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만화] 너의 밤에 닿는다 - 모리 모요리
작품소개 “진짜 나를 알면… 분명히 실망하겠지.” 청부업자 일가에서 태어나 어둠 속에서 살아온 치나츠는 과거의 트라우마 때문에 아직 사람을 죽이지 못하고 있었다. 눈앞에서 형이 죽었을 때 손을 내밀어준 소년. 그 광경이 지금도 뇌리에 박혀 잊을 수 없다…. 같은 악몽을 되풀이해서 꾸던 어느 날, 치나츠는 우연히 그날의 소년 카스미와 재회한다. 눈이 보이지 않는다고 말하는 카스미를 내버려 둘 수 없던 치나츠는 뜻하지 않게 그와 친구가 되는데…. 가문의 속박에 얽매인 치나츠와 앞이 보이지 않지만 밝고 순수한 카스미. 어둠 속에서 살아가는 두 사람의 고독을 녹이는 쌍방 구원물. 리뷰 작화가 너무 이뻐서 보게 된 만화.. 청부업차공 치나츠와 맹인 카스미의 쌍방구원이야기다. 단편인데도 서사 탄탄하고 서정적인 분위기가 너무 좋았던 작품!! 너무 짧아서 아쉽다 ㅜㅜㅜ 치나츠(공) 형이 죽은 현장에서 처음 만났던 두사람은.. 5년 뒤 재회하게 된다. 지팡이가 부러진 카스미(수)를 치나츠(공)가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