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역떡갈비 맛나게 흡입!
약수역떡갈비 맛나게 흡입! 이웃님들 수요일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어떤 소식을 전해드릴지 벌써부터 궁금하실 이웃님들 있으실텐데요! 바로 소식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다녀온 곳은 연초는 지났으나 아직 애들이랑 한잔하지 못 해서 주말에 다녀온 곳인데 오전 11시부터 점심 장사를 시작으로 저녁 11시까지 운영하는 365일 문여는 약수역떡갈비 가게입니다 약수역에서 5번 출구 바로 앞에 있고 가게 앞 버스정류장도 있어 사실 직접 차 끌고 가면 귀찮을뿐 차 버리고 다들 맨몸으로 만나 죽을때까지 술 마신 날이었습니다 흐흐흐... 간만에 정신머리 봉인 해제를 해준것이죠 쉬는 날 꿀잠으로 여친 등짝 스매시 감당해야 했지만...눈치 보며 몇주 사느니 차다리 한대로 끝나서 다행이다 하며 만족스럽게 떡갈비 뜯어 먹으며 소주랑 쏘맥 달려줬는게 후회되지 않았던 가게 였습니다 조금 일찍 가서 여유있게 들어갈 수 있었구요 제가 애들보다 좀 더 일찍 도착해서 사장님께 여쭤 보고 찰칵하면서 가게 여기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