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스리움 파필(papillilaminum) 고수들이 선택하는 이유 - 입문자 Q&A
fs x rl 파필에 관한 포스팅을 한번 제대로 써보고는 싶었는데 하고 싶은 말들과 보여드리고 싶은 것, 그리고 그에 얽힌 에피소드들이 워낙 많다 보니 어디서부터 풀어 글을 써야 할지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입문자분과 대화를 나누던 중 피드백을 여쭤보게 되었고 포스팅 제목처럼 질문을 받게 되면서 덕분에 글의 방향이 하나 정해진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파필 덕후 버던트스튜디오입니다. 안스리움이 이제 대중적인 식물로 접어들면서 많은 분들이 입문하고 계시지만 시중에 유통되는 안스리움 종은 수백 가지에 이르고 같은 이름이라도 모습이 워낙 다양하다 보니 키우고 싶어도 잘 몰라 선뜻 고르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습니다. 저 역시 처음 키웠을 때 같은 마음이었고 안스리움을 수집해오면서 여러 시행착오와 고민 그리고 정보를 얻기 위한 과정들을 직접 겪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먼저 키우시던 선배님들께 많은 도움과 지식을 얻었던 터라 저 역시 부족하지만 제가 알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