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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12층에 간 까닭은?

마지막을 항상 준비해야만 했다. 이 일이 어느 순간 어디서 일어날 지 알 수 없었다. 오늘은 어느새 도덕산 정상을 향해 올라가고 있었다. 볼을 스치고 지나가는 바람결이 차가웠다. 한 방울의 물기마저 머금지 못하고 바스락거리는 억새들의 부대낌이 피부 끝에서 일어났다. 하루가 다르게 불어나는 90킬로그램을 넘어선 체중은 불가항력이었다. 끊임없이 짓무르는 엉덩이는 이젠 통증마저 무디어져 갔다. 나는 단지 사회의 누더기일 뿐이었다. 겨울의 끝자락을 걸친 산자락의 마른 가지는 무표정했다. 나무들은 낙엽을 떨어뜨리고 무념무상의 잿빛 군단처럼 찬바람에 몸을 부대끼고 서있었다. 그러나 이들은 살아있었다. 봄을 기다리고 있었다. 틔워야할 새싹을 안고 있었다. 그러나 나는 삭정이였다. 이미 죽어버린 새싹은 그 흔적조차 찾을 수 없었다. 언뜻 지난 가을 익어서 말라비틀어진 빨간 나무 열매가 눈에 띄었다. 봄을 기다리는 잿빛의 나뭇가지들과는 사뭇 다른 꿈을 안고 있는 듯했다. 이들로부터라도 다른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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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

Ⅰ. 산은 산이다 Ⅱ. 인도를 찾다 Ⅲ. 나를 찾다 Ⅳ. 나를 잃다 Ⅴ. 그를 찾다 Ⅵ. 나를 만나다 Ⅰ. 산은 산이다 창밖을 향해 돌아앉았다. 바위는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다’ 성철 승의 말이 항상 혀끝을 맴돌았다. 어린 우현이 점점 그를 침식해 갔다. 큰 숨을 몰아쉬었다. “나는 나다. 전우현이니까!” 전화벨이 울렸다. 그러나 그냥 밖으로 나왔다. 초가을의 향기가 여기저기서 피워 올랐다. 코스모스는 벌써 씨앗을 맺고, 낙엽을 준비하는 나무들의 되새김질이 들려오는 듯 했다. 풀숲 풀벌레의 합창은 그의 발자국에 호흡을 맞추었다. 우현은 점심대신 산을 찾았다. 인적이 드물었다. 활엽수들은 가을 물감 준비를 마쳤다. 갈대는 바람결에 꽃을 열심히 피워냈다. 빨간 혼인 색을 띈 고추잠자리 떼는 짝을 찾았다. 계곡에는 물이 꼬리를 물고 달려 내려갔다.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라.” 우현은 그냥 우현이 되고 싶었다. 우현은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다섯 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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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카투르

1.만남 2. 아리엘 3. 아빠찾기 4. 스마트해 5. 댓글 6. 행복이야 만남 양 갈래로 머리를 촘촘히 묶어 따 내린 어린 아이가 현관문 앞에 섰습니다. 동글한 눈이 갸름한 얼굴을 다 차지한 것 같았습니다. 볼 살이 없는 하얀 얼굴은 작은 얼굴을 더 작게 만들었습니다. 온통 기운 없어 보이지만, 눈빛만은 초롱초롱했습니다. 등 뒤에 멘 아주 작은 가방이 몸에 비해 무척이나 커 보였습니다. 또래보다 엄청 작은 아이는 보는 이들의 맘을 안쓰럽게 했습니다. 그러나 왠지 이 아이에게 선뜻 손을 내밀지 못합니다. 아이는 복지 아줌마의 손을 꼭 잡았습니다. 복지 아줌마는 벨을 누르려던 손을 멈추고 아이의 귀에 대고 속삭였습니다. “맞아! 할아버지, 할머니야!” 아이는 고개를 살짝 끄덕였습니다. 복지 아줌마는 아이에게 활짝 웃어주며 벨을 눌렀습니다. 아이는 복지 아줌마의 손을 꽉 잡고, 현관문을 뚫어지게 바라봤습니다. 할아버지는 현관벨 소리가 나자말자, 문 앞에서 기다렸다는 듯이 바로 문을 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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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벌레

1.각뿔 2.맞짱 3. 구급차 4.기름 5.돌멩이 6. 폭행 7. 마을축제 8. 겨울비 9. 약속 1. 각뿔 학교 울타리를 따라 순금 빛 도도함을 드러낸 개나리가 폭포수처럼 흐른다. 양지쪽 꽃 잔디는 수줍어 분홍빛 얼굴을 살포시 들고, 듬성듬성 꽃을 피운 민들레는 벌들과 잔치를 벌인다. 보랏빛 물결을 피워 올린 봄까치꽃은 겨울의 찌꺼기를 바르르 털어낸다. 운동장가 벚나무도 꽃망울을 금방이라도 덩달아 터트릴 모양이다. 하얀 꽃잎을 떨구고 눈을 감은 교실 앞 매화는 추위와 전쟁을 치루다 지쳐있다. 새 학년을 맞이한 운동장은 꿈과 설렘으로 넘쳐 난다. 아이들의 외침 소리 따라 쭈욱 밀려온 봄바람은 환희의 날개를 펴고 춤을 춘다. 고소한 커피 향기는 한껏 여유를 부리며 교실 안을 채워나간다. 화사한 봄 햇살은 움츠러든 나선생을 감싸고 돌아 하얗게 쏟아져 내린다. 나선생은 이학교로 부임 후 업무 희망서를 쓸 때, 떨리는 손을 진정시키며 6학년을 지원했다. 담임 반을 결정할 때도 동학년 교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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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껍데기

온 산천은 봄이다. 그녀와는 상관없이 어김없이 찾아왔다. 여기저기 돋는 새싹은 그녀와는 별개였다. 여기저기 피어나는 꽃도 그녀와는 무관하였다. 화윤은 누가 듣던 안 듣던 간에 혼자 소리내어 구질구질하게 지껄이는 나쁜 버릇이 생겼다. 자신도 주체할 수 없고 그리고 뱉어내지 않으면 가슴이 터져 버릴 것만 같아 쏟아내었다. “정말 지겨워! 내가 왜 사는지 몰라. 자식들이 잘해주기를 하나, 숟가락만 빼면 잠자는 사람은 뭐냐구? 누구는 똑같이 근무하고 들어와서 밥할라 빨래할라 청소할라 일년 열두달 아유 지긋지긋해. 누구 손만 손이야 뭐야!” 상훈이 듣다못해 한마디 던졌다. “아니! 지금 누구 들으라고 하는 거야!” “몰라서 물어요? 정말 내가 왜 사는지 몰라. 내가 죽는 게 차라리 낫지” 상훈은 그녀의 넋두리를 도저히 참지 못해, 욕실에 들어와 와이셔츠를 바닥에 내팽개치고 지근지근 밟았다. “그렇게 모두 다 밟지 그래요? 차라리 날 그렇게 지근지근 밟아요! 더 지근지근 밟아서 죽여 버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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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몬스터

1 나는 몬스터다. 새 친구들과 새 선생님을 만나는 3월 2일이었다. 할머니는 카키색 잠바를 입혀주고, 마스크를 씌웠다. “마스크를 써야 감기에 안 걸려!” “할머니, 답답해! 이제 2학년이야!” “아니야, 넌 기관지가 약해서 밖에서는 꼭 써야 해!” 나는 억지로 고개를 끄덕였다. 우리 반은 2층에 있었다. 복도에서 교실에 들어가지 못하고 살금살금엿보았다. 먼저 온 아이들이 많이 있었다. 1학년 때 같은 반 아이도 있었다. 선생님은 키가 크고 머리가 길었다. 칠판에 큰 글씨가 쓰여 있었다. ‘2학년 5반 친구들 환영해요! 한소영 선생님.’ 교실에 들어가지 못하고 머뭇거렸다. 선생님이 나와 내 손을 잡았다. “이세상? 어서 와! 들어가자.” 마스크를 썼는데도 내 이름을 알았다. 무서웠다. 고개를 들지 못하고 끌려 들어갔다. “이세상! 선생님하고 가장 가까운 자리가 네 자리야. 여기 앉아요.” 엉겁결에 의자에 앉아 선생님을 올려다보았다. 선생님은 내게 윙크를 살짝 하며 제자리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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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잃어버린 가방

1 온 산천이 폭염에 시달렸다. 열대야는 지칠 줄 몰랐다. 브라질 리우올림픽은 한밤 열기와 함께 밤을 지새우는 데 한 몫 거들었다. 선녀벌레는 나무즙을 빨아먹고 밀가루 같은 분비물을 내었다. 진드기 같은 다른 해충들은 그을음병을 일으켜 주변의 나무들이 까맣게 죽어갔다. 비도 오지 않아 작은 나무들은 바짝 말랐다. 풀들은 노랗게 익어버렸다. 이른 아침부터 가까운 곳에서 풀 깎는 기계 소리가 울렸다. 매미는 질세라 목청껏 노래했다. 미루나무는 진한 갈색의 피를 흘렸다. 집집마다 방충망에는 선녀 벌레가 하얗게 다닥다닥 붙어 있었다. 할머니는 새벽부터 창가 의자에 오늘도 앉아 있었다. 아빠와 엄마는 여전히 새벽에 일하러 갔다. 아직 잠에서 덜 깬 채 할머니를 등 뒤에서 껴안았다. “할머니, 오늘도 기다린 거야?” 할머니는 내 손을 잡아끌어 품에 안고, 얼굴을 어루만졌다. “잘 잤어? 우리 보미! 어서 씻어, 밥 먹자.” “할머니, 오늘도 또 기다렸어?” 그러나 할머니는 나를 안다시피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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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정말 겨울인가봐!

D 스누피야! 김장을 마치고 자라지 않아서 그대로 두었던 손가락만한 달랑무우까지 담고나니 할일이 없어졌어. 그래도 가을에는 매일 처럼 고구마 순 말리고 무우 말랭이랑 마지막 무청까지 삶아서 말렸잖아! 처음으로 가을 걷이 흉내내는 내 모습을 지켜보며 넌 싱글 벙글했잖아! 그런데 이젠 더 이상 내 손길을 기다리는 일이 없어! 손 발을 놀려 일을 하는 것이 처음에는 무섭기만 했는데 요즈음은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찾아 다닌단다! 어제 오늘 비가 와서 싸리골 400고지도 갈 수 없고 그냥 네 모습 바로 보며 네 귓바퀴의 갈잎속에 아기소나무 초록이를 보니 맞아! 겨울이 정말 온거같아! 넌 언제나 묵묵히 우릴 지켜주어 늘 고마워! 올해는 첫눈이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되었잖아 난 추운게 싫어서 벌써 봄을 기다리지만 그래도 소복소복 하얀 눈이 보고싶어 하얀 네 모습은 더 예쁠것 같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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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일요일 오후 찬양예배를 드리고 집에 돌아와 부랴부랴 서둘러 텃밭에 있는 배추를 도려내어 다듬고 잘라 소금물에 절구었다. 김장은 많은 해를 거듭하며 쌓여진 경험으로 맛있게 잘 담글 수 있는 것중 하나이기에 내겐 내 혼자 독단으로 60포기 김장을 하는 것은 처음이어서 주변의 분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또 많은 래시피를 찾아보며 조심스럽게 도전했다. 그동안 시어머니 도우미 역할만 하다, 돌아가신 후 주변에서 건네주는 김치로 잘 살아왔는데 올해는 전원생활 1년을 훌쩍 넘기며 텃밭에서 직접 기른 무우, 배추, 쪽파로 도전을 한 것이다. 그러나 용의주도하게 준비한다 했지만 빈틈이 너무 심하게 드러났다. 첫째 소금의 양을 잘 못하여 배추 줄기 부분이 싱싱하게 살아있고 둘째 양념의 양을 평소 배추 한두포기 담았던 것의 50배를 생각하며 준비했지만 1/3이 부족했다. 셋째 손길이 빠른 신랑 손에 맡기고 옆에서 보조역할을 자처해 신랑을 너무 힘들게 하는 잘못을 했다. 넷째 친정엄마의 귀한 말씀-일은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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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춥구나?

D 스누피야! 오늘은 해님이 구름에 갇혀 넘 추워! 너도 낙엽송으로 얼굴을 노랗게 칠하고 넘 추운지 가만히 엎드려 있는 거 같아! 매일 따뜻한 햇살이 늘 당연하기만 했는데 말이지? 어떻게 하지? 내 무릎 담뇨라도 코끝 위에 덮어주고 싶어! 어쩌면 내일도 해님이 못 찾아 올 것 같아. 하지만 우린 다음에 또 다음에 우리곁으로 찾아 와줄 해님을 기다릴 수 있잖아! 포오포 코! 함께이니깐 좋지? 그래 맞아 기다림은 설레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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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대둔산 수락계곡에 자리하였기에 빙 둘러앉은 듬직한 산에 푹 잠겨있다. 아침햇살이 8시에 인사를 한다. 거실을 둘러싼, 동 남 서를 향한 커다란 창으로 햇살은 서두르지 않고 조용히 환하게 다가온다. 하얗게 내린 서리에 움추러든 잔디도 다독이고 백발이 된 전나무도 호 감싸준다. D 수누피 콧잔등에 핀 고개숙인 들국화도 불러준다. 햇살은 어느 누구나 사랑한다. 모두 모두 푹 안아준다. 빠알갛게 물들이는 나뭇잎도 갈빛으로 치장하는 참나무들도 가을걷이하는 이들도 모두 모두 푹 안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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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곤지 D스누피

잠자는 듯 숨길조차 삼키는 계곡물안에 빠알간 단풍도 잠기고 사과농장 빨간 사과가 함께 잠긴다. 남천에게 질새라 붉게 얼굴 붉히는 철쭉마저 열심이다. 하늘 높이 치솟아 오른 은행나무도 샛노란 잎을 우수수 쏟아 붓는다. D스누피는 빨간 이어링을 달고 이마위에 부스스난 머리는 색색이 염색을 한다. 빨강 노랑 갈색 연지곤지 찍고 마냥 신난다. 스누피에게 손을 흔들며 내년을 기약하는 벚나무는 하나씩 하나씩 자신을 내려놓는다. 모든 것 내어 주고 흔적만 남은 가을 들녘에도 열심히 자신을 키우는 배추 무우에게도 햇살은 따사롭다. 자신을 내려놓는 모든 이에게도 그리고 떠난 자와 떠나보낸 이들의 아픔위에 더 따뜻하게 감싸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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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간신히 고추장

집앞 개울에서 어항으로 잡은 물고기 매운탕에 도전을 하여 아주 기막힌 성공을 했었다. 성공의 비결은 당연히 여기저기에서 알려준 온란인 래시피 덕분이지만 여기에 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고추장이었다. 이 고추장은 집에서 만든 것인데 작은 통조림 병으로 하나 선물 받았던 것이다. 래시피를 따라 그대로 도전한 매운탕은 커다란 냄비 한가득을 4명이 모두 비워낼 정도로 맛있었다. 그래서 나도 한 번 담아봐야지 고추장! 용기를 내어 주위에서 알려준 방법과 유투브, 각종 래시피를 섭렵한 후 드디어 시작을 했다. 먼저 엿기름을 거르고 찰밥을 하여 엿기름 걸러 가라앉힌 맑은 물을 부어 전기 밥솥에 삭혔다. 식혜가 된 것을 그냥 믹서기에 갈아 찹쌀 알맹이를 버리지 않았다. 그러나 다음부터 뒤죽박죽이 시작되었다. 식혜물을 반정도로 졸이라 했지만, 아무리 저어주며 끓여도 줄지 않았다. 내 인내심은 그대로 바닥을 드러내고 걸죽하게 만들기 위해서 비상으로 마른 찹쌀가루를 넣어 끓였다. 식히기 위해 큰 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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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먹는 샐러드

시골에 와서 가장 행복한 것은 밭에서 금방 따서 식탁에 올릴 수 있다는 점이다. 김치도 바로 따서 담구니 맛이 좋다. 전에 맛이 없던 내 요리 솜씨가 재료도 한 몫했음을 이곳에서 확실하게 증명한 샘이다. 바로 뽑아서 다듬어서 담은 파김치가 현재 가장 인기있는 메뉴다. 이것만 있으면 그냥 밥 한 공기 뚝딱이다. 여기에 벌레 먹은 못난이 달랑무우를 담아 삭힌 것이 옆에서 거들기 까지 한다. 당근과 도라지 밭속에 바람에 날려 떨어졌던 상추가 요즘 아침 식탁을 담당한다. 상추, 비트 잎, 당근 잎, 손가락만한 당근, 시금치에 초파리가 날아와서 만들어 버린 감식초에 올리브오일, 생강 갈은 것 넣고 흔들어서 살살뿌려 먹는다. 삶아야만 먹었던 시금치를 생으로 샐러드해 먹으며 고소한 맛을 알게 되었고, 못난이 당근이 달고 아삭거리기만 한다. 가을 상추는 보약이라 했는데 가꾸지 않아도 자라나 식탁을 꾸며줘 고맙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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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래서.....

요즘 골다공증 주사를 맞고 난 후 몸이 자주 아프다. 조금만 몸을 힘들게 하면 두통부터 찾아오고, 작은 근육통이 몸을 감싼다. 그런다고 그냥 마냥 누워있을 나도 아니지만 조금씩 조금씩 늘려나가다 보면 내게 반드시 체력이 따라올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감사함은 지칠줄 모르는 내 맘이다. 마음만은 이팔청춘이라 서글픈 일이라고 할머니는 말씀하셨지만 이제 내가 그자리에 들어서서 난 고맙고 감사할 뿐이다. 맘이라도 젊으니 끊임없이 노력할 수 있어서 좋다. 아직 완성되지 못한 TO BE WORLD를 향해 앞으로 걸어갈 수 있어서 좋다. 말씀으로 내 안에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이 좋다. 나를 잠들지 않게 하고 나를 늙지 않게 하고 나를 포기하지 않게 하고 나를 지치지 않게 하고 그리고 또 사랑해주시고 사랑을 받아 주셔서 행복하다. 그래도 괜찮다. 그래서 행복하다. 오늘도 D스누피는 생글생글 하고 오늘도 젤로는 환하게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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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 목자

주일 가정 예배(2022.05.22) 다같이 묵도하심으로 2022년 5월 22일 주일 가정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 가정이 주일 가정예배를 드리고자 합니다. 이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시옵소서. 저희 가족 한사람 한사람 모두 늘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과 사랑을 드립니다. 늘 우리를 품어주시고 지켜주심을 감사드리며, 이 모든 것을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1. 찬송 “다같이 찬송가 2장 찬양을 부르겠습니다.” 2. 신앙고백 “다같이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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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물줄기

주일 가정 예배(2022.06.12) 다같이 묵도하심으로 2022년 6월 12일 주일 가정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오늘부터 새번역 사도신경과 주기도문으로 예배드리겠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 가정의 귀한 아들 아현이의 생일을 맞아, 주일 가정예배를 드리고자 합니다. 이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시옵소서. 저희 가족 한사람 한사람 모두 늘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과 사랑을 드립니다. 늘 우리를 품어주시고 지켜주심을 감사드리며, 이 모든 것을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1. 찬송 “다같이 찬송가 2장 찬양을 부르겠습니다.” 2. 신앙고백 “다같이 사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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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그리스도

주일 가정 예배(2022.06.19) 다같이 묵도하심으로 2022년 6월 19일 주일 가정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오늘부터 사도신경과 주기도문은 새번역입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하나님 아버지! 오늘 주일 가정예배를 드리고자 합니다. 이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시옵소서. 저희 가족 한사람 한사람 모두 늘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과 사랑을 드립니다. 늘 우리를 품어주시고 지켜주심을 감사드리며, 이 모든 것을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1. 찬송 “다같이 찬송가 2장 찬양을 부르겠습니다.” 2. 신앙고백 “다같이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겠습니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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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버린 나사로

주일 가정 예배(2022.07.03) 다같이 묵도하심으로 2022년 7월 3일 주일 가정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주일 가정예배를 드리고자 합니다. 이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시옵소서. 저희 가족 한사람 한사람 모두 늘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과 사랑을 드립니다. 늘 우리를 품어주시고 지켜주심을 감사드리며, 이 모든 것을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1. 찬송 “다같이 찬송가 2장 찬양을 부르겠습니다.” 2. 신앙고백 “다같이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겠습니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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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난 나사로

주일 가정 예배(2022.08.07) 다같이 묵도하심으로 2022년 8월 7일 주일 가정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주일 가정예배를 드리고자 합니다. 이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시옵소서. 저희 가족 한사람 한사람 모두 늘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과 사랑을 드립니다. 늘 우리를 품어주시고 지켜주심을 감사드리며, 이 모든 것을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1. 찬송 “다같이 찬송가 2장 찬양을 부르겠습니다.” 2. 신앙고백 “다같이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겠습니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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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햇빛

유난히 콧잔등의 햇빛이 뜨겁다. 입가에 피어난 들국화가 흔들려 간지럽다. 햇살을 타고 내려오는 아기 바람은 나뭇잎에 앉아 뒤구르기를 자꾸만 한다. 아침 진한 안개 속으로 비집고 들어온 화사한 햇살이 머리카락 한올 한올 다독인다. 건너편 사과들은 화사한 햇살을 따라 발그레 물들이며 속삭인다. "스누피야! 가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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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osa 상그릴라

젤로의 하루 Santosa 상그릴라 투비월드 2022. 10. 17. 15: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푸르게 하늘향해 뻗은 코코넛의 몸짓과 뭉게뭉게 피어나 바다위를 그리는 하얀 구름이 수영장 물위를 걷을 수 있게 한 그들의 생각이 하나되어 예쁘다 나라나 피부색이나 언어까지 모두 각각인 여러 사람이 함께 어울려 웃을 수 있는 곳 아침에 추적추적 내리던 비마저 비껴가는 곳 머얼리 수락을 지키는 D 스누피는 그래도 울음보다는 이곳 저곳 모두 웃음이 거의 다 피어난다고 고개를 끄덕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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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것

젤로의 하루 아름다운 것 투비월드 2022. 10. 19. 12:2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목까지 차오르는 수영장에 세계 농구경기가 열렸다 언어도 다르고 피부색도 다르고 서로 처음 만나 사람들이 그냥 편을 나누어 공을 던지고 받아 골대에 비치볼을 넣는다 골문 지기는 6살 여자아이와 7살 남자아이 4살 아이는 허리 잡아주는 아빠를 믿고 빨간 공만 줄기차게 쫓아간다 어른 아이 섞여 있지만 선수는 아이들뿐 그대로 세계.평화와 사랑이 여기 있다 커다란 도마뱀과 공작새 까마귀가 함께 노는 곳 접시위의 양꼬치 구이를 새가 물고가도 웃음이 머문다. 그래 맞다 그냥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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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사랑받는 길

주일 가정 예배(2021.12.26) 다같이 묵도하심으로 12월 26일 주일 가정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 가정이 주일을 맞이하여 주님께 가정예배를 드립니다. 기쁘게 받으시고 주관하여 주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1. 찬송 “다같이 찬송가 1장 찬양을 부르겠습니다.” 2. 신앙고백 “다같이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만에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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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과 의

주일 가정 예배(2020.12.27) “다 같이 묵도하심으로써 12월 27일 주일 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 가정이 주일을 맞이하여 주님께 가정예배를 드립니다. 기쁘게 받으시고 주관하여 주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1. 찬송 “다같이 찬송가 1장 찬양을 부르겠습니다.” 2. 신앙고백 “다같이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만에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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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선물

주일 가정 예배(2022.01.02) 다같이 묵도하심으로 2022년 1월 2일 주일 가정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 가정이 주일을 맞이하여 주님께 가정예배를 드립니다. 늘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 드리며, 이 시간 주관하여 주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1. 찬송 “다같이 찬송가 1장 찬양을 부르겠습니다.” 2. 신앙고백 “다같이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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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후손 탄생

주일 가정 예배(2022.01.09) 다같이 묵도하심으로 2022년 1월 9일 주일 가정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리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 가정이 주일을 맞이하여 주님께 가정예배를 드립니다. 늘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 드리며, 이 시간 주관하여 주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1. 찬송 “다같이 찬송가 1장 찬양을 부르겠습니다.” 2. 신앙고백 “다같이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만에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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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 포도주를

주일 가정 예배(2022.01.23) 다같이 묵도하심으로 2022년 1월 23일 주일 가정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내 일숩로 항상 주를 찬양하리이다. 내 영혼이 여호와를 자랑하리니 곤고한 자들이 이를 듣고 기뻐하리이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 가정이 주일을 맞이하여 주님께 가정예배를 드립니다. 늘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과 사랑을 드립니다. 이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주관하여 주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1. 찬송 “다같이 찬송가 1장 찬양을 부르겠습니다.” 2. 신앙고백 “다같이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만에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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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이름으로

주일 가정 예배(2022.01.30) 다같이 묵도하심으로 2022년 1월 30일 주일 가정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내 입술로 항상 주를 찬양하리이다. 내 영혼이 여호와를 자랑하리니 곤고한 자들이 이를 듣고 기뻐하리이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 가정이 주일을 맞이하여 주님께 가정예배를 드립니다. 늘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과 사랑을 드립니다. 이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주관하여 주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1. 찬송 “다같이 찬송가 1장 찬양을 부르겠습니다.” 2. 신앙고백 “다같이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만에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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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주일 가정 예배(2022.02.20) 다같이 묵도하심으로 2022년 2월 20일 주일 가정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 가정이 주일을 맞이하여 늘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과 사랑을 드립니다. 이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주관하여 주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1. 찬송 “다같이 찬송가 1장 찬양을 부르겠습니다.” 2. 신앙고백 “다같이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만에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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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떡과 물고기

주일 가정 예배(2022.02.27) 다같이 묵도하심으로 2022년 2월 27일 주일 가정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 가정이 주일을 맞이하여 늘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과 사랑을 드립니다. 이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주관하여 주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1. 찬송 “다같이 찬송가 1장 찬양을 부르겠습니다.” 2. 신앙고백 “다같이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만에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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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위를 걸어보자

주일 가정 예배(2022.04.10) 다같이 묵도하심으로 2022년 4월 10일 주일 가정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 가정이 주일 가정예배를 드리고자 합니다. 이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시옵소서. 저희 가족 한사람 한사람 모두 늘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과 사랑을 드립니다. 늘 우리를 품어주시고 지켜주심을 감사드리며, 이 모든 것을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1. 찬송 “다같이 찬송가 1장 찬양을 부르겠습니다.” 2. 신앙고백 “다같이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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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님과 죄

주일 가정 예배(2022.04.24) 다같이 묵도하심으로 2022년 4월 24일 주일 가정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 가정이 주일 가정예배를 드리고자 합니다. 이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시옵소서. 저희 가족 한사람 한사람 모두 늘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과 사랑을 드립니다. 늘 우리를 품어주시고 지켜주심을 감사드리며, 이 모든 것을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1. 찬송 “다같이 찬송가 1장 찬양을 부르겠습니다.” 2. 신앙고백 “다같이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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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와 복

주일 가정 예배(2022.05.08) 다같이 묵도하심으로 2022년 5월 8일 주일 가정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음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 가정이 주일 가정예배를 드리고자 합니다. 이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시옵소서. 저희 가족 한사람 한사람 모두 늘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과 사랑을 드립니다. 늘 우리를 품어주시고 지켜주심을 감사드리며, 이 모든 것을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1. 찬송 “다같이 찬송가 2장 찬양을 부르겠습니다.” 2. 신앙고백 “다같이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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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기둥과 불기둥

주일 가정 예배(2021.08.29) 다같이 묵도하심으로 8월 29일 주일 가정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 가정이 주일을 맞이하여 주님께 가정예배를 드립니다. 기쁘게 받으시고 주관하여 주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1. 찬송 “다같이 찬송가 5장 찬양을 부르겠습니다.” 2. 신앙고백 “다같이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만에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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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앙과 원망

주일 가정 예배(2021.09.05) 다같이 묵도하심으로 9월 5일 주일 가정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이여 내 마음을 정하였사오니 내가 노래하며 나의 마음을 다하여 찬양하리로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여호와여 내가 만민 중에서 주께 감사하고 뭇 나라 중에서 주를 찬양하오리니, 주의 인자하심이 하늘보다 높으시며 주의 진실은 궁창에까지 이르나이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 가정이 주일을 맞이하여 주님께 가정예배를 드립니다. 기쁘게 받으시고 주관하여 주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1. 찬송 “다같이 찬송가 5장 찬양을 부르겠습니다.” 2. 신앙고백 “다같이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만에 죽은자 가운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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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해는 누가 갈랐을까?

주일 가정 예배(2021.10.03) 다같이 묵도하심으로 10월 3일 주일 가정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의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외치자.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를 지어 즐거이 그를 노래하자.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들보다 크신 왕이시기 때문이로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 가정이 주일을 맞이하여 주님께 가정예배를 드립니다. 기쁘게 받으시고 주관하여 주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1. 찬송 “다같이 찬송가 5장 찬양을 부르겠습니다.” 2. 신앙고백 “다같이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만에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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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와 메추라기

주일 가정 예배(2021.10.17) 다같이 묵도하심으로 10월 17일 주일 가정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 가정이 주일을 맞이하여 주님께 가정예배를 드립니다. 기쁘게 받으시고 주관하여 주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1. 찬송 “다같이 찬송가 5장 찬양을 부르겠습니다.” 2. 신앙고백 “다같이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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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주일 가정 예배(2021.11.07) 다같이 묵도하심으로 11월 07일 주일 가정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운 찬송을 부를지어다.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의 앞에 나아갈지어다.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 가정이 주일을 맞이하여 주님께 가정예배를 드립니다. 기쁘게 받으시고 주관하여 주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1. 찬송 “다같이 찬송가 5장 찬양을 부르겠습니다.” 2. 신앙고백 “다같이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사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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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의

주일 가정 예배(2021.11.21) 다같이 묵도하심으로 11월 21일 주일 가정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신들 중에 뛰어난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주들 중에 뛰어난 주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홀로 큰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는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 가정이 주일을 맞이하여 주님께 가정예배를 드립니다. 기쁘게 받으시고 주관하여 주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1. 찬송 “다같이 찬송가 6장 찬양을 부르겠습니다.” 2. 신앙고백 “다같이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만에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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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생각과 우리의 생각

주일 가정 예배(2020.12.06) “다 같이 묵도하심으로써 12월 첫 주일 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 가정이 주님 앞에 주일 첫 가정예배를 드립니다. 기쁘게 받으시고 주관하여 주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1. 찬송 “다같이 임재 찬양을 부르겠습니다.” 주님의 성령 지금 이곳에, 임하소서! 임하소서! 2. 신앙고백 “다같이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만에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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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맘 엿보기

주일 가정 예배(2021.12.12) 다같이 묵도하심으로 12월 12일 주일 가정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이여 나를 지켜 주소서 내가 주께 피하나이다. 내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는 나의 주님이시오니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하였나이다. 땅에 있는 성도들은 존귀한 자들이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그들에게 있도다. 다른 신에게 예물을 드리는 자는 괴로움이 더할 것이라 나는 그들이 드리는 피의 전제를 드리지 아니하며 내 입술로 그 이름도 부르지 아니하리로다. 여호와는 나의 산업과 나의 잔의 소득이시니 나의 분깃을 지키시나이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 가정이 주일을 맞이하여 주님께 가정예배를 드립니다. 기쁘게 받으시고 주관하여 주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1. 찬송 “다같이 찬송가 6장 찬양을 부르겠습니다.” 2. 신앙고백 “다같이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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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주일 가정 예배(2020.12.13) “다 같이 묵도하심으로써 12월 13일 주일 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 가정이 주일을 맞이하여 주님께 가정예배를 드립니다. 기쁘게 받으시고 주관하여 주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1. 찬송 “다같이 임재 찬양을 부르겠습니다.” 주님의 성령 지금 이곳에, 임하소서! 임하소서! 2. 신앙고백 “다같이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만에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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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력하여 이루어지는 선

주일 가정 예배(2020.12.20) “다 같이 묵도하심으로써 12월 20일 주일 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 가정이 주일을 맞이하여 주님께 가정예배를 드립니다. 기쁘게 받으시고 주관하여 주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1. 찬송 “다같이 찬송가 1장 찬양을 부르겠습니다.” 2. 신앙고백 “다같이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만에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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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과 사명

주일 가정 예배(2021.08.01) 다같이 묵도하심으로 8월 1일 주일 가정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희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배푸 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 가정이 주일을 맞이하여 주님께 가정예배를 드립니다. 기쁘게 받으시고 주관하여 주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1. 찬송 “다같이 찬송가 4장 찬양을 부르겠습니다.” 2. 신앙고백 “다같이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만에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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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의 여호와

주일 가정 예배(2021.08.08) 다같이 묵도하심으로 8월 8일 주일 가정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것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 가정이 주일을 맞이하여 주님께 가정예배를 드립니다. 기쁘게 받으시고 주관하여 주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1. 찬송 “다같이 찬송가 4장 찬양을 부르겠습니다.” 2. 신앙고백 “다같이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만에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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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가지 재앙

주일 가정 예배(2021.08.22) 다같이 묵도하심으로 8월 22일 주일 가정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저희 가정이 주일을 맞이하여 주님께 가정예배를 드립니다. 기쁘게 받으시고 주관하여 주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1. 찬송 “다같이 찬송가 4장 찬양을 부르겠습니다.” 2. 신앙고백 “다같이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만에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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