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뉴욕 여행 #33 / 브루클린 덤보, 줄리아나피자, 브루클린브릿지, 그리니치빌리지
브루클린은 하루가 너무 짧아서 하루 더 갔어요. 펜스테이션에서 스모가스버그까지 지하철타고 이동했어요. 30분정도 걸렸습니다. 매주 토요일에 스모가스버그에서 푸드마켓이 열리거든요. 되게 여러가지 음식들을 먹을수있어서 설레하면서 갔어요!! 지하철 내려서 걸어가는데 브루클린의 힙한 분위기가 확 느껴지더라구요 그냥 거리부터 다름ㅋㅋㅋ 나이키 매장좀 보세요ㅋㅋㅋ 지나가다가 구경할겸 들어갔어요. 기프티카드도 판매하더라구요. 마침 친척동생들 생일이여서 생일선물로 주면 좋겠다! 싶어서 하나씩 구매했습니다. 완전 귀엽쬬 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쪼꼬매요 매장에 들어온김에 신발 구경도 했어요. 괜히 색깔 쨍한것도 눈길가더라구요 근데 매치하기 어렵..ㅠㅠ... 민트색 에어포스 이거 너무 이쁘지 않나여... 진짜 사고싶었는데 사이즈가 없었어요 너무 아쉽ㅋㅋㅋㅋ그냥 사이즈큰거 살까 고민도 했..는데 그건 아닌거같아서... 아쉬운마음 접고 가던길 갔습니다. 하늘도 맑고 돌아다니기 진짜 좋았어요 맨하탄이랑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