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별란스냅 계약후기 원판스냅 해야할까?|웨딩일기 5
오늘은 원판 스냅 업체 선정과 계약 후기(´`) 하필이면 원판을 못 찍을 뻔했습니다 하하하 잔금 낼 게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차 계약서를 다시 펴보게 되었는데요 "원판 스냅이 뭔데 70만 원이야?" "본식 스냅, 아이폰 스냅 들어봤는데 원판이 뭐람?!" 요렇게 결혼식 때 가족, 친구 모여서 사진 찍는 걸 원판 스냅이라고 한다는데..!!!! 이거 꽤 중요한거였는데ㅋㅋㅋㅋ 저희 계약 안 했는데요.. 결혼업계가 이걸 꽁으로 해줄 일은 없는데.. (원판만 따로 돈 낸다 하면 해주는 줄?) 저흰 스냅은 굳이 싶었다 보니.. 영상이나 남기자 해서 DVD만 계약했음ㅜㅜ (DVD 전문 업체라 본식 스냅은 안 하는 곳...) 물론 발품 안 팔고 편하게 할 방법 = 웨딩홀 제휴업체..^^ 플래너에게 업체명 듣고 후기 찾아보는데 셀렉 후기에서의 작가 태도가 내가 정말 싫어하는 전형적인 인간상이었음 왜 계약하고 나서 셀렉 할 때는 그쪽들이 갑이 되는가?ㅎㅎ 뭐 결혼 관련된 곳은 다 이런가 싶기도.. ᄒ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