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가샤폰, 칸다소바, 베질루르
2월의 어느날.. 방방이가 저녁 먹자고 한 날 사실 이 날은 무슨 이유였는지 기억은 안 나는데 매우 피곤했던 날이었다.. 그렇지만 방방이와의 약속이므로 퇴근하고 힘내서 잠실까지 갔다 롯데월드 가고싶어요 저랑 연차 내고 롯데월드 갈 사람??ㅠㅠㅠ 젭발.. 놀이기구 잘 못 타는 사람도 오케이 저도 잘 못 타요 가샤폰 반다이오피셜샵 방방이 기다리면서 가샤폰을 구경했어요 한국 최초라던데..! 코인은 개당 1천원이고 특이하게 왼쪽 오른쪽에 코인 넣은 갯수가 적혀있어요! 오미야 양과점 왼쪽에 x2 오른쪽에 x5 총 7천원이네요 너무너무 뽑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품절..ㅠㅠㅠ 티파니앤코 지나가다가 색감이 너무 영롱하고 아름다워서 찰칵 엔지니어&개발자 단톡에 올라온 연애 테스트 방방이 기다리면서 해봤는데 그럭저럭 맞는듯..? 지금은 회사나 커리어 신경 쓰느라 연애 생각 별로 없지만.. 칸다소바 웨이팅이 있더라구요 한 30분?? 전 라멘이 넘넘 좋아요 여기 소바 맛집인데도 라멘 맛 괜춘하네요 라멘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