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할것인가 역전할것인가 퇴사를 위한 준비 온라인 건물주
어느덧 직장인으로 살아간지 10년이 다 되어간다 중간 중간 다른 직장으로 이직도 했고, 나름대로 성실하게 밥벌이를 하기 위해 살아갔다. 그러나 그 회사생활에 익숙해져서, 나의 미래에 대한 고민과 준비없이 말그대로 살아가기만했다. dylandgillis, 출처 Unsplash 회사는 나에게 돈은 주지만 내 미래를 책임져주지 않는다 회사는 언제나 나의 능력 부족을 탓으로 나를 버릴 수 있지만, 나는 나를 버릴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 회사라는 테두리 안에서의 안락함에 맛들어서 현재 안주하면 인생은 후퇴한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자존심 구기며 선택없이 원치 않은 상황속에서 돈을 벌기 위해 회사에 나가야 할 수 도있다. 지금 내게 필요한건 지속적인 나만의 공간과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사실 거의 10년을 회사를 다니고 있지만, 앞으로 얼마나 내가 회사를 더 다닐수 있을지 모르겠다. 앞으로 지금의 2배가 넘는 시간은 더 회사를 다니면서 돈을 벌어야할텐데 계속 이렇게 다니는게 자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