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번에는 코카콜라의 4분기 배당을 살펴보았다면, 이번에는 펩시코의 4분기 배당을 분석해 보고자 합니다. 그런데 이 두 기업을 찾아보다 보니, 궁금한 점이 하나 생겼습니다.
워렌 버핏은 코카콜라 주식을 애정하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정작 펩시코에는 투자하지 않았습니다. 버핏은 왜 펩시를 선택하지 않았을까요?
우선 두 기업의 배당을 알아본 후에, 해당 내용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펩시는 코카콜라만큼이나 유명한 배당주인데요, 다들 아시는 배당킹에 해당되는 기업입니다.
또한 주식하는 사람한테도, 주식을 하지 않는 사람한테도 유명한 기업입니다. 펩시는 배당킹 중에서도 유명한 기업입니다.
배당킹은 50년 이상 배당금을 증가시킨 기업들인데요. 특히, 펩시는 1972년부터 52년간 매년 배당금을 꾸준히 증가시켜 왔습니다.
(거의 반세기에 가까운 기록이네요) 1972년 이후 (1979년 이란 혁명 / 1982년 경제 침체 / 1987년 블랙 먼데이 / 2000년 닷컴 버블 / 200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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