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조애 부산 웨딩밴드 후기
올해 9월에 결혼c️️을 앞두고, 모든게 처음인 신부와 저는 결혼의꽃이라는 예물을 맞추기위해 정신없이 예산을 짜고 여러 브랜드들 백화점 까르띠에, 쇼파드, 부쉐론 등등 그 브랜드들의 시그니쳐 모델들을 시착하고 비교 해봤지만 패션 반지같은 이미지가 강했고 또 가격면에서도 비싼감이 많아서 하이엔드 쥬얼리 브랜드들을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cc 대구 D102를 시작으로 창원까지 여러군데를 돌아다니면서 웨딩밴드 예물의 세계에 다시한번 감탄 했답니다.. 하지만 신부와 늘 마음속으로 마지막 픽은 반조애로 하자! 라는 공통된 생각으로 예물투어를 다닌지 어언 두달의 마침표를 찍는 반조애로 방문했어요! 부산 반조애로 예약을 했고 전날 친절하게 전화로 예약여부를 다시 확인하시는 센스 대구 창원에도 반조애가 있긴했지만, 부산 반조애 만의 웅장함도 있었고 특히나~ 여러 후기들에게서 검증된 느낌으로 선택했어요 ~ 다음은 사진이에요~^^:) 바로 편하게 주차 후 초인종 띵동띵동~ 누가 보면 카페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