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예요 :)제주도여행 4일차 저녁부터 5일차까지의 기록입니다.(아직도 반이나 남았다니 놀라울따름..)숙소 들렀다가 해가 다 져갈때쯔음 월정리해변걸으러 살짝 나왔어요.소화시킬겸 나와서 타코집보고 바로들어가는 남푠ㅋㅋ#타코마씸 이라는 곳이였어요.다른곳은 다 일찍 닫았는데 여기만 환하게 열려있더라구요.가게 내부도 굉장히 이국적이었음!
#타코마씸 내부#타코마씸메뉴흑돼지타코를 선택했고 감자튀김도 추가했었어요,인터넷에 맛집으로 알려져있는데 사장님을 보는순간 응?와본기억이....5년전에 친구들이랑 왔을때도 식당찾다가 들어와서 먹어본적이 있더라구욬ㅋㅋㅋㅋㅋㅋ와 진짜신기..그래 그때랑 매장..........
제주도 이야기(타코마씸/스냅촬영/숯불애/곶자왈환상의숲/담앙족욕카페/친절한비자씨/비자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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