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화돈까스] 도곡동 돈까스 맛집 기사식당 내돈내산 반반 돈까스 후기
하잇~!! 이곳 윤화돈까스는 베프가 10년 넘게 다닌 단골 맛집이자 나도 자주가진 않았지만 좋아하는곳임 베프는 윤화돈까스가 여기로 이전하기 전부터 다녔다고 함 ㅎㅎ (집에서 3분거리) 암튼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도착했을때부터 주차관리해주시는 직원분께서 넘 친절하셔서 기분좋게 들어갔다 (주차 자리가 마땅치않아서 곤란하던차에 자리도 마련해주시고 식사 맛있게 하시라고 말씀해주셔서 기분좋게 입장~) + 사장님도 친절하심 기사식당이라 그런지 제육볶음같은 메뉴도 있는데 아묻따 반반이쥬 (내가 함박을 그리 좋아하는편이 아님) 가장먼저 스프를 주시는데 후추 취향껏 뿌려서 먹으면 됨 식당에서 직접 만든 스프인것 같다 왜냐면 시판용보다 달달함ㅋㅋㅋ 오늘만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저번보다 더 달달하게 느껴졌음 (맛있다는 소리ㅋ) 장국도 주시는데 그냥 장국 아니쥬 무 들어가서 완조니 시원 달큰 돈까스 없어도 여기에 밥 한공기 말아먹기 쌉가능임 맛있어!!!!!! 호두누나는 안먹는 고추 아삭이고추인가? 베프만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