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뉴타운 맛집 버터리프 (BUTTERLEAF)
안녕하세요 일상을 공유하는 스피리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시드니 뉴타운 맛집 버터리프 (BUTTERLEAF) 호주 시드니 여행 중 시드니 대학교를 갔다가 점심을 먹기 위해 시드니 뉴타운을 갔습니다. 뉴타운에 먹을거리가 좀 있었는데 딱히 먹고 싶은 게 없어서 돌아다니다가 맛있는 냄새가 나서 들어간 샐러드 집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사실은 쌀국수를 먹기 위해서 뉴타운에 갔는데, 쌀국수집에 들어가니 향신료 냄새가 많이 나서 아이들이 싫다고 해서 나오고 찾은 곳입니다. 버터리프 (BUTTERLEAF) 의 간판입니다. 초록색과 노란색의 눈에 띄는 색들의 간판으로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영업시간은 11:30분에 Open 하고 저녁 9:00에 Close 합니다. 시드니의 경우 식당들이 모두 일찍 닫는데, BUTTERLEAF 는 늦게까지 하더라구요. 버터리프 매장 앞에는 입간판이 있었는데, 입간판 사진이 너무 맛있어 보여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보니 페퍼스테이크가 맛있게 그러져 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