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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근난시 투데이라섹 후기(3) - 2주차~1달차

 고도근난시 투데이라섹 후기(3) - 2주차~1달차

안녕하세요. 도랑지입니다.

지난번에 쓴 고도근난시 투데이라섹 후기 2편을 정말 많은 분이 봐주셨더라구요?? 그만큼 라섹 수술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많으신거겠죠?

기뻐서 3편도 가져왔어요~ 2주차 일주일 지나자마자 바로 또또를 집에 초대해서 놀았어요 일주일간 사람과의 접촉을 차단한 채 살아가다가 친구를 만나니..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집에서 같이 게임했는데, 화면을 계속 바라보게 되니까 눈이 뻑뻑하더라구요 아프진 않았어요 고해성사 합니다 여러분..

저는 라섹 수술하고 일주일 지나자마자 술 마셨는데 그것도 과음할 정도로 마셨는데 그 다음날 시력 떨어진 걸 느껴서 후회했습니다.. 다행히 잘 쉬고 소염제 꾸준히 넣었더니 시력은 잘 돌아왔습니다 그뒤로 금주했어요 눈이 회복되서 일산호수공원도 놀러가고..

이때까지는 낮에 햇빛이 강해서 선글라스를 끼고 다녔어요. 겨울이라 선글라스 쓴 사람이 적어서 좀 부끄러웠어요 3주차 좌 : 퇴근 전 우 : 출근 후 길고 길었던 3주간의 휴가가 끝나고 회사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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