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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근난시 투데이라섹 후기(1) - 병원 선정, 수술 당일

 고도근난시 투데이라섹 후기(1) - 병원 선정, 수술 당일

롱타임노씨 여러분 안녕~~ 2달만에 블로그에 글 쓰는건가요?? 그동안 포스팅이 없던 이유는 별건 없고..

제가 그동안 마비노기 에 빠졌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각설하고 갑자기 라섹을 하고 나타난 사연에 대해 얘기해볼게요 라섹을 하게 된 경위 때는 바야흐로 1달전쯤..

회식을 갔어요 저희 회사는 외국계라 연말에 셧다운이라고 1주일 이상을 쉽니다. 상무님께서 제게 셧다운에 뭐할거냐고 여쭤보셔서 "라식이나 여행가려고 생각중이에요!"

대답 드리자 상무님께서 무조건 라식. 라식을 하고 다음에 여행을 가라고 하셨죠..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라식 생각 30% 정도밖에 없었는데 상무님께 설득됐어요 그래서 번갯불에 콩 볶아먹듯이 갑자기 정해진 나의 시력교정수술.. 나의 눈상태 일단 저는!

9살 때부터 16년동안 안경을 썼습니다. 근시 난시 둘 다 심해서 안경을 벗으면 아예 안 보이는 정도..

난시도 심하기 때문에 렌즈를 껴도 흐릿하게 보였어요 렌즈로는 난시를 100% 잡지는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 라섹 # 라섹후기 # 투데이라섹 # 투데이라섹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