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웹툰] 눈에 범이 서리다 - 오늘만 사는 형제
작품소개 안씨 집안의 장남 안금후, 동생의약에 쓰이는 가축의 피가 필요해 도축 일을 하는 백정을 찾아 나선다. 그러던 중 특이한 외모의 이름 없는 백정을 만나게 된다. 이미 저잣거리에선 유명했던 그에게 '범'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모호한 매력을 이용하려 그를 집에 들인다. 그러나 어느덧 그도 범의 매력에 젖어 드는데... 범을 길들이려다 범에게 사로잡힌 양반의 이야기. 리뷰 본편, 외전까지 완결 된 웹툰으로 나는 봄툰에서 봤다! 스토리, 대사, 작화 모두 좋았던 작품이다 . 이 작품 때문에.. 가슴과 떡대공을 좋아하게됨...ㅋㅋㅋㅋ 양반과 백정의 사랑이야기로 겨울에 멈춰있던 안금후(수)가 범이(공)를 만나 따뜻한 봄을 만나는 이야기.. 초반엔.. 둘의 달달한 모습과 고수위 씬들로 가볍게 봤는데... 후반으로 애절한 두사람 때문에 한편 한편 볼때마다 오열하면서 봤다.. 둘 사이를 방해하는 방해물이 너무 많음 ㅠㅠㅠㅠ 본편의 결말은 2% 모자란 느낌인데... 외전까지 다 봐야 스토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