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통령은 레임덕이 아닌 데드덕 상태?
요즘 나라가 많이 어수선합니다. 최근 우리나라의 이슈는 전 세계에서 많은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문제가 빨리 해결이 되지 않고 질질 끌리는 상황에서 외신들의 기사가 계속해서 나오는데요 이중, 영국 가디언즈 사설 중에서 처음 듣는 표현이 있었습니다. 대통령을 "레임덕이 아닌 데드덕"이라고 표현했는데요 레임덕은 뭐고, 데드덕은 뭘까요? 해당 사설을 보면서 한번 알아봐야겠습니당 해당 표현은 영국의 가디언즈에 나온 사설 "한국의 계엄령 참사에 대한 견해: 민주주의의 등대에는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에 실려있습니다. 우선, 사설이 어떤 내용인지 짧게 한번 보겠습니당 지난주 윤석열 대통령의 기괴하고 충격적이며 단명한 계엄령 시도는 여전히 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단어 선택이 신박하네요.) -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은 순탄하거나 직선적이지 않았으며 - 일부는 "민주주의 퇴행"을 경고하고 있다 - 대통령은 이미 권위주의적 경향으로 비판받고 있으며, 그의 집권 하에 언론 자유는 급격히 악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