸며진 방 안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거 같았다. 나무로 되어 있는 마루바닥과 자개로 만들어진 옷장 장식품이 인상적이기도 하다. 정말 옛날집에 가면 볼 수있 수 있는 물품들이 가득 방을 메우고 있었다. 10년 전에 보았던 방안과 위의 다락방은 그 시기만의 아날로그 감성을 느끼게 해주고 그리고 흘러나오는 라디오 소리와 피아노 소리가 지금의 분위기를 더 해주고 있다. 나는 1층 방안에 자리를 잡고 플랫바닐라 커피를 시켰다. 그리고 주변을 구경하면서 조금 어두운 공간이어도 매우 신비스러운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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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만 임항선 해안도로 그린웨이 공원 그리고 추다방

임항선 해안도로 저녁에 운동을 가기위해 종종 나오는 운동 코스이다. 여기 공원은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있었던 바닷가 해안 옆 기차가 지나다니던 철도 길이다. 지금은 그 옆으로 차가 지나다니는 도로이고 현재 마산만 해변으로 복구 작업을 하고 있는 중이다. 해안도로를 지나면 백화점이나 마트를 가기위해 지나다니던 곳이었는데이전에는 해안도로에 부둣가가 있었다. 그곳에서 공연 또는 축제가 장소로 이용되었고 그 주변을 돌거나 자전거를 탈 수있는 공원 역할도 하였다. 그리고 그 해안도로는 지금도 해안도로 공원을 거쳐 철도를 따라 걸어갈 수있는 임항선 산책길로 조성되어 있다, 여름에 더워지면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러 사람들이 자주 걷는 거리이기도 하다. 곧 마산만 해안변이 생긴다면 마을도 인접해 있어 이 주변으로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거리가 될거 같다. 여기 해안도로 공원을 걷다보면 와이파이도 설치되어 공원에서 쉬면서도 폰을 편하게 이용 할 수 있다. 운동코스는 이미트 옆으로 지나 석전동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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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창동 추다방 카페 브런치 식사

브런치로 유명한 카페 추다방 저번에 한번 갔던 추다방에 브런치 식사가 포함된건 한 2년은 넘은 거 같다. 비가 그치고 맑은 날이어서 특히 맛있는 음식이 먹고 싶은 하루 였다. 이전에 지브리 만화에 나온 베이컨 계란 브런치를 볼때 한번은 먹어보고 싶었던 음식이다. 이미 인스타에도 유명해서 그런지 점심식사가 되니 오는 사람들 마다 브런치를 주문하고 가기도 했다. 2층이 바깥하고 연결되어 먹기 좋을거 같아 페페로니 브런치를 1인 주문하고 자리를 잡았다. 브런치를 기다리는 동안 창문 밖에 구경도하고 그전에 왔을 때 봤던 물고기도 구경하였다. 그전에 인기가 한창 많았을때 자리가 없을까봐 그저 바라보기만 하고 지나가던 곳이었다. 마침 오늘은 한가한 편이라 브런치도 먹고 적당히 쉬고 갈 수 있어 좋은 거 같다. 브런치 식사가 나오니 눈이 휘둥그래 지기도 하였다. 1인 식사라고 하지만 1인 양보다 더 많이 보이는 거 같았다. 거의 창원 쪽으로나 부산 그런 곳애 가야 먹을 수 있을줄 알았는데 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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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도계동 도리단길 로지쇼쿠도와 뮤트커피

로지쇼쿠도 일본식 덮밥 맛집 소소한 개인 운영 맛집과 카페가 있는곳 창원에 도리단길 소개를 한 적 이 있다. 골목골목마다 자리 잡혀있던 식당들이 있었지만 맛집들은 가보지 못하기도 해서 맛집 검색 후 약속을 잡아 가게 되었다. 이전에는 거리가 먼 곳이라고 생각했지만 40분 걸리더라도 요새는 금방 도착하는 거 같은 기분이다. 그리고 그때 점심 시간이었기에 우선 맛집 찾은 곳 부터 가보았다. 로지쇼쿠도라는 일본식 덮밥 맛집이다. 인별로도 이미 맛집이라도 뜬 곳이기도 하다. 12시에서 10분 정도 늦게 도착했지만 안에 보니 이미 자리를 잡고 식사를 하는 손님들이 있었다. 요새 sns로도 인기가 되어 사람들이 알고 많이 찾아온 듯 하다. 우선 기다리기는 30분 정도 기다리게 되었다. 식당 안에 들어갔을때는 1인 개인 맛집이기에 손님들이 와도 시간이 걸려서 그런거라고 기다려 달라고 요청하셨다. 우리는 주문할때 마쿠로(참치) 덮밥이랑 사케동(연어) 덮밥을 시켰다. 가격대는 14000원~1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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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여행, 송해 공원과 이찬원 연예인 찬스카페

송해 공원 오늘은 날씨가 참 좋기도 하다. 오늘은 가족과 함께 드라이브를 나왔다. 부산을 갈까 아니면 대구를 가볼까 결정하다가 대구에 미스터 트롯 이찬원 카페가 있다는 정보가 있어 대구로 좌표를 찍고 가보기로 했다. 나 역시도 다른지역에 가본지는 거의 오랜만인거 같다. 이찬원이 운영하는 카페 찬스카페는 산골 안 쪽에 있어서 차로 오는게 더 편할 수 있다. 가족끼리 대화 하면서 도착을 했는데 그곳에 노래자랑에 나오는 송해 선생님 호수 공원을 볼 수 있었다. 대구에 보면 김광석 거리도 있고 송해 공원도 있고 유명인 들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공원들이 많이 있기도 하다. 송해 공원에서 가장 먼저 저 멀리 보이는 풍차와 호수가가 넓게 펼쳐져 있는 걸 볼 수 있었다. 정원을 만들에서 꽃들도 심어져 있고 호수가 뷰만 보아도 마음이 평온해지고 시원스러운 느낌이 들었다. 마산과 부산에서 보는 바닷가와는 다른 분위기가 난다. 자연이 만들어내서 그런지 아름다운 경관에 감탄하기도 하였다. 특히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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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진해 5월의 그림카페,카페 안 스튜디오 파티룸 소개

5월의 그림 카페 두번째 방문 오늘은 엄마와 함께 진해 카페를 소개하기 위해 나왔다. 날씨도 화창한 날, 이런 날 시간 보내기 좋은 곳이 그 카페이다. 진해에서 자은동 동네로 오면 공원을 둘러보면서 자연 숲길들이 보이고, 거리도 조용해서 잠시 걷기도 좋다. 아침에 도착을 해보니 11시 부터 카페가 오픈이었다, 그래서 주변 공원에서 있다가 고봉민 김밥을 점심으로 해결 했다. 이번에 새로 산 dslr카메라로 거리 사진을 찍고 다니니 마치 사진 작가가 된거 같은 기분이다. 그전 카메라 보다 화소는 적지만 약간의 흐린 분위기를 내는 지금 카메라도 나는 좋다고 생각한다. 여기는 석동 중학교 근처에 거리 인데 나무들이 우거진 숲과 도시가 함께 있는 기분이 들었다. 아직은 오픈 시각은 아니지만 군데 군데 맛집과 카페 상가들을 볼 수 있었다. 마산이나 창원 쪽으로가면 거의 높은 건물들을 볼 수 있는데 주택이나 낮은 아파트가 있는 진해는 예전 살던 동네를 회상하는 거 같은 아련한 풍경으로 다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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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자산동 커피가 맛있는 곳, 카페 오드리

커피가 깔끔하고 맛있는 곳 오드리 카페 미국 영화속 주인공 이름과 같은 오드리라는 카페가 있습니다. 위치는 경남데파트와 kt 마산 지사 사이에 있습니다. 그전에 처음 오픈했을때 아메리카노를 주문해서 마셔보았는데 커피가 쓴맛보다 고소한 맛이 더 났던 거 같습니다. 저녁에 임항선 거리를 걸을때는 이마트 지나서 중간쯤 왔을때 불빛이 켜져 있는 모습이 정말 이쁘기도 했습니다. 자산동에 있는 카페라 지나치면 못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커피 맛집은 저만 알기는 아쉬워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인테리어도 화분하고 잘 해두어서 카페의 분위기를 더해주는 거 같습니다. 역시 커피가 정말 맛있기 때문에 아메리카노 아이스로 시켰습니다. 카페 안에서는 테블릿으로 영상을 보거나 그림을 그리면 시간은 금방 가는 거 같습니다. 오늘같은 날 비도 조금씩 오고 예전에 나온 영화 음악이나 클래식을 들어도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한국 영화 클래식에 나오는 '사랑하면 할 수록' 이라는 ost가 생각이 납니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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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창동 정법사 연꽃과 캠핑카 카페(+카메라 어플 필터 소개)

마음을 정화 시켜주는 연꽃사진 시내로 나오면서 오랜만에 창동 정법사에 왔다. 생활하다보면 몸과 마음이 지쳐 있을때 안정을 찾을 곳이 필요하다. 어떤때에 고민이 있을때 소원이 있을 때 이면 엄마와 함께 정법사에 와서 소망을 기원과 기도를 했다. 어쩌면 그 소원들이 다 이루어지진 못해도 현재 내가 건강하고 탈 없이 잘 생활하는 것, 그게 큰 행운인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절이든 어디서 기도를하고 나면 그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믿게 되는 힘을 얻기도 한다. 물론 다른 사람에 의해서가 아닌 나 스스로 믿음이다. 그리고 이루고 싶은 소원없어도 그저 나 스스로를 성찰하기위해서 들린다. 절을 하고 난 후 연꽃사진들을 찍어 보았다. 사진은 폰으로 찍은 사진이다. 최근에 어플 사이트로 부터 앱을 소개 받은 후로 사진 보정도 자동으로 되고 화질 깨짐 없이 화사하게 잘 나온다. (라우브라는 세계여행사진작가들의 필터카메라 유료 어플이다.살짝 광고) 라우브앱 무료 필터 쿠폰 다운 받기(현 일상로그) 나는 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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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안에 세계여행, 남해 독일 마을

경상남도 세계여행 남해 독일 마을 장마가 끝나고 이제 후덥지근한 여름이 다가 오고 있는거 같습니다. 원래는 진주에 연꽃이 있는 강주 마을을 갔다왔는데요. 돌아오는 길에 사천 쪽으로 가다보니 사천이랑 남해가 가까운 거리로 되어있었습니다. 가까울거란 예상을 하고 가다보니 남해 독일 마을까지 드라이브 가게 되었습니다. 삼천포 쪽으로 들르면 멸치가 유명해서 멸치 쌈밥집도 볼 수 있었습니다. 삼천포 용궁수산 시장이 있는데서 저희도 멸치 한 박스 사서 갔습니다. 남해를 가기전에 사천 케이블카 있는 바닷가 풍경이 보였답니다. 주변에 부자손 자장면, 사천 면옥(진주냉면)등 맛집들이 있어요. 저희는 점심 메뉴를 정한끝에 부자손 자장면을 먹으러 갔답니다 부자 손자장은 손으로 직접 면을 뽑아서 음식을 만드는 곳이었습니다.. 전국에 몇개 지점이 있는데 관광지가 있는 주변이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제법 있었는데요. 다만,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 주문이 밀리기도 했던거 같습니다. 저희도 짬뽕을 다먹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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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 예술촌에서의 현장 실습 낙서전(2015년도)

창동예술촌 실습중 낙서전 프로그램 기획 학교 외부 현장 실습으로 하게된 창동예술촌에서 현장일을 한적이 있다. 실제 주 업무를 맡은 건 아니고 실습 보조 정도로만 하였다. 6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짧은 경험이기도 하지만 정말 많은 일들도 있었다고 생각한다. 일에 경험이라는 1도 모르는 어리버리한 인턴으로 시작 해서 마치는 기간까지 그런 나를 있게 해준 일은 정말 감사한 일이기도 하다. (블로그도 실습 과정으로 배우게 되었다) 몇년간 다른 일들로 채워나가는 바람에 잊고 지냈지만 사진을 발견하고 나서 그날의 일도 생생히 기억나게 되었다. 그리고 주로 남은 사진은 첫 실습으로 참여형 프로그램 전시인 낙서전 사진을 볼 수 있었다. 낙서전외에도 다른 프로그램들도 있었지만 우리가 기획 아이디어등을 서로 교류하고 그 아이디어들을 수정과정을 거쳐 낙서전이라는 전시가 만들어 지게 되었다. 먼저 기본으로 시민이나 외부 사람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본 도안이나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종이를 오려 붙이고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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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구산면 저도연육교 카페 달달토끼 (지중해) 바닷가 뷰가 보이는곳

마산 바닷가 보기 좋은곳 구산면 지중해 카페 요즘은 구산면을 주변으로 카페나 해산물 구이 맛집 등 새로 생겨나는 구간들이 보이곤 합니다. 바닷가가 전망이 좋다보니 분위기 좋은 곳은 세워 놓은 차들이 줄줄이 이어서 있었습니다. 원래 목표는 저도 연육교 투썸 플레이스를 가볼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옆에 지중해 카페가 있어 그곳으로 정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먼거리는 잘 안가게 되지만 마산 주변으로 자연 경관도 보고 가까운데가 나을거 같아 나섰는데요. 같은 마음이라 그런지 유난히 저도 연육교 콰이강 관광지를 찾아온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전에 한번 들르고 싶었지만 내부 공사로 문을 닫았었습니다.지금은 완공되어서 그런지 카페를 운영하고 있네요. 전에 인스타 그램에서 해외 여행 온듯한 분위기라고 소개를 했었는데 들어가보니 생각보다 분위기는 정말 괜찮았습니다. 저희는 2층에 저도 연육교가 보이는 창가로 앉았습니다. 저도 연육교가 훨씬 더 잘 보였습니다. 저희는 음료보다 덥기도 하니 팥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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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댓거리 맛집, 카레 전문점 소코아(SOKOA) (추억용)

Party Food :: 카레 맛집 소코아 마산 월영성당 주변으로 자그만 식당이 하나 생겨 있었다. 처음에는 개인 상점이라고 알고 있었지만 검색을 해보면 다른 지역에도 있는 체인점 이라고 한다. 그리고 마산점으로는 여기에만 하나 지어져 있었다. 여기는 생겨나는 상점들도 있지만 지금도 어릴때 보던 그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거리이기도 하다. 소코아 카레집 갔다 온 분들은 거기 정말 맛있는 집이라고 하는데 나도 궁금해서 가보게 되었다. 오늘 가게 휴무일 이지 않을까 잠깐 들러보니 가게 문은 오픈되어 있었다. 소코아 라는 영어로 쓰인 칸판과 건물구조가 일본의 한 아담한 가게 맛집에 온 느낌이다. 카레 포장도 가능하다고 한다. 좀 더 일찍 갔는데도 테이블이 거의 꽉 차있었다. 다행이 한 두사람 앉는 테이블이 하나 있어 점심을 먹을 수 있었다. 방문할때는 점심 저녁으로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알아두면 좋겠다. 일반 카레라고 생각할지 모르나 카레를 이용하여 요리를 만드는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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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3.15 해양 누리공원, 해안 산책로 조성

해안 산책로 마산 3.15 해양누리공원 이전부터 공사가 진행 되었었는데 현재 마산 부둣가에서 마산 3.15 해양누리공원으로 새롭게 이름이 지어졌습니다. 해안도로 주변을 지나면 어두 컴컴해서 쓸쓸한 기운도 들고 그랬는데 지금은 좀더 분위기가 밝아진거 같습니다. 해안 산책로 들어가는 길은 남부터미널 해서 마산 메가 박스 주변에 큰 길이 있어요. 그 큰 길 왼쪽으로 작은 길이 있는데 거기가 해안 산책로 들어갈 수 있는 입구 입니다. 요즘 저녁 바람이 불어올때 가기도 좋은 장소일거 같습니다. 지금은 저녁에 불은 켜놓지 않아서 아이들과 같이 놀러 올때는 저녁보다는 낮에 산책로를 걸으러 오는게 안전할 거 같아요. 처음 올때 숭어인가 물고기가 튀어 오르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답니다. 그거보고 정말 신기했어요. 저녁 노을도 지고 있는 모습이 아주 아름답습니다. 바닷가도 노을에 물드는 걸보니 바닷가에 핑크 레몬 주스가 만들어 졌네요! (우왕 우왕) 이 사진은 제가 찍은 사진중 제일 마음에 듭니다.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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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현동 산책길 코스모스, 차이둔 중국집

현동 산책 일기 2번째 모더나 2차를 맞고 몸이 좀 더 개운해진 상태로 일어나 물 한잔 먹고 잠을 좀 깨었다. 어제는 정말 하루 종일 뒹굴면서 쉬기만 헤서 그런지 좀 더 마음은 편했다. 햇빛도 좋고 날도 괜찮은데 오늘부터 한파라고 한다. 운동을 하러 나갈까 하다. 왠지 오랜만에 현동으로 산책이 가고 싶어졌다. 현동 산책 중간에 만들어 놓은 코스모스 꽃밭도 있다고 하는데 요즘은 멀리는 못가보더라도 가까운 야외에 가볍게 나가보게 된다. 요즘은 가까운데라도 볼 수 있는게 좋다. 오늘 하늘은 구름 한점 없이 맑고 깨끗하다, 바람이 불어서 그렇다고 한다. 현동 주변은 한적하면서도 시냇가가 흐르고 양면이 산으로 둘러져 있어 잠깐 마음을 놓기는 좋은 장소가 되는 거 같다.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도 하러 오는 사람도 있다. 산책을 하면서 주위도 둘러보고 마음의 여유도 가질 수 있어 몸도 한결 가볍다. 코스모스와 다알리아가 같이 있는데 알록달록 색도 다채롭고 아름답다. 바람에 불어 날리는 꽃들은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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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귀산동 복합 카페 엘리브,사야카츠 돈가스 스시 맛집

Party Food :: 귀산동 카페 엘리브 귀산동으로 간적이 3년이 지나 다시 한번 방문해 보았다. 이전만 해도 없었던 큰 카페 건물들도 보이고 곧 짓고 있는 건물들도 몇개 눈에 띄인다. 마창 대교를 넘어오면 몇 분 10 ~20분 만이면 도착이다. 주말이 되면 귀산동 바닷가 드라이브 장소로 유명해서 사람들이 자주 방문을 한다. 근처에서 접심을 먹고 커피 한잔하러 주변에서 추천 받은 엘리브라는 카페에 갔다. 주차장은 바로 옆에 있다. 귀산동에 여러 카페들도 많이 있지만 제법 규모가 크긴 크다. 엘리브 카페는 베이커리 카페와 커피 그리고 스시 돈가스 음식점이 같이 있는 복합으로 지어진 맛집이다. 건물구조도 이쁘고 장식물도 멋지게 잘 꾸며 놓았다. 요즘은 거의 코로나 접종 완료하는 분들이 늘어나서 인지 주변 카페를 찾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이전 보다 상황이 나아지고 있는거 같아 다행이다. 처음 방문한 후로 한 몇달뒤 다시 찾아와서 사야카츠에 안심카츠를 먹어보았다. 고기가 두툼 바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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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마린애시앙 할로윈데이, 친수공원 야경

마린애시앙 할로윈 할로윈 데이라고 하지만 약속 없는 주말이었다. 코로나 이전이라면 거리로 나와 약속을 잡거나 10월 마지막 주를 보내러 다니고 그렇게 할텐데 지금은 덜 한 편이다. 그리고 잠시 동네 마실을 나오면서 마린애시앙 공원 주변을 갔을때 사람들이 모이는 걸 볼 수 있었다. 오늘 10월 30일 하루만 해서 마린애시앙에서 할로윈 이벤트를 마련되어 있었다. 어린 친구들이 저녁에 나와 할로윈 복장을 하며 돌아다니고 공원 주변이 불빛과 장식으로 꾸며져 있었다. 요즘은 사람들 보기 힘든 시기에도 이와 같은 장소를 빌려 이벤트를 하고 있어 흥미 진진해 보인다. 아이들도 정말 좋아하는 거 같고 사람들이 모여 있는데에서 활력이 느껴지는 거 같다. 다른데 가지 않아도 10월 마지막 밤 분위기가 느껴지는거 같아 기획한 분에게 정말 감사하다. 아이들마다 귀신 복장 마녀 복장등 다양하게도 입고 있었다. 아빠는 저녁쯤 여기 왔을때 아이들 복장이 무서워서 뛰어 왔다고 했지만 말이다. 나름 좋은 구경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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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의 겨울바다와 카페 사진 여행, 해양드라마세트장, 콰이강 다리, 현동 엘데칸소

마산 구산면 해양드라마세트장 간만에 외출이다. 오늘 날짜는 크리스마스, 누군가에겐 기쁜날이 될 수 도 있고 고독한 하루가 될 수도 있겠다. 나에게도 그렇게 특별한 날은 아니다. 그래도 쉬는날이니 그 날 하루는 어떤일을 할지는 정하기로 했다. 미리 생각해 둔건 아니지만 가포에 바닷가를 보러 해양 드라마 세트장에 갔다. 해양드라마 세트장은 여름에 비가 올때 들른적은 있다. 주말이 되면 주차를 할 공간이 없을 정도로 붐비기도 한다. 차를 세워두고 해안 산책로를 걸어도 좋지만 오늘은 바람이 차고 많이 불고 있어 요 앞에만 구경하기로 했다. 해양 드라마세트장 입구부터 만들어졌었던 바닷길 도보가 바다 색과 잘 어울린다. 이전에 물고기도 첨벙 하며 튀어오르는걸 본적 있다. 그러나 지금은 동면을 취하고 있어서 그런지 잔잔한 파도만 볼 수 있었다. 오늘 겨울바다를 보면서 분위기도 한껏 느껴 보게 된다. 마산에 가까운 주변에서도 바닷가를 접할 수 있는 공간도 생겨나고 있다.. 휴식을 취하러 오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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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나리꼬모 수제 도너츠, 쿠키 디저트 맛집 카페

Party Food :: 수제 도너츠 맛집 나리꼬모 요즘은 마산안에 숨은 맛집 찾기에 도전하고 있는거 같다. 마린애시앙이 들어서도 나서 부턴가 중간에 가다가 보이는 새 건물을 보면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한다. 검색을 통해 알아본 카페 맛집인데 위치는 대략 구상만하고 걸어와보니 좀더 걸어 나와야 했다. 해운중학교 맞은편으로 두산 아파트 가기전 사이에 위치가 있는걸 확인 되었다. 나는 도너츠 하면 크리스피 크림 도넛이나 던킨 도너츠가 먼저 생각이 난다. 하지만 그런 지점은 버스를 타고 나가야 접할수 있어서 멀기도 하고 굳이 나가서 사먹거나 그러진 않는다.(일단 주변에 생겨서 구경은 가보는것) 알아보니 여기는 개인 도너츠 카페가 아니라 체인점 이었다. 처음볼때 주택으로 되어 있어 개인 카페인줄 알았다. 집에가서 나리꼬모에 대해 검색을 해보았는데 실제 나리꼬모라는 뜻은 나와있지 않고 나리가 모양이라는 뜻이 있어 코모가 코(도)모, 아이를 줄인 말이 아닐까 상상해 본다. (그저 추측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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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임항선 그린웨이 산책로에서 만난 홍차카페 클라라

마산 임항선 그린웨이 따라오는 피로에 잠시 몸을 깨우기위해 산책을 하러 가기로 했다. 같은 일을 반복을 하더라도 하루에 한시간 정도는 움직여주거나 바깥바람을 쐬러 나가야 한다. 요즘은 어딜 찾아서 계획을 짜며 가보기 보다는 한가지 목적을 두고 그저 나가는 것도 좋다. 의외로 내가 보지 못한 새로운 장소와 장면들이 눈에 들어오기도 하기 때문이다. 임항선은 반월동 주민 센터에서 내려오는 그 주변 길부터 시작해서 북마산 시장까지 이어져 있는 마산에서 오래된 거리이자 옛날 기찻길이기도 하다. (지금은 산책로로 조성을 하면서 일반 흙 도로가 되었다.) 전에 보지 못한 중국 음식점도 볼 수 있다. 친수 공원도 새로 지어져 사람들이 자주 다니는 장소가 되었지만 임항선 도로도 여전히 주변 주민분들이 이용을 하고 있다. 여름에는 자전거를 이용해서 타고 지나가는 분들도 있다. 누비자 자전거는 버스 정류장과 인근 건물 주변에서 볼 수 있는데, 자전거를 타기엔 임항선이 최적화된 장소가 된다. 그리고 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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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여행 속천항 카페 거리 바다구경하기 좋은곳, 진해 중앙시장

진해 중앙시장 에서 하차 어디 가보고 싶을때 차로 드라이브로 바로 가는 경우도 있지만 이따금 스스로 장소를 정해 버스를 이용해서 가보기도 한다. 우선 목적지는 속천항으로 정하고 버스 노선까지 알아본 뒤, 생각을 많이 하지 않고 '그저 가고 싶으면 가는거다' 라는 생각으로 간다. 속천항은 환승을 해서 가면 되지만 진해 시장에서 20분 거리라고 해서 걸어가기로 했다. 그리고 이왕 온거 진해 중앙시장도 둘러보기로 했다. 진해 중앙 시장도 꽤 볼거리가 많이 있다고 들었었다. 주변에 상점들 사이로 있는 중앙시장이어서 그런지 번잡하면서도 그 규모가 넓어 보이는 느낌을 가진다. 푸근한 정서를 느낄 수 있는 중앙시장을 보러 가는건 언제나 기분을 들뜨게 만들기도 한다. 참새가 방앗간을 못지나가듯이 건어물 반찬거리들도 판매를 하지만 그보다 중간중간에 있는 분식집들이 눈에 보인다. 진해를 다니다가 출출해지면 푸짐한 엄마 밥상이 생각나는 분식 식당에서 식사나 요기거리를 해결하기도 좋을거 같다. 진해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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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바닷가 해안변 산책로 드라이브 코스 귀산동

창원 해안 삼귀로 귀산동 귀산 스타벅스에서 휴식 창원에서 바다를 거닐어 보고 싶은 장소라면 역시 핫한 장소는 귀산동이다. 이미 많은 이들이 방문한 귀산동은 현재도 짓고 있는 건물도 있고 한 작년에 갔었는데도 그전에 보지 못한 새 건물도 볼 수 있을 거다. 아침에 출발한 시각에는 낮에 올 때보다는 사람은 덜하다, 아니 오늘은 일요일이라 그런가 보다. 귀산동 투썸 플레이스, 서향, 경성 코페 등 바다를 둘러싸인 카페들도 볼 수 있어 어디에 가도 사람 많은 날은 어디를 가도 인기 장소가 된다. 오늘은 스타벅스에 안착을 하게 되었다. 날이 맑은 날이면 역시 푸른 물빛을 볼 수 있는 바다 전망이 있는 귀산동이어서 창원에 머물고 있다면 다른데 멀리 가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이다. 고요하게 흘러가는 바닷가를 보는 것만으로도 지친 마음을 달래주곤 한다. 사람이 많이 오는 시각에는 오래 있기는 그래서 커피만 마시고 귀산동 바닷길로 산책을 간다. 귀산동으로 오는 버스는 여기 집에서 가는 건 두 대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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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가포 벚꽃 터널과 진동 광암 해수욕장 주도마을 해안산책로

마산 가포 벚꽃 터널 가포 벚꽃보기 좋은 곳 마산 사람이면 한번은 가보았을 장소인 가포로 드라이브를 갔다. 지금 한창 벚꽃이 필 시기에 벚꽃 사진들이 올라오는걸 보고 봄이라는걸 직감하게 된다. 요새 어딜 가도 유명한 벚꽃 장소는 하나씩 있는 거 같다. 특히 날이 맑으면 사람들로 하여금 밖으로 나오게 하는 원동력을 제공해 준다. 하루전에는 진해 경화역을 다녀 왔는데 진해 군항제가 취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축제 만큼 사람들이 북적 대었었다. 올해도 벚꽃을 못보고 가는 게 아닌가 생각했지만 다행이 일정이 벚꽃 시즌과 맞추어져 보러 갈 수 있었다. 여기는 전에도 가본 장소 이지만 가포에 벚꽃과 동백꽃을 볼 수 있는 장소가 있다. 위치는 대략 맛집으로 알려져 있는 개성순대집, 우동 한그릇이 있는 장소이다. 아침에는 일찍이어서 그런지 한 두사람 정도 있다. 벚꽃들이 사방을 퍼트러지고 동백꽃이 만개하여 함께 거리 메우고 있었다. 가포길을 지나오면서 벚꽃 나무들이 줄지어 서있기 때문에 차를 타고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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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중동 유니시티 패총 전시관과 어반 브릭스 구경(창원대로벚꽃)

창원 중동 유니시티 창원쪽으로 구경을 가보고 싶은데가 있어 버스를 이용하여 가게 되었다. 이전에 도계동을 갔을때 언듯 스쳐 지나오던 곳이 있었는데 나는 지도를 검색하자마자 유니시티 중동 쪽이 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아직은 개발중이라 빈 점포 상가도 있고 새로 생겨난 신상 가게들도 들어서 있었다. 유니시티도 부상하고 있는 아파트라고 하는데 창원 주변을 다녀도 교통은 좋지만 비슷한 느낌이 드는 건 있다. 혹시나 다른 요소가 있을지 알아보기 위해 유니시티 단지를 한번 둘러보기로 했다. 중동 아파트 주변으로는 사화 공원이 있고 sns에서 인기 많은 카페라고 알려진 디저트 39가 있다. 카페 캐릭터 모형 동상도 있었는데 마치 내가 미술시간에 들었던 제프쿤스의 작품과 비슷하게 생겼다. 알고보니 디저트 39는 체인점이라고 한다. 곰돌이 마스코트가 눈에 먼저 띄여 인상적이기도 하다. 디저트39 창원유니시티점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중동중앙로 95 디저트39 창원유니시티점 유니시티 주변에는 시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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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진동 정식 맛집 언양 본 갈비

마산 진동 유적지 주변 정식 맛집 언양 본갈비 마산 진동 유적지에서 바로 옆에 있다. 이미 손님들도 많이 알고 오기도 한다. 언양 본갈비집은 유적지 보러 오기전에 알게 되었는데 한번 찾아왔을때 소개를 해주고픈 맛집이기도 했다. 요즘들어는 맛집 공유를 자주 하지는 못했다. 그날 점심 때가 되어서 점심 특선을 먹기로 결정을 했다. 솥밥 정식이라고 하는데 솥밥이랑 정식 차림으로 사진으로 보는 거와 같이 양이 많아보인다. 실제로 점심 특선을 시키고 나서 남아서 포장도 해갔다. 메뉴에 보면 갈비만 따로 사서 포장을 해도 된다고 한다. 갈비가 주 위주이지만 가격도 나름 특선 만원이면 저렴하고 괜찮은듯 하다. 요새는 밥집이 만원은 넘어가니 말이다. 영양밥이 솥밥으로 나오는 데 밥을 그릇에 덜어 놓았다가 물을 부어서 누룽지가 되도록 두면 된다. 된장국과 갈비 그리고 생선 반찬 계란 찜등 정식의 묘미도 같이 등장을 했다. 차려진 식단은 맛있게 먹으면 된다. 갈비가 원래 맛있지만 여기는 된장국도 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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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진동리 고인돌 유적지, 창원의 고대 역사 탐방

산책하면서 역사 공부하기 진동리 고인돌 유적지 진동에 고인돌 유적이 있다고해서 한번 그곳을 가보기로 했다. 창원에 알기로는 패총 전시관 정도만 기억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주변을 다니면서 알고가게 되는데 진동에 맛집을 찾으러 왔다가 언듯 지나가다 고인돌 유적지 장소를 알게 되었다. 나는 어딘가 꼭 둘러보고 싶은 곳이라면 메모를 해둔다. 그게 어디를 다니든 습관이 된거 같다. 꼭 먼 장소가 아니더라도 가까운데 한 두시간 정도는 가볼만한 곳은 알아두면 한번씩 생각날때마다 찾으러 오기도 하고 또 타 지역에 있는 친구에게 소개도 할 수 있으니 말이다. 진동 버스는 약 20분정도 소요가 되었다. 가는데는 차로 가도 15분 채 걸리지도 않으니 잠시 여유있게 기다리고 갔다. 진동 유적지 주변에 놀이터 공원과 삼진 중학교가 있었다. 중학교 친구들이 운동장에 야외 활동을 하면서 떠드는 소리가 반갑게 들리기도 한다. 이때도 벚꽃이 한창 필 기간이어서 벚꽃 구경에 한눈을 팔다가 갔다. 버스에 내린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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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315 해양누리 공원에서 창원 남중까지 가음정 사거리 (누비자 자전거 라이딩)

마산 3.15 해양누리 공원에서 출발 누비자 자전거 대여편 문득 자전거를 타고 싶다는 의욕이 샘솟았다. 버스는 자주 이용을 하지만 직접 봄을 느끼고 싶었는 지도 모른다. 오랜만에 타면 조심스럽기도 해서 가까운 공원 주변에만 자전거를 타고 다니다 이번엔 경로를 바꾸기로 했다. 한 일주일 권으로 대여 후 자전거는 마산 합포 스포츠 센터에서 대여를 하고 315 누리 공원을 통해 가보기로 한다. 해양 누리 공원 바깥에서 탔을때보다 자전거 도로가 있어서 안전하기는 하다. 사실 나의 속도는 그리 빠른 편은 아니었다. 그래서 뒤에 다른 자전거가 올때 살짝 비켜주고 해야 한다. 지금은 전에 처럼 겁나기 보다 살짝 풍경도 보며 여유를 가지고 달리는 것도 할 수 있게 된다. 거의 끝에 왔다 싶을때 밖으로 나와 하이마트를 지나서 어찌해서 가기는 했다. 마산 합포 수변공원 좀 숨돌려서 나왔을때 합포 수변 공원 위치도 알게 되었다. 야외 캠핑을 할때 오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도 든다. 공원 조성도 잘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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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해양 신도시, 서항지구 유채꽃과 청보리밭

life day :: 마산 해양 신도시 유채꽃 청보리 마산 해양 신도시 공원 조성 5월달에 들어서 맑은날을 더 보게 되는 달인거 같다. 이때면 주변에서 축제가 있는 곳이나 나들이 하는 곳이라면 어디로든 나게가 되기도 한다. 해양 신도시에서 어제 부터 유채꽃 청보리 밭이 개장한다고 들어서 쉬는 날 가보았다. 해양 신도시도 아직 주변에 공사는 하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자연과 함께 볼 수 있는 곳이라면 해양 신도시도 나중에 멋지게 변해 있을거란 예상도 든다. 신도시 길이 나 있는 곳에 돝섬도 가까이 있어 다리를 연결해도 좋을 거같다. 해양 신도시 들어가는 방법은 차량통행 연결 다리와 누리공원보도교에서 건너서 와야 한다. 직원 분이 설명해주니 안내하는 대로 가면 된다. 밖에서 볼때보다는 직접 갔을때 풍경이 더 넓어보인다. 드넓은 청보리 밭과 유채꽃이 선선하게 보여 눈 앞을 맑게 해준다. 창원 외곽쪽으로 가야 볼 수 있었던 유채꽃밭이었는데 이렇게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참 좋은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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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가포 해안변 공원과 가포 본동 친수 문화공원 (오토 캠핑장)

창원 해안변 공원 마창 대교 다리 보기 좋은곳 해안변 공원 요즘은 기온차가 심해서 아직 겨울인가 싶었는데 어느센가 갑자기 기온이 올라가서 낯선 기운만 들었다. 좀 더 더워지기 전에 맑은 날 야외에 나와 바람을 쐬러 나왔다. 기온도 올라가니 하나 둘 바닷가가 보이는 야외 캠핑장이나 홈캉스 또는 풀장으로 다녀오는 사람들도 있을거 같다. 이제 나무가 잎이 무성해지는 시기 이지만 창원 수변공원 가는길 나무가 거의 없는 마창대교만 보이는 앞바다에서 전망을 볼 수 있는 곳에서 오늘도 복잡한 생각을 털어 놓고 걸어가게 된다. 수변 공원에 도착하고 자전거를 타고 온 사람도 몇 볼 수 있었다. 여기도 여름밤 때이거나 주말이 되면 사람들이 자주 방문하는 장소이다. 오늘 가볼 곳은 가포 본동 친수 공원이다. 예전에 가포 오토캠핑장으로 운영하다가 지금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원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수변공원까지만 가도 좋지만 안으로 더 들어가면 낮에는 숲길과 가포 우주슈퍼 카페가 있다. 바닷가와 함께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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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가로수길, 자연이 함께한 도심속 맛집 카페거리

창원 가로수길 창원의 핫플 온지는 4년만인거 같다. 창원을 지나가면서 슬적 생각난 용호동 가로수길을 갈 기회를 미뤄두고 있었다. 이전에 한번 찾아왔을때 가게들 중에서 몇곳은 바뀌어 있는 공간들을 볼 수 있었다. 5월달 부터 여름에는 특히 가로수의 푸른 잎을 볼 수 있어 분위기가 한층 더 멋이 나는 곳이다. 가로수 길로 가기 위해서는 가장 가까운 위치는 경남 도청 정류장에서 밑으로 내려오는게 더 가까운 거리로 걸어올 수 있다. 지금와보니 공방집도 새로 생긴 곳들도 있었다. 가로수길 그늘이 되어주니 그 주변의 야외카페가 휴식처가 되어 있는 걸 볼 수 있다. 몇 년전 갔을때와는 다르지 않게 여전히 사람들에게 인기 많은 장소 인건 분명하다. 차들이 줄로 세워져 있고 그 일렬로 맛집 카페들을 볼 수 있다. 주택 사이로 들어가면 다른 상점들도 군데마다 자리잡고 있었다. 가로수길에 영국집도 찻집 카페로 잘 알려져 있다. 그때 한번 가볼껄 하는 걸 생각지 못했던 거 같다. 다음번에 한번 검색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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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진동 갤러리 (Gellary Cafe) , 바다 전망 그림 카페

진동 갤러리 카페 바다 전망 그림 카페 진동에 있는 그림 갤러리 카페를 들러보았다. 창포가기전 도로가 가운데 볼 수 있었다. 그림들을 볼 생각에 들뜬 마음이 들었다. 야외는 진동 바닷가에서 흘러 들어오는 물가가 있고 갤러리 카페에 들어가니 거의 벽면에 가격대 있는 그림들을 볼 수 있었다. 마치 전시관에 온 듯 그림 하나 하나씩 감상을 해보았다. 갤러리 있는 그림들은 원로 작가분들의 그림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밝고 화려한 색채 무채색으로 그린 해바라기등 개성있는 그림과 조각품들을 감상할 수 있었다. 경력이 있는 분들의 작품이어서 그런지 무게감이 좀 더 있어 보였다. 커피와 음료를 시키고 1층에 있다가 바깥으로 야외 전망을 볼 수 있는 자리가 있어 거기로 옮겼다. 그림들이 있는 1층 공간도 있지만 야외에 자리도 바람도 불어와서 자리 잡기에도 괜찮기도 하다. 여기 카페를 아는 몇몇 분들도 방문하는 걸 볼 수 있었다. 여기 아는 분들이 오겠지만 버스보단 차로 오는 게 더 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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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도 오션 뷰 카페, 온더 선셋(on the sunset)

경남 거제 온더 선셋(on the sunset) 거제 해외여행 온거 같은 바다 전망 카페 거의 창원 가까이 돌아다니긴 했지만 잠시 밖으로 여행을 가고 싶어서 버스 2시간 거리로 거제도 까지 갔다왔다. 지도상 멀긴 먼데 시간 안에 갔다올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오전부터 챙기고 나왔다. 통영을 지나 거제도로 오고 나니 도로 바로 양 옆으로 바닷가가 보이기 시작 했다. 거제도는 바람의 언덕이나 외도 보타니아, 해금강 쪽으로 볼만한 곳들이 많지만 거기는 지도상 더 밑으로 내려 가야 해서 미련은 버리고 원래 목적지에만 가기로 했다. 도착해보니 사곡 정류장이었다. 언듯 지나가나 5분거리로 온더 선셋 카페를 발견해서 그곳에 있다는 걸 인지를 했다. 사곡 터미널은 도로 가운데 휴게소 온거 같은 분위기 였다. 아래 통로로 내려와서 버스를 겨우 잡고 사등면 주유소에 내렸다. (다만 버스는 자주 잡히진 않는다고 한다) 사등면 주유소 있는데서 내려오다보면 동백 도시락이라는 큰카페도 있었는데 여기는 온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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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문화동 황태자 제과 빵집, 크림빵이 맛있는 곳

마산 빵집 옛날 크림빵이 있는 문화동 황태자 제과 어릴적 나는 크림빵을 먹었을때가 언제 였는지는 잘 모르지만 빵 안에 쏙 들어 있는 크림이 적당히 달고 부드러운 구름 같은 맛으로 기억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나는 그런 맛을 그리워 할 정도 였다. 그 후 다른 데서 크림빵을 사먹어도 보았지만 했지만 예전같은 그런 맛은 아니었다. 어느날 문화동 옆동네 산책을 계기로 다니다가 학생때부터 있었던 빵집 한 곳 들르게 되었다. 버스 정류장 지나가는 중에 보아왔기에 그전까지는 여기서 빵을 사먹어보지 못했다. 그 후로 몇 년이 지나도 이 곳 그대로 자리해 있었다. 그전가 가볼 생각을 못했었지만 여길 지나 오면서 여기 빵을 정말 맛있게 굽는거 같아 하고 생각한거 같다. 그리고 나는 조심스레 문을 열고 들어가니 내가 찾던 그리운 빵 냄새가 났다. 구수하면서도 향을 맡아도 행복한 그런 빵집이었다. 빵 한개 낱개로 크림빵을 골랐다. 가격은 한개에 800원이다. 가격도 예전 가격 그대로 이고 이렇게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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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상남동 분수광장과 상남시장 주변 볼거리

창원 상남동 거리 분수광장 주변으로 돌아보기 창원 시청을 좀 더 지나는 데에서 은아 아파트 정류장에서 내렸다. 오늘의 장소는 창원 상남동 거리 이다. 이전부터 창원에는 상가가 가장 많고 사람들이 자주가는 장소가 중앙동 상남동이었다. 지금은 용호동에 용지 호수와 가로수길이 있어 좀 더 뜨는 거 같다. 한낮에는 덥고 오후에는 사람들이 붐빌거라 예상되어 아침에 다녀 왔다. 이전에 상남동을 가보았다면 일할때 잠깐 다녀와보았는데 코로나 이전 시기여서 장날이기도 하고 오후 시간때가 되어 복잡했던걸로 안다. 이전과 달라진 모습이라면 백화점 영플라자 등 큰 건물이 생겨나 있었다. 상남동에는 학원 카페 상가들도 보인다. 의외로 프렌차이즈 점도 몇몇 볼 수 있는데 그 외에는 상점이 많아도 그리 관심은 가지 않는다. 여기를 지나고 나서 내가 예전 맛집을 갔던 스시오도 눈에 띄이기도 했다. 창원 상남동은 넓기 때문에 특정히 가볼곳을 검색해 놓고 가야 찾는데 헤메지는 않는다. 나도 장소만 정해놓고 그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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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창동예술촌 앤디워홀 아트센터 기획전 개촌 10주년 전시

창동예술촌 10주년 기획전 앤디워홀 전시 이번 주와 8월초가 휴가를 가장 많이 가고 찜통 더위가 시작 되는 시기 이다. 요즘은 밖에나가서 보면 나의 흥미를 끌만한게 사실 많지 않다. 이전에 밖에 나가고 싶어 다니는걸 선호하고 설렘과 기대감도 있었는데 왜 일까. 오늘은 이전보다 기대는 덜하지만 기획 특별전 8월 7일 까지 하는 창동 예술촌에서 하는 앤디 워홀 전시를 보러 갔다. 밖은 덥지만 전시실 안에 들어오니 시원하고 괜찮다. 이번 전시는 뭔가 준비를 많이 한거 같아 보였다. 앤디워홀 컬렉션이라고 하는데 한국에 앤디워홀 작품 수집가가 있어서 이번 개촌 10주년 기념으로 과감하게 전시를 열었다고 한다. 보통 부산이나 윗 지방에 가야 볼 수 있는 그런 컬렉션 작품이라니 실제로 학교에서 공부한 작가의 작품이어서 반갑기도 하였다. lp판도 작품이라고 하는데 실제 여기서 나오는 음악을 틀어주는 거 같았다. 작품들도 있었지만 그 외에 사용하던 소품들 책들도 볼 수 있었다. 전시관이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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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구산면 옥계 방파제와 안녕로 바닷가 풍경 드라이브

구산면 옥계리 바다 드라이브 코스 오늘은 좀 더 생소한 곳에 가보게 되었다. 구산면 가포를 지나면서 자주 지나치곤했지만 동해를 지나 가포에 심리, 수정이라는 지명이 있는 장소도 눈에 보이기도 했다. 옥계리 쪽으로 한번 가보자고 해서 가는 도중에 지리상 가장 남쪽이어서 그런지 도로 옆으로는 바다가 드넓게 펼쳐져 있었다. 논 밭도 볼 수 있었고 도착해보니 선착장 항구가 있는 마을도 볼 수 있었다. 알고보니 여기 장소는 옥계 방파제가 있는 장소 였다. 물도 맑고 산과 같이 있어 뭔가 깨끗하고 조용한 마을인거 같다. 마을 벽에 고래 그림들 벽화도 볼 수 있었다. 고래를 보니 우영우 변호사 볼 때 고래가 생각나기도 하였다. 하지만 바다 사진만 찍는 다고 벽화 그림은 못찍었다. 구판장 슈퍼 마켓도 있는데 구판장이 70년~80년대에 쓰인 말이라고 한다. 그래도 햇빛만 강하지 않다면 잠시 바다를 감상하거나 산책으로 걸으러 나올 만할 거 같다. 풍경이 그림과 같아서 수채화로 그려서 작품을 남겨 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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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석동 롯데마트-기적도서관-기찻길 도보 여행

진해 석동 롯데마트 지난 번에는 진해 자은동 쪽으로 해서 간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 중간에 석동을 방문해 보았다. 원래는 석동 쪽에 롯데마트를 장소로 지정하고 다음은 생각해보지는 못했다. 한번씩 나올때 돌아다닌 경험이 있어진해를 나와도 그저 다녀보고 장소를 찾기를 결정하게 되었다. 진해나 창원에는 나무 그늘로 해서 이어진 도보, 자전거 길이 있어 다니기 편하기도 하다. 다만 고요하고 한적함이 남아 있는 진해가 좀 더 걷기 좋은 장소임을 알게 된다. 넓은 장소는 아니지만 분수대를 기점으로 휴식처를 볼 수 있었다. 일찍와서 그런지 아직 분수대에 물은 틀지는 않은거 같다. 더워서 얼른 마트 안으로 얼른 들어갔다. 뭔가 넓긴 했는데 복합 상가와 비슷하다는 느낌도 받았다. 식품 파는 곳에는 음식코너와 스낵 종류가 많이 있었긴 하다. 그리고 여기는 빵이 맛있다고 소문난 빵 맛집이라고 한다. 인터넷에도 많이 뜨곤 하는데지나가는 사람들마다 어떤 빵이 있나 슬적 보고가기도 하시는 거 같았다. 제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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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행암마을 기찻길 그리고 속천항, 바다 보기 좋은 곳

진해 행암항 기찻길 바다 전망 바라보기 좋은곳 오늘도 진해에 가보고 싶은 곳 정해서 가기로 했다. 이번엔 걸어다니기 어렵고 차로 갈 수 있는 장소여서 버스 타고 종점까지 가보기로 한다. 이전 부터 버스 종점에는 뭐가 있을까 ,종점까지 밖을 보면서 생각에 잠겨보면서 다니는걸 해보고 싶었다. 행암동을 둘러보고 시간 나면 속천항도 한번 가봐야지 생각하고 갔다. 미리 사진으로 볼때는 혹시 행암 철길 산책로와 버스 정류장 거리가 멀어져 있는건 아닌지 생각도 들었지만 말이다. 행암항 종점까지 도착 했다. 마을 이라기 보다는 한적한 어촌 항구 같은 느낌이 든다, 철길과 함께 있는 풍경이라 독특함도 보이는 산책로 였다. 버스 정류장에 도착하기 전에 해안가가 앞에 보이는 계단 쪽에서 텐트를 치거나 낚시를 하러온 분들이 더 많이 있었다. 섬을 둘러서 가는 산책로도 있었는데 오늘은 막혀 있었다. 담번에 보기로 하고 철길만 걷다가 바닷가를 바라봤지만 오늘 갑자기 흐려서 바다 사진이 잘 받지 않았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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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마산 가포 덕동 맑은 물 정원과 핑크 뮬리

마산 가포 덕동 맑은 물 정원 옆 근린공원 마산 가포 방향으로 해서 버스를 타고 덕동 어린이집 정류장에서 내렸다. 가포 가는 버스가 이전에는 거의 없을 거라 생각 했지만 찾아보면 의외로 정류장마다 다른 곳에서 탈 수 있어서 30분 간격으로는 버스가 다닌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자주는 가보지 않았지만 이번 달 부터 덕동에 핑크 뮬리가 피는 정원이 개장 되었다고 해서 그 주변도 보면서 가 볼 생각이었다. 잘 알려진 곳은 아니지만 마을 분들이 운동하면서 그늘에서 쉴 수 있는 쉼터와 잔디밭 공원을 볼 수 있었다. 그 주위에서 밥을 먹고 공원에서 잠시 쉬었다. 공원 옆으로는 바다 풍경도 볼 수 있는 경관도 펼쳐졌다. 그늘이 있고 바다를 볼 수 있는 공원이라니, 맑아서 더욱 바다가 빛나 보이는 장소였다. 마을 주민 분들도 여름에 뙤악볕에 땀을 식히러 오기도 하고 몇 분은 낮잠을 주무시는 분도 있었다. 차는 많이 다니지 않는 곳이라 도로 길로 해서 산책을 다니기도 좋을 거 같은 장소 였다.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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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촬영지, 창원 동부마을 팽나무

창원 동부마을 드라마 촬영지 드라마에 나온 팽나무가 있어서 드라마상에서는 그곳은 소덕동이라고 나와 있다. 실제 우리 지역인 창원으로 알려져서 유명 관광지 까지 되었다. 나도 그전에 올라온 글들을 보고 가보고 싶었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어느날 창원시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지역 투어하는 버스를 대여해서 팽나무까지 구경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 생겼다. 마침 가보고 싶었던 참이라 예약해서 신청을 했다. 창원시 투어버스 요금으로 3천원을 입금하고 시간 맞춰 왕복 가능하다고 한다. 만나는 장소는 창원 공설운동장 만남의 광장에서 출발하기로 한다. 버스를 타는데 신청을 많이 했나보다. 버스에 사람들이 꽉 찼다. 가족들과 함께 오거나 친구끼리 신청해서 온거 같다. 보통 창원 주남저수지 있는곳 대산면은 버스를 갈아타야 하는데 멀기도 하고 버스가 많지 않다. 차 없이 가려면 버스 기다리는 시간도 생각해야고 하는데, 다행히 시티 투어버스가 데려다 주니 편하고 좋았다. (창원시 감쟈~) 시티투어 타고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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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달빛 월영공원 선통물터널과 남생이 구경

월영 공원 분수 선통 물터널 월영동 일제의 흔적 선통 물터널 우리 동네에 있는 공원 주변이다. 버스를 타거나 시내에 나가기 전에 항상 만나게 되는 공원이다. 작년 월영 달빛 공원으로 이름이 바뀌고 공원도 새로 조성되어 바닥도 공사를 하여 말끔해 졌다. 그리고 기존에 있었던 월영공원에 있는 몇 개의 구조물도 남겨 놓여져 있었다. 아침에 일찍나와 조깅을 하거나 산책을 해도 나무가 숲이 되어 공기도 맑고 그저 평범한 공원이지만 동네 분들의 휴식처나 운동장소로 적정한 장소이다. 이전에 있던 물레방아도 남아 있다. 센서가 인식을 해서 인가 가까이 있으면 물레방아가 자동으로 돌아가는 시스템이 되어 있어보였다. 물레방아가 있어 그 주변에 진기한 무언가가 있는 거 같은 심상치 않은 분위기도 내어 주는 거 같다. 어릴때도 같은 장소에서 물레방아에서 물이 기울면서 시원하게 떨어지는 모습을 물끄러미 쳐다본 적이 있었다. 예전이나 지금도 마찬가지로 물레방아에 대한 추억은 간직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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