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 망하고 탈모 두피문신 3회차 변화 후기
믿기지 않겠지만 6년 전 M자 이마가 심해서 약5천모 가량의 모발이식을 했었다. 예전엔 없던 곳에 머리카락이 생겨서 꽤나 만족스러웠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심은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하니 M자 이마가 도드러지기 시작하면서 원래 이마가 넓은 사람이 아닌 앞머리 탈모가 진행되는 사람처럼 보였다. 모발이식 가격도 몇백만원 수준이고 그 때도 두피문신이랑 많이 고민했었는데 반영구의 경우 잔흔이 모나미 볼펜처럼 계속 번진단 얘길 듣고 두피문신 업체 선택 어려움을 겪어 모발이식을 먼저 받았다. 전 보다는 채워진 느낌이 들었는데 시간이 꽤 흐르니 머리카락이 결국 빠지기 시작해 다시 고민이 시작되었고 그렇게 두피문신과 어쩌다 알게 된 두피페인팅! 아래에서 보여드릴테지만 두피문신이랑 확실히 달라서 어이가 없었음.. 그 이유는 보다시피 골룸 같기도 하고, 물에 젖으면 더 볼품없는 앞머리가 돼서 바람에 날리면 인형머리처럼 인위적인 느낌이 들어 탈모 두피문신을 알아보게 됐다. 탈모 남성분들만 하는 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