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세계여행 남해 독일 마을 장마가 끝나고 이제 후덥지근한 여름이 다가 오고 있는거 같습니다. 원래는 진주에 연꽃이 있는 강주 마을을 갔다왔는데요.
돌아오는 길에 사천 쪽으로 가다보니 사천이랑 남해가 가까운 거리로 되어있었습니다. 가까울거란 예상을 하고 가다보니 남해 독일 마을까지 드라이브 가게 되었습니다.
삼천포 쪽으로 들르면 멸치가 유명해서 멸치 쌈밥집도 볼 수 있었습니다. 삼천포 용궁수산 시장이 있는데서 저희도 멸치 한 박스 사서 갔습니다.
남해를 가기전에 사천 케이블카 있는 바닷가 풍경이 보였답니다. 주변에 부자손 자장면, 사천 면옥(진주냉면)등 맛집들이 있어요.
저희는 점심 메뉴를 정한끝에 부자손 자장면을 먹으러 갔답니다 부자 손자장은 손으로 직접 면을 뽑아서 음식을 만드는 곳이었습니다.. 전국에 몇개 지점이 있는데 관광지가 있는 주변이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제법 있었는데요.
다만,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 주문이 밀리기도 했던거 같습니다. 저희도 짬뽕을 다먹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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