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사랑꿈터 연수6호점 후기 1,000원의 행복
오늘은 연수동에 있는 친구네 놀러갔다왔어요! 집에서 점심먹고 심심해서 애들 데리고 키카갈까 고민하다가 아이사랑꿈터가 근처에 있던게 생각이 나서 예약현황을 찾아보니 빈 자리가 많아서 부랴부랴 출발했어요 우성아파트 107동 102호에요! 마치 가정어린이집 같은 느낌이에요 들어가자마자 꿈터 연수 6호점이라고 쓰여있네요 아직 새 가구냄새? 나무냄새거 살짝 나는것이 생긴지 얼마 안된거 같았어요 제가 방문했던 서구 1호점보다는 장난감이 좀 적더라구요 어서 많은분들이 방문해서 더 많은 지원을 받아 많은 장난감이 더 생겼음 좋겠어요 ‧⁺( ᵒ̴̶̷̥́ ·̫ ᵒ̴̶̷̣̥̀ ) 들어가는 입구에 이렇게 발로 밟는 물감길이 있구요 벽면에 소근육발달에 도움이 되는 교구들도 걸려있어요 거실에는 작은 놀이터가 있어서 흔들시소나 미끄럼틀도 탈 수 있는 공간이에요 울애기 미끄럼틀 얼마나 많이 탔는지 몰라요 밟으면 소리나는 피아노 패드가 있어서 6개월 기어다니는 아기도 잘 놀더라구요 화장실은 거실, 안방 총 두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