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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도노다 식당(殿田食堂) : 현지 찐 우동 맛집 인정...먹고 광명찾음

도노다 식당 15 Higashikujo Kamitonodacho, Minami Ward, Kyoto, 601-8002 일본 교토에서 찐 우동을 먹고 우동에 눈을떠버린 이야기 도노다 식당 포스팅이다 <도노다 식당 (殿田食堂)> 우동 전문점 매일 10:30 ~17:30 (수요일 휴무) 15 Higashikujo Kamitonodacho, Minami Ward, Kyoto, 601-8002 일본 (교토역에서 도보로 4분 정도) 일단 나는 라멘을 좋아하면 좋아했지 우동을 그렇게 먹고싶어한적이 별로 없음 그러나 일본을 여행 온 김에 진짜 현지의 우동을 먹어보고싶어서 미리 맛집을 찾아보다가 저장해 놓은 곳 우동 먹으러 가는 길 ㅋㅌㅋㅋㅋㅋ 예뻐서 찍어봄 교토역에서 도보로 4분이라 거리도 부담스럽지않았다 오사카 가기 전 마지막 교토의 식사는 바로 여기로 정함!!!!!!!!!!!!!!!! (나의 일정은 여행기에 따로 적어놓았으니 참고) #4 일본 교토 오사카 여행기 : 교토역에서 우메다역으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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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히요리 호텔 난바 스테이션 : 난카이 난바역 완전 가까움! 1박 2일 후기

히요리 호텔 난바 스테이션 3 Chome-1-2 Nanbanaka, Naniwa Ward, Osaka, 556-0011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사카에서 공항으로 가려면 많은 루트가 있겠지만! 여러 방법 중 하나로 라피트라는 열차를 타고 간사이 공항으로 가면 되는데 그 라피트를 타야하는 역이 바로 난카이 난바 역이다 그래서 애초에 오사카 숙소를 잡을 때 돌아가는데에 좀 더 초점을 두어 난카이 난바 역과 가까운 곳을 찾게 되었다 교토에서 온 나는 우메다 역에서 난바역으로 내려 가는 중 난바역에선 도보 5분! 이 히요리 호텔은 생긴지도 그닥 얼마 안됐을 뿐더러 바로 맞은편이 난카이난바역이라 횡단보도만 건너면 되는 도보 2분 거리였다! 저기 맥도날드 옆에 써있는 히요리 호텔 예약 트립토파즈에서 예약했다 일요일 체크인 월요일 체크아웃 1박 모더레이트 더블 룸 (조식 미포함) 129,543만 원 호텔 로비 교토에서 머물다 오는 길이라 더 확 느껴졌는데 확실히 오사카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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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앗치치(あっちち) 혼포 타코야끼 : 8년 후에 와도 그대로인 도톤보리 본점

앗치치 도톤보리 본점 7-19 Souemoncho, Chuo Ward, Osaka, 542-0084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교토에서 이틀을 보낸 뒤 오사카에 도착 오랜만에 도톤보리에 오니 기분이 이상했다 매우 신나보이시는군요 아련한 도톤보리 오사카에 왔으니 오코노미야끼랑 타코야끼를 안 먹을 수 없지! 발길이 이끄는대로 갔더니 앗치치에 도착했다 <앗치치 혼포 타코야끼 도톤보리 본점> あっちち本舗 道頓堀店 매일 9:00 ~ 오전 12:00 7-19 Souemoncho, Chuo Ward, Osaka, 542-0084 일본 앗치치 바로 옆에 쿠루루 타코야끼도 있었는데 둘중에 어디갈지 고민을 좀 하다가 역시 와봤던 곳에 줄을 서게되더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치치 웨이팅 줄이 딱 도톤보리강 다리 올라가는 코너에 있어서 줄을서려면 이렇게 계단을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며 기다려야한다 티비에선 계속 가게에 대한 광고 영상(?)이 나오고 있음 외국인을 비롯한 손님이 많다! 주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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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카미토라 라멘 : 일본의 또 다른 돈코츠 라멘집 즐겨보기

면's 룸 카미토라 히고바시점 1 Chome-14-12 Edobori, Nishi Ward, Osaka, 550-0002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히고바시역에서 걸어서 7분! 라멘을 먹고싶어서 찾아본 곳 지점이 여러 곳이 있는데 그중에 히고바시점을 택했다 천천히 산책하는 느낌으로 걸어가니 어느새 도착! <면's 룸 카미토라 히고바시점> 神虎 肥後橋店 1 Chome-14-12 Edobori, Nishi Ward, Osaka, 550-0002 일본 11:00~23:00 브레이크타임 : 3:30~6:00 가게 외관 피크타임에 사용하는 것 같은 웨이팅 라인도 있었다 메뉴 우리가 입장할 당시는 문앞 이 자판기에서 먼저 주문을 넣고 들어가야했다 우리는 카미토라 스페셜 1 쿠로토라 라멘 1 이렇게 시키고 입장을 했다 물론 안에서도 메뉴판이 있어서 추가 주문 가능함 가게 내부 이 당시 손님들은 꽤 있었다 우리가 식사를 대화하면서 천천히 하는 편이라 주변인들 다 나가고 잠시 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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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햅파이브 : 관람차 타기 (대기시간, 입장료, 위치)

헵파이브 5-15 Kakudacho, Kita Ward, Osaka, 530-0017 일본 헵파이브 대관람차 일본 530-0017 Osaka, Kita Ward, Kakudacho, 5−15 HEP FIVE 7F 이 블로그의 체크인 나는 대관람차 이름 자체가 햅파이브라고 생각하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위치를 찍고 가는데 쇼핑몰 이름까지 햅파이브인것임 아하...정확히는 햅파이브 쇼핑몰 내 있는 관람차구나 라고 이제야 이해함 ㅋ 저~ 멀리서도 시선 강탈하고있는 관람차 뭐 북극성마냥 저것만보고 쭉 찾아옴 ㅋㅋㅋㅋ 이게 관람차 올라가는 길이 살짝 헷갈릴 수 있음 막아놓기도 막아놓고 방향이 좀 달라서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오는 상황이 발생함 쭉쭉 올라가되 스벅있는 쪽으로 가야한다는 점! 그럼 이렇게 누가봐도 햅파이브 관람차 타는 곳 같이 생긴 입구 등장 가격 (주유패스 X) 일본 여행기에서 따로 언급하긴 했지만 이번 여행은 오사카가 주 목적이 아녔어서 흔히 말하는 주유패스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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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키와미야 함바그 난바점 : 오잉 여기서도 먹을 수 있네

키와미야 난바점 (후쿠오카 함바그) 일본 556-0011 Osaka, Naniwa Ward, Nanbanaka, 2 Chome−10−25 なんばこめじるし8番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후쿠오카 갔다온 친구가 극찬한 키와미야 함바그를 생각만 하고있다가 오사카에서도 난바점에서 먹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됨! 이 사실을 안 이상 한국 귀국 전에 마지막 식사로 선택!! <키와미야 난바점> 매일 11:30 ~ 21:3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일본 556-0011 Osaka, Naniwa Ward, Nanbanaka, 2 Chome−10−25 なんばこめじるし8番 키와미야 외관 아무래도 공항 돌아가야하는 막날이라 웨이팅이 많으면 포기 할 마음으로 가긴 했다 하지만 후쿠오카와 달리 이곳은 꽤 한적 12시 10분에 왔는데 바로 입장 가능했다 ㅎ 키와미야 내부 안에는 손님이 꽤 있었는데 좁은 통로인 탓에 내부 전경은 찍지 못함 ㅋ (끝나고 나와서 한번 찍은게 다임) 우리는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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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퇴근 때 생각나는 먹방 만화

너무나 기다려 온 금요일 퇴근 괜히 어디 들러보고싶고 바로 집에들어가기 싫고 허하긴 하고 즐거움 반 공허함 반 급 생각나는 만화 '와카코와 술' 평범한 직장인 여자가 퇴근길에 맛집찾아가는 내용임 ㅋㅋㅋㅋㅋㅋㅋ 만화도 잘 안보고 그렇다고 먹방도 안보는데 먹방 만화를 보게될 줄이야 ㅋㅋㅋㅋ 한편당 2분짜리로 짧고 핵심만 나옴 (가게 감 -> 음식 + 술 먹기) 그리고 밸런스 붕괴같은 그림체 캐릭터 <<<<<<<<<<<<<<< 음식 퀄리티 저게 너무 웃겨서 보게 됨 그리고 상대적으로 음식이 더 맛있어보임 1화 : 연어소금구이 2화 : 닭 튀김 3화 : 아귀 간 폰즈 요리 (안키모) 4화 : 성게 알(우니) 크레송 5화 : 닭꼬치(야끼토리) 6화 : 조개 술 찜 7화 : 감자 샐러드 8화 : 여주요리(고야참플) 9화 : 대게 찜 내장(카니미소) 10화 : 아스파라거스 꼬치튀김 11화 : 임연수구이 12화 : 은행 요리 . . . 총 12화로 알고있는데 멍때리고 다 보게된다 ㅋㅋㅋㅋㅋㅋㅋ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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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햇병아리의 첫 수영 도전기 [1]

운동을 너무 못하고 싫어하는 집순이인 내가 활동적인 사람이 되어보고자... 정말 용기있게 등록한 수영!!!!!!!!! 오늘이 바로 그 첫날이었다!!! 첫날은 정신없어서 까먹을 듯 ㅎ 기록을 하기위해 이것저것 써야겠다 내가 어케하는지를 몰라서 이것저것 별걸 다 검색했듯이 겸사겸사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수영용품 준비 예쁜 수영복은 여러개 있지만 실내수영장용 수영복이 있어야한다는거.. +그리고 브라패드 별도까지! 또한 수모와 수경까지 준비해야한다! 뭐가 많네 나는 그냥 배럴에서 한번에 질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찮) 수영복도 안튀는 검은색 할라다가 또 막상 가보면 다양한 색들을 입는대서 중간 타협점 정착 래쉬가드같은 몸을 덮는 것은 안되고 움직임이 자유로워야 할 수록 컷아웃은 많이되는게 좋다! (하지만 원피스로 되어야됨!) 처음엔 민망하지만 죄다 수영복입은 사람들이라 신경 1도 안쓰임 이밖에 샤워용품, 머리끈, 수업이 끝나고 다시 발라야 할 썬크림 등 샤워장에 들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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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댄스 원데이클래스 : 뉴진스 슈퍼샤이 안무 배워보기

뉴진스 - 슈퍼샤이를 추면 팔뚝살이 겁나 빠질것 같다는 러머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데이클래스 얘기로 자연스럽게 흘러가며 급발진 시작 파워J의 추진력과 더해져서 농담반 진담반으로 던진 원데이클래스를 진짜로 예약해버리고 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추진력 무엇이야 평일(화) 8시 사당에 집합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전원참석) 그렇게 나는 수영 수업한 날 가게되었고 나머지 셋은 퇴근하고 바로 직행 진짜 강행군 아닙니까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데이클래스 예약하기 예약은 파워J가 원데이클래스 어플을 이용하여 예약했다 솜씨당, 플립 등 요새 아주 잘되어있나봄 아주 스마트한 시대야......끌끌끌... 일상을 채우는 취미공간 솜씨당 원데이 클래스부터 온라인 클래스, DIY키트까지. 즐겁고 좋아하는 것들로 일상을 가득 채울 수 있어요. 언제 어디서든 솜씨당과 함께 취미 하세요! www.sssd.co.kr 프립(FRIP) : 세상 모든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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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햇병아리의 첫 수영 도전기 [2]

왕초보 햇병아리의 첫 수영 도전기 [1] 운동을 너무 못하고 싫어하는 집순이인 내가 활동적인 사람이 되어보고자... 정말 용기있게 등록한 수영!!!... blog.naver.com 수영 수업 두번째 이번엔 진짜 늦지 않기 위해 순서대로 파파바박 씻고 입고 가고 목표! 그래서 전 날 가방부터 다시 정리했다 준비물 재정비 수영수업 준비물 우선 샴푸, 바디워시는 전부 작은 병에 옮겨담거나 휴대용으로 바꿔서 제일 작은 파우치에 넣었다 화장용품도 따로, 수영복 담을 백도 따로, 물로 헹구고 넣어도 밑으로 빠지는 메쉬파우치까지 따로 챙겼다 한 바구니안에 넣고 준비완료 두번째 수업 역시! 중간에 안 헤매고 착착 진행했더니 5분 일찍 수영장에 와서 대기할 수 있었다 첫날 본 분과 인사를 하고 거북이 등을 차고 킥판을 집어들었다 여전히 무서운....물 그 위로 엎드리고 발을 차기 시작했지만 여전히!!! 될리가 없슴 ㅎ 어버버하고 얼마 못했는데 쌤 등장 1. 레인 한바퀴 돌기 이번 수업은 근데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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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햇병아리의 첫 수영 도전기 [3] (수경, 수모, 발차기, 숨쉬기 다 문제)

왕초보 햇병아리의 첫 수영 도전기 [2] 수영 수업 두번째 이번엔 진짜 늦지 않기 위해 순서대로 파파바박 씻고 입고 가고 목표! 그래서 전 날 가방... blog.naver.com ㅎㅎㅎ..ㅎ..ㅎ... 수업내용이 비슷해서 분량이 안나올 것 같아 3회~4회차를 한번에 쓰려고 일부러 미뤘는데 걍 주절주절만 해도 분량 넘을거같아서 그냥 3화, 4화는 각각 써야겠음 3회차 수업 이제 가는 시간 대충 감 잡았고 똑같이 수업을 받을 준비를 했다 하지만 오늘따라 샤워하고 수모를 쓰는데 수모가 자꾸 벗겨짐 ?????????? 이걸 표현하는 사진이 없어서 내가 그림 ㅋ ㅋ 모자가 스멀스멀 올라가며 머리카락 다나옴 하 어쩌지 안그래도 수경도 짜증나는데 수모까지 말썽이여서 큰일남 고개를 숙여 똥머리로 묶고 수모를 평소처럼 씌웠는데 자꾸 올라감ㅋ 에잇 모르겟다 머리카락을 어느정도 우겨넣자마자 수업하러 갔다 킥판+등판 차고 레인돌기 사실 이날은 2회차 수업과 별반 다를 건 없었다 거북이 등 똑같이 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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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일본 교토 오사카 여행기 : 쇼핑으로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 인천공항으로(완)

6.23(금) ~ 6. 26(월) 교토2박 오사카1박 3박 4일 일본 여행기 #5 일본 교토 오사카 여행기 : 오사카 하루 일정은 쉽지않다(도톤보리, 우메다) 6.23(금) ~ 6. 26(월) 교토2박 오사카1박 3박 4일 일본 여행기 1 난바역에서 도톤보리로 2 앗치치 타코야끼... blog.naver.com 공항으로 돌아가야하는 날이다 저녁 6시 비행기라 시간이 많은것도 적은것도 아닌 상황 전날 오사카에서 미처 다 하지 못한 것들을 후딱 해보기 위하여 피곤이 누적되었지만 일찍 나서보기로 한다 1 난카이난바역 표 발권하기 2 우메다 역에서 못 다한 쇼핑을 3 한큐백화점 4 ABC-MART 5 한큐 맨즈(MANS) 6 키와미야 함바그 난바점 7 마지막 난바 거닐기 8 라피트 타러가기 9 간사이공항 도착 10 인천공항 도착 난카이 난바 역 표 발권하기 10:12 난카이난바 5 Chome-1番60号 Nanba, Chuo Ward, Osaka, 542-8503 일본 체크아웃 후 짐을 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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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일본 교토 오사카 여행기 : 오사카 하루 일정은 쉽지않다(도톤보리, 우메다)

6.23(금) ~ 6. 26(월) 교토2박 오사카1박 3박 4일 일본 여행기 #4 일본 교토 오사카 여행기 : 교토역에서 우메다역으로 6.23(금) ~ 6. 26(월) 교토2박 오사카1박 3박 4일 일본 여행기 1 교토 다이와 로이넷 호텔 체크아웃 2 일본... blog.naver.com 1 난바역에서 도톤보리로 2 앗치치 타코야끼 먹기 3 오사카 리버크루즈 타기 4 가차샵에서 장난감 뽑기 5 아주 일본스럽게(?) 사진 찍기 6 일본 라멘 먹으러 가기 7 밤의 우메다 8 햅파이브 관람차 타기 9 밤의 도톤보리 10 숙소로 난바역에서 도톤보리로 16:00 즈음 출발! 짐풀고 체크인하고 다시 난바역쪽으로 나가는 길 오사카 하면 역시 도톤보리지! 구글 맵 보니 어디든 직진해서 옆으로 꺾으면 된다길래 그냥 일단 가고싶은 길로 향했다 저~ 멀리 펼쳐진 간판들과 등의 구조가 너무 예뻐서 들어온 길 적당히 가다 꺽어서 상점가 진입, 여기도 551 호라이만두가게는 줄을 서네 길도 한번 더 건너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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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일본 교토 오사카 여행기 : 교토역에서 우메다역으로

6.23(금) ~ 6. 26(월) 교토2박 오사카1박 3박 4일 일본 여행기 #3 일본 교토 오사카 여행기 : 후시미 이나리신사와 교토의 두번 째 밤 6.23(금) ~ 6. 26(월) 교토2박 오사카1박 3박 4일 일본 여행기 청수사에서 유카타까지 갖춰입고 제대로 교... blog.naver.com 1 교토 다이와 로이넷 호텔 체크아웃 2 일본 우동 먹어보기 3 교토역으로 4 오사카 우메다역 도착 5 오사카 메트로패스 교환하기 6 난바역으로 7 히요리 호텔 체크인 시간뭐임? 아무리 생각해도 교토에서 두 밤을 잤다는게 납득이 안된다 벌써 오사카를 가야하는 일정이라니!!!!! 시간 도둑이 있는게 분명해 그렇다고 오사카가 싫은건 아닌데 왜이렇게 교토를 떠나기 싫던지 ㅠ 그냥 시간이 가는게 야속할 뿐이었음...... 교토 다이와 로이넷 호텔 체크아웃 10:44 요새 체크아웃은 기계를 이용해서 비대면으로 합니까?!!? 호오 신박하군요 가볍게 체크아웃 완! 호텔에 짐을 맡기고 교토에서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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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일본 교토 오사카 여행기 : 후시미 이나리신사와 교토의 두번 째 밤

6.23(금) ~ 6. 26(월) 교토2박 오사카1박 3박 4일 일본 여행기 #2 일본 교토 오사카 여행기 : 교토 제대로 즐겨보기(청수사, 유카타) 6.23(금) ~ 6. 26(월) 교토2박 오사카1박 3박 4일 일본 여행기 짧은 시간이었지만 잠시나마 교토의 여유로... blog.naver.com 청수사에서 유카타까지 갖춰입고 제대로 교토 문화를 즐겨보았다 오후에 가볼 곳 후보는 후시미 이나리신사 vs 아라시야마 고민이 많이 되었는데 패스도 이용할 겸 아라시야마 보다 훨씬 가까운 후시미 이나리신사, 너로 정했다! 1 후시미 이나리역 2 우나기쥬 먹기 3 후시미 이나리 신사 4 교토역으로 5 교토역 앞 스타벅스 후시미 이나리역 기요미즈고조 -> 후시미이나리 도착 17:45 정도 다섯 정류장 뒤에 있는 후시미 이나리 신사 게이한패스 이용하여 순조롭게 전철을 탔다 역이름이 똑같아서 어렵지않다 후시미 이나리역에 제대로 도착 ㅎ 이나리 신사의 전령(?)인 여우들이 벌써부터 맞이해준다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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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본 교토 오사카 여행기 : 교토 제대로 즐겨보기(청수사, 유카타)

6.23(금) ~ 6. 26(월) 교토2박 오사카1박 3박 4일 일본 여행기 #1 일본 교토 오사카 여행기 : 매력적인 교토의 밤(기온, 가모 강) 6.23(금) ~ 6. 26(월) 교토2박 오사카1박 3박 4일 일본 여행기 1 교토역 2 호텔 도착 3 기온 우오케야 우 ... blog.naver.com 짧은 시간이었지만 잠시나마 교토의 여유로운 밤을 즐긴 첫째 날 그리고 온전히 교토의 하루를 보낼 수 있는 다음날이 시작되었다 1 기요미즈고조 역으로 2 청수사로 3 산넨자카 도착 4 유카타 대여 5 말차 아이스크림 먹기 6 진짜 기요미즈데라로 7 산넨자카 본격 탐방 8 니넨자카 9 유카타 반납 기요미즈고조 역으로 청수사를 위해 교토역 ---> 기요미즈고조역 저 구글 경로는 게이한 패스 때문에 빨간 라인을 어케든 연결해서 타려고 기를 쓴 경로 되시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굳이굳이 나라선 철도 끊고 도후쿠지에 내려 (갈색 라인) 게이한선 타고 기요미즈데라로 가는 경로를 택함(빨간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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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본 교토 오사카 여행기 : 매력적인 교토의 밤(기온, 가모 강)

6.23(금) ~ 6. 26(월) 교토2박 오사카1박 3박 4일 일본 여행기 #0 일본 교토 오사카 여행기 인트로 : 공항에서 교토역으로 6.23(금) ~ 6. 26(월) 교토2박 오사카1박 3박 4일 남자친구와의 일본 여행기 남자친구는 일본여행이 처음인... blog.naver.com 1 교토역 2 호텔 도착 3 기온 우오케야 우 식당 가기 4 이즈우 방문 5 기온거리 거닐기 6 산조역에서 패스 발권하기 7 가모 강을 따라 8 교토역 근처 이자카야로 9 패밀리마트 편의점 간사이공항에서 출발하여 1시간 20분 뒤 드디어 교토역에 도착! 교토역 17:34 통로를 따라 쭉 나오자 다소 복잡한 교토역의 모습이 드러났다 꽤나 규모가 있어보였는데 실제로 보니 더 오묘했다 교토역을 무사히 왔으나 드디어 여기서 소소한 문제가 시작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토역 도보5분 거리래서 잡은 이번 호텔... 심지어 교토역 지하와 연결된다고해서 선택한 숙소였거늘 어디 지하로 연결되어있는지 안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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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일본 교토 오사카 여행기 인트로 : 공항에서 교토역으로

6.23(금) ~ 6. 26(월) 교토2박 오사카1박 3박 4일 남자친구와의 일본 여행기 남자친구는 일본여행이 처음인데다가 출국 전날까지 지방에 내려가 있었어서 매우 피곤한 상태였다 ㅋㅋㅋㅋㅋ 그래서 함께 계획짜기는 커녕 그냥 와주는게 감사했을 정도까지 감 ㅎ 그동안 따라다니는 여행 포지션인 내가 이 험난한 초행길(?)의 책임감을 안고 가기란 알아봤어도 두렵긴 마찬가지 ㅋㅋㅋㅋㅋ 하지만 어케든 되겠지 스킬 시전하고 반쯤 생각놓고 다닌 일본 여행 기록 시작 ㅋ 인천공항 9:00 Previous image Next image 12:10 간사이 공항으로 가는 비행기 공항 리무진 타고 9:00 인천공항 도착 원래는 두 시간 전에만 도착하려했으나 면세 찾고 하는데 변수가 생길수도있어서 세 시간 전에 오기로했다 하..! 한 달 만에 인천공항을 두번이나 오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신기하면서 이젠 내 나와바리같음^^! '생각보다' 면세 서편인도장 별로 안멀고 줄도 없고 대기도 짧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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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본여행 쇼핑 목록 털어보기 - 돈키호테, 면세점, 공항 선물 등

교토-오사카 3박 4일 여행 나의 쇼핑 리스트 털어보기 뭐 ㅎ 이정도면 별로 안샀다고 생각함 하하하 게다가 저기 면세품도 같이 펼쳐놓은 상태임 한국에 가지고온 것들은 거의 오사카 돈키호테, 공항에서 구매 도쿄바나나 이제는~~~질릴법도 하지만 일본 가서 안사오면 여전히 아쉬운(?) 도쿄바나나 공항에서 발견하고 삼 더도 말고 덜도말고 한 상자 구매 오는 길에 한국에 비가 미친듯이 내려서 끝에가 부딛힌채로 도착...ㅎ 맛이 좋네..ㅎㅎ 다먹어감.......... 도쿄바나나 한 상자(8P) 1080엔 공항에서 구매 도쿄바나나 긴자 딸기 케이크 자매품 긴자 딸기케이크 얘넨 왜캐 귀엽게 만드는걸까;;;;;;;; 이건 안먹어보기도 해서 사봄 동글동글한게 귀엽다 포장도 도쿄바나나와 달리 네모난 액자같이 넣어져있음 긴자 딸기케이크 한 상자(8P) 1000엔 공항에서 구매 이시야 시로이고이비토 이시야 제과에서 만든 시로이고이비토라는 과자 잘 몰랐는데 이것도 인기품목인지 매대를 따로 빼놓고 대량으로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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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 교토 여행 준비하기(+패스, 교통편, 숙소, eSIM)

3박 4일 일본 교토 2박 -> 오사카 1박 2인 일정 준비하기 이번달은 베트남 여행에 이어 일본여행도 몰려서 정신이 좀 없는 상태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나 일본은 교통비가 만만찮기 때문에 생각없이 왔다갔다 할 경우 많은 비용이 소모된다 그래서 무계획 P 조차도..... 어느정도 동선을 짜야만 했고.... (안하던거 하려니 요새 머리가 복잡) 이런저런 혜택들이 묶여있는 복잡하고 많은 패스들 덕에 티켓 공부는 덤으로 하는 중 내 스스로 체크리스트를 만들고 정리해보면서 정보 남기기 목적의 포스팅 되겠다 1. 구매플랫폼 선택하기 2. JR 하루카티켓 3. 난카이 라피트 공항철도 티켓 4. 게이한패스 5. 오사카 메트로패스 6. eSIM 7. 이코카 vs 파스모카드 8. 환전 9. 면세점 10. 숙박 구매 플랫폼 선택하기 다양한 여행 액티비티 앱을 비교하고 할인혜택도 받아보자 패스와 티켓, 각종 체험등을 하기위한 여행 액티비티 플랫폼은 많다 물론 전체적으로 형성된 가격대는 막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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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 호이안 2박 4일 그 후 (날씨, 환전, 비엣젯, 후기)

6.3 - 6.6 2박 4일 베트남 여행을 다녀왔다 친구들과 나포함 총 여자 4명으로 다녀왔던 다낭과 호이안. 주관적일수도 객관적일 수도 있는 내 소감과 후일담,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포스팅을 한다 날씨문제 베트남 날씨문제에 대한 초반부 걱정과 체감날씨, 실제 날씨 등 우선, 날씨가 제일 걱정되는 건 사실이었다 해가 거듭될수록 이상기후로 말이 많았지만 올해는 특히 엘리뇨 현상이 우려되어 동남아 나라쪽의 기온이 40~50도를 육박한다는 뉴스를 보고 지레 겁을 먹었기 때문이다 기사 여파로 주변에서 괜찮겠냐라는 우려섞인 말들이 오고갔고 안그래도 더위를 많이 타는 나는 정말 이게 맞는 선택일까 걱정되기도 하였다 결론부터 말하면 한 낮에 10분정도 다낭 번화가를 걸어봤을 때 서울 폭염정도의 체감온도가 느껴졌다 (34~35도 정도) 뉴스에 나오는 미칠듯한 더위는 아니었단 말 물론 어지간하면 그랩을 타고 다니고 모자, 양산, 목 선풍기를 착용하는 등 최대한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수단들을 활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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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베트남 여행기 : 호이안 소원배 타고 아련한 마무리(완)

#6 베트남 여행기 : 이것이 호이안 해변 감성인가 마지막 밤도 알차게 보냈다 다음 날이 찾아옴 ㅠ이젠 진짜 체크아웃을 하는 날이다 베트남에서의 숙박은 이... blog.naver.com 안방비치에서 올드타운까지 택시를 잡았다 구글맵으론 대충 12분 정도 잡혔다 막 가깝지도 막 멀지도 않넹 가보자고~!!~ 차가 더 들어갈 순 없는지 대로 앞에서 내려주셨다 조금 내려왔다고 여기 분위기도 또 다름 재밌는 호이안 올드 타운 입성 중 쭉 일직선 따라 직진을 했다 대체적으로 노랑노랑한 건물들 덕에 여기만의 느낌이 더 살아나는 듯 하다 ㅎ 오늘은 나도 노랑ㅎㅎㅎㅎ 노린건 아닌데 하하! 본격 호이안 올드타운 구경하기 노랑노랑한 거리의 이모저모 동양풍의 민화가 떠오르는 고양이 그림 친근 할 듯 말 듯 이국적 도입부부터 화려한 상점들...! 뭐가엄~~~청 많은데 어지럽지않고 정리가 잘되어있어서 굉장히 보는 재미가 있었다 한국에 없을법한 물건들이 많아서 눈이 돌아갔지만 가격대를 대충 들으니 다낭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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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베트남 여행기 : 이것이 호이안 해변 감성인가

#5 베트남 여행기 : 푸라마 빌라스에서의 마지막 밤 푸라마 빌라스 공용 풀장으로 푸라마 리조트쪽 비치와 수영장이 생각보다 마음에 안들었던 그녀들 아까 우... blog.naver.com 마지막 밤도 알차게 보냈다 다음 날이 찾아옴 ㅠ이젠 진짜 체크아웃을 하는 날이다 베트남에서의 숙박은 이제 끝이었다 11시 체크아웃 일정에 맞게 1_마지막 조식을 먹고 2_씻고 3_짐싸서 나가는게 자동 설정 된 일정이다 흠 그런데 이게 웬걸... 애들이 상태가 안좋다...ㅎ 마지막 조식먹기 전날 밤 각자 자러들어가서 잘 몰랐는데 늦게까지 남은 술을 마시고 잔 효과 + 그동안의 피로 + 숙취 등등으로 포텐터져버려서 조식을 육식타입으로 즐기던 리아씨는 더 누워있어야 할 것 같다고 아예 안가고 러머는 ㅋ 같이 따라 나오긴 했는데 내내 힘든 표정으로 말수도 현저히 줄음 ㅋ 그나마 혜진과 나만 정상상태(?)로 두번째 조식을 먹었다.... 둘이 같이 1 오믈렛 + 1 스크램블 주문했는데 저렇게 나옴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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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베트남 여행기 : 푸라마 빌라스에서의 마지막 밤

#4 베트남 여행기 : 호캉스 라는 것을 해볼까 <지난 이야기> 실컷 마사지 안내 해주고 3분도 안되서 갑자기 안된다고 하는 아저씨 마트 짐도 한가... blog.naver.com 푸라마 빌라스 공용 풀장으로 푸라마 리조트쪽 비치와 수영장이 생각보다 마음에 안들었던 그녀들 아까 우리가 조식 먹던 곳 옆 푸라마 빌라스 메인풀장으로 왔다 가는길에 달팽이가 너무 떡하니 나와있어서 깜놀 크기부터가 다르네.... 정말 자연과 함께군 여기가 바로 빌라스 메인풀장 더 넓고 프라이빗하누..! 저 눕고싶게 생긴 썬배드 날 오라고 부르는거 아닌가ㅎ 그래 간다 가ㅎ 아이고좋다~ 이것이 호캉스인가~ 근데 점점 더 빠르게 어두워지는 건 기분탓이겠지? 어 둑 어 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프라이빗 비치쪽에 있을 때 부터 이미 해는 점점 사라지고있었고 세상이 급속도로 어두어지고 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점 캄캄해지는 공용 수영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결국 얼마 못있고 마감시간이라고 쫓겨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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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베트남 여행기 : 호캉스 라는 것을 해볼까

<지난 이야기> #3 베트남 여행기 : 조식 먹고 마트 털고 <지난 이야기> 정말 알!차!게! 하루를 꽉!꽉!채워 다낭에서의 첫 날을 보낸 여자 넷. 강행군이라면 ... blog.naver.com 실컷 마사지 안내 해주고 3분도 안되서 갑자기 안된다고 하는 아저씨 마트 짐도 한가득 실어와서 맡겨놨는데 갑자기 안된다니 무슨말씀이시죠 우리가...바로.... 리조트 가도 되는것을...친히....여기를...들렀건만..... 이런게 어딨습니까...ㅠ . . . . . . . . 오픈은 진즉 하긴 했는데 내부 문제로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고 하셨다 결론은 1시간 뒤 부터 가능하다고 함 뭐 우리도 예약을 하고 간 건 아니라서 그럼 맞춰서 오겠다고 했더니 다시 표정이 밝아지는 아자앀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옆 근처 카페를 알려주어 그곳을 가게 된다 Bread n Salt Café BreadnSalt Café · 84 Hoàng Kế Viêm, Bắc Mỹ Phú, Ng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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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베트남 여행기 : 조식 먹고 마트 털고

<지난 이야기> #2 베트남 여행기 : 밤을 다 보내야만 끝나는 하루 <지난 이야기> 다낭에 오자마자 각종 볼일을 다 봐야했어서 썬크림도 안 바른 쌩얼+공항룩으로 쨍쨍... blog.naver.com 정말 알!차!게! 하루를 꽉!꽉!채워 다낭에서의 첫 날을 보낸 여자 넷. 강행군이라면 강행군 스케줄 ........ 게다가 사진때문에 새벽 늦게 자기까지...! . . . . . 힘들지만...! . . . . . 피곤하지만! . . . . . . . 조식은 못참치ㅎ ㄱㄱㄱㄱㄱㄱ 역시 다 같은 마음인가 생각보다 애들이 빨리 일어났다 ㅋ 대애충 썬글에 모자 + 양산 무장으로 점철된 준비 나가기 바로 직전 아침 조식 패션 한 번 찍어줌 ㅎ 기록보니 저때가 오전 9시다 조식 먹으러 가는 길 기분 좋은 아침 마당을 나선다 ㅋ ㅑ 좋다 ㅠ ㅡ ㅠ 내 집이었으면 ㅎ 내 일상이었으면 ㅎ Previous image Next image Previous image Next image < 낮에 제대로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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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베트남 여행기 : 밤을 다 보내야만 끝나는 하루

<지난 이야기> #1 베트남 여행기 : 초췌한 패션으로 다낭 중심가 활보하기 <저번 이야기> 애들 曰 : 헐 어떡해 너 것만 어디 떨어진거아녀??? 그러게.. 내 캐리어만 안나올 수 ... blog.naver.com 다낭에 오자마자 각종 볼일을 다 봐야했어서 썬크림도 안 바른 쌩얼+공항룩으로 쨍쨍한 다낭의 낮 거리를 활보하고 다닌 사람들 옷 갈아입고싶다...씻고싶다.... . . 마침내 샌딩서비스로 리조트에 도착한다 살 았 다 다낭 푸라마 빌라스 도착 푸라마 빌라스 -다낭 107 Võ Nguyên Giáp, St, Ngũ Hành Sơn, Đà Nẵng 550000 베트남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리조트 로비!!!! 이국적인 인테리어에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지고있음 어서어서 체크인을 합시다 체크인 시간이 조금 걸렸다 로비에 앉아 기다리게 되었는데 잠시 후 웰컴드링크가 제공되었다! 대봑 Previous image Next image 의자에 살포시 앉힌 용과라니ㅠ 너무 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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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베트남 여행기 : 초췌한 패션으로 다낭 중심가 활보하기

<저번 이야기> #0 베트남 여행기 인트로 : 공항에서만 썰 한가득 자 드디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베트남 포스팅을 써볼까 . . . 발단 몇 개월 전에 쏘아올려진 작은 공 (15년 ... blog.naver.com 애들 曰 : 헐 어떡해 너 것만 어디 떨어진거아녀??? 그러게.. 내 캐리어만 안나올 수 있나... 아니다 침착하자 사태파악을 좀 해 보았다 보아하니 계속 안 찾아간 캐리어만 돌아가고 있었고 대기하는 사람들이 꽤 많이 기다리고 있었다 다들 짜증섞인 표정으로 기다리고 있어서 그냥 전체적으로 짐이 안 나오는 것 같았다 아줌마 한 분 왈, " 어유~! 저 캐리어는 같은게 지금 몇십바퀴 째 돌고있어~! 우리껀 언제나와~! 답답해 죽겄네 ~!~! " 나만 그런건 아니라 생각하니 약간 안심은 되었다...... 그래도 그렇지.. 20~30분 기다리니 이제야 나오더군 .... 짐 사건 때문에 벌써 혼 다 빠져버린 모습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revious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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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시키사쿠라 : 유카타 체험을 해보자! (남녀 대여O, 예약X)

시키 사쿠라 2 Chome-208-7 Kiyomizu, Higashiyama Ward, Kyoto, 605-0862 일본 따로 언급하려던 것 중에 제일 고대하고 있던 포스팅! 바로 교토에서 유카타 체험한 글이다 교토야말로 문화재들이 많아서 기모노와 같은 전통의상을 체험해보기 제격이다 여름 시즌인 6월부터는 유카타로 바뀌게 되니 참고 (기모노는 여름에 더워 죽습니다) 이번 교토여행은 남자친구랑 갔기 때문에 체험을 할거면 둘 다 하는게 나을 것 같았다 하지만 의사를 못 물어보기도 했었고 나조차도 확신을 짓지 못해서 예약을 따로 하진 않은 채로 교토에 오게 되었다 ㅠ 못 빌리면 어쩌지 그러다 청수사 가는길에 최종 협의를 하여 대여를 하기로 결정함!!!!! 사전예약을 하지않아서 걱정이 좀 되는 중.... 우리는 천천히 올라가면서 대여샵들을 찾고있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생각보다 대여샵이 꽤 있고 나와서 홍보하는 곳도 한군데 봤다 예약 안해도 빌릴수는 있다 참고하길 계속 좀 더 찾아보자!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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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골 슬링백 : 여행용 겸사겸사 구매 리뷰

여행 준비하면서 먼가 마땅한 슬링백이 없다는 것을 인식함 정확히는 캐주얼한 옷이나 혹은 밝은 원피스까지 입어도 착용 했을 때 그렇게 이질적이진 않고 동남아나 유럽여행을 갔을 때 퍽치기 날치기를 당하면 안되니까 몸에 크로스로 매서 사전에 방지하는 용도의 무난하고도 쉽게 들기 좋고도 가볍고도 시장 허리춤에 차야하는 그런 느낌 말고 귀엽고도 모양도 잡혀있고 흐물흐물하지않고 너무 딱딱하지도 않은 견고한.....(이하 생략) 슬링백 ^^ㅋㅌㅋㅋㅌㅋㅋㅋ 또 찜목록에 많이 담긴 슬링백을 저번 카드지갑 때 처럼 소개 글을 쓸까 했는데 음....................조금 엄두가 안나서 산 것만 일단 먼저 남겨봄 캉골 어센틱 Ⅱ 슬링 백 1326 에크루 KPEBSL13260EC 휘뚜루마뚜루 들기 좋을 만한 거 찾다가 눈에 들어옴 까맣고 투박한 느낌이 대부분이지만 조금 다른거 찾아보고 싶었음 가격도 비싸지않고 일단 에크루 색상이 마음에 들었다 어센틱 Ⅱ 슬링 백 1326 에크루 여기를 눌러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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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전 인터넷 면세점 이용하기 (+인천공항 서편 인도장 수령)

출국 전 인터넷 면세점 이용은 처음인 햇병아리인 나..... 그 과정은 다음과 같았다... 신세계면세점 인터넷 나의 경우는 신세계 인터넷 면세점 쿠폰이 들어오게 되어 겸사겸사 곧 떠날 뱅기표도 있겠다 기웃기웃이 시작이었다 그렇게 출국정보를 등록하게 되고... 본격적인 쇼핑의 시작..... ㅎ . . . . . ????????????? 아 뭐야 살거없네~~~ ㅡㅡ 라고 했다가 정신차려보니 결제완료 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이페이지에서 영수증 확인도 가능하다 출국 하루 전날 팝업이 떴다 ㅎ_ㅎ 수령장도 확인가능하다 인천공항 서편인도장 (45번 게이트 맞은편 4층) 검색해보니까 원랜 인도장이 하나 더있어서 끝에서 끝을 왔다갔다 엄청난 마라톤을 했다고 비행기 시간 놓칠뻔했다는 글이 꽤 많았는데 나의 경우는 하나가 공사중(?)이라 서편인도장 활성화만 되어있었다 인도장 수령 그래도 혹시 모르니 공항엔 평소보다 1시간 일찍인 3시간 전에 도착 45번 게이트 맞은 편 면세품인도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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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로 베트남 동을 충전해보자

해외여행을 앞두고 외화충전식 선불카드 비교글을 정리해보고 트래블월렛 실물카드도 직접 발급 받아보았다 (지난 포스팅) 환전이 필요없는 트래블월렛 / 트래블로그 / 트리플카드 비교하기 2019년 이후로 아직 해외여행을 못가본 나...ㅎ 하지만 드디어!!!! 곧 베트남 여행이 다가오고있나니 깔깔 ... blog.naver.com 이번 포스팅은 두번째 카드 : 트래블로그 발급부터 환전까지 진행해보겠다 핵심부터 말하자면 트래블로그가 더 싸게 환전 가능했다 하나머니 앱 깔기 트래블로그를 시작하기 위해 필수인 앱 설치하기 일단 트래블로그를 만들려면 '하나머니'라는 앱을 깔아야하고 '하나은행'계좌가 연결되어있어야한다 계좌가 없다면 비대면 계좌로 모바일로 뚝딱 만들 수 있으니 문제 없음 비대면계좌 개설 한도를 초과한 나는 영업점에 방문하여 해결하고 진행하였다 (이 문제 때문에 트래블월렛을 먼저 발급했었음) 트래블로그가 이전엔 우대국가도 적고 설명도 부족해서 트래블월렛에 밀리나 싶었는데 지금은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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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이 필요없는 트래블월렛 / 트래블로그 / 트리플카드 비교하기

2019년 이후로 아직 해외여행을 못가본 나...ㅎ 하지만 드디어!!!! 곧 베트남 여행이 다가오고있나니 깔깔 이것저것 알아보며 환전을 알아보다가 요즘사람들은 일일히 다 환전해가지 않는다며...? 그 말을 듣고 굉장히 충격 나도 그래서 똑똑하게 신세대식(?)방식을 알아보기로 한다! 외화 충전식 선불카드? 환전 방식은 그동안 공항, 은행 영업점, 은행 앱 등으로 이용가능했다 공항 수수료는 최대 4.5%까지 수수료를 받기때문에 정말 급한게 아니라면 제일 비효율적이고 영업점을 이용한다면 평균 1% 정도의 수수료를 내야했다 은행 앱을 이용해서 환율 우대를 받으면 약 90%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 수수료가 0.18% 정도만 붙는다고! 하.지.만 아예 수수료가 무료라면...!!!!!!!!???? 바로 이 외화 충전식 선불카드가 등장한것이다! 앱을 이용해서 원화를 간편하게 외화로 충전! 미리 카드에 충전해놓고 현지에서 모바일/실물 카드로 직접 결제하거나 해외 ATM에서 현지 통화로 출금해서 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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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로또를 구매해보자(+연금복권도 가능, 당첨사례)

목요일은 연금복권 발표 날 토요일은 로또 발표 날 아예 외워버린 나! 하지만 그러면 뭐하나! 저번주 로또... 추첨 직전에 생각나서 사지를 못했는데 ㅌ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첨을 기다리는 복권을 손에 쥐지도 않고 "아 로또 당첨되고싶다" 는 말은 내 스스로 굉장히 행동력 없어보여서 생각날 때 마다 구매하는 편 + 그 날 스트레스 좀 오지게 받았다 싶은것도 포함 하. 지. 만 실물로 사기가 또 귀찮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라이 ㅁㅊㅁㅊㅍㅁㄴㅇㄻㅊㅁㅊㅁㅊ 무 ㅓ암튼 나의 이런 게으른 생각이 '인터넷에도 팔지 않을까?' 라는 쪽으로 이어지더니 역시나 발견 '동행복권' 사이트 동행복권 연금복권720+ 구매팁! 159회차 판매마감까지 앞으로 7일! 모든 조 구매 시 1, 2등 동시 당첨 가능(총 당첨금 21.6억원) 판매점, 인터넷 동일한 세트 구매 시 총 당첨금 43.2억원 원하는 번호가 있다면 지금 바로 구매하기! 세트구매란? 동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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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수익화 광고 붙이기 : 애드포스트 승인 후기

블로그 시작한지 한 달 애드포스트 심사 통과! <나의 승인 요약> 활동 시작일 : 4월 5일 미디어 신청 : 5월 2일 (공개 게시물 26개) 미디어 승인 완료 : 5월 4일 물론 이 블로그는 이번에 처음 개설한 건 아니다 (3년전에 두 세달 끄적임 - 과거 게시물은 전부 비공개처리) 워낙 기록도 좋아하고 주절이도 좋아해서 다시 할 여건은 충분했으나 현생에 치이고 페이스북이 생기고 인스타가 생기고 유튜브가 생기고 등등 이런저런 이유로 블로그를 안했다 관심 있고/ 없고 차이가 너무나도 극명해서 거들떠도 안봤고 그동안 블로그가 그랬다 하기까지 엄청난 결심이 필요했음 ㅋㅋㅋㅋㅋㅋㅋ 혹여나 유튜브때 처럼 그만둘까봐 작은 목표를 새로 정했으니 그것은 바로 애드포스트 네이버 애드포스트는 창작자들이 만든 콘텐츠를 광고와 연계해 수입을 창출해 지속적인 창작 동기를 부여하는 보상 서비스로 쉽게 가입하여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내가 포스팅 한 곳에다 광고붙이기 -> 노출 및 클릭 등으로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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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소득세 신고 완료 (모두채움 유형)

내 직업 특성상 근로소득 외 사업소득으로 간간히 일을 할 수 있다 그러다보니 사회초년생딱지 얼마 떼지도 않았을 때 부터 종합소득세 문제때문에 골머리를 앓았는데 직접 신고해보려고 홈텍스들어가면 너무 어려워서 그대로 창을 닫기 일쑤였다..ㅎㅋㅌㅋ 그래서 마감 기간 임박할때 까지 방치하다가 아빠찬스써서 세무사에 같이 맡기곤했다... 그래서 매년 5월달만 되면 늘 두려웠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간편하게 신고를 할 수 있더라 국세청에서 온 알림톡 이전엔 종합소득세 신고 안내 알림이 지로 용지로 늦게 오거나 안 올때도 있어서 내가 신고 대상자인지 아닌지도 몰랐다 (잘 모르는 많은 사람들도 그럴 듯) 이맘 때 쯤 오던 패턴 : 5월은 종소세 신고의 달 -> 나도 해야하는건가? -> 알림 안옴(안일함) -> 몰랑~ -> 기간임박 -> 급히 장부작성 -> 세무사 순번 밀리고 난리 하지만 재작년부터?인가 이렇게 먼저 국세청에서 알림이 온다 좀 찾아봤더니 국세청에서 개편을 싹 했다고! 네이버, 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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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26주 적금 만기 최종 금액 (10000원 씩 증액)

성공했다 26주 적금! 이런저런 수난(?)을 겪으며 느낀점은 10000원 증액을 쉽게 보면 안된다 다시 깨달음 1주차~10주차 마음가짐 : 만원 이만원? 부담없네!!! 3만원 증액은 없나~~~~ ~~~~ . . . 20주차 이후 : 주마다 20만원 넘는 금액이 계속 빠져나가는 중 그만!!!!! 그만가지고가!!!!!!!!!!! 결국 무리하게 돌린 계좌에 비루해진 잔고 일부는 잔액부족으로 자동이체가 중단되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카오뱅크 26주 적금 자동이체 실패 (잔액부족) 예전부터 자잘한 금액 모을 곳 없나 싶어 적금이나 예금 기웃거리다가 비록 소액이지만 금리 7%를 자랑하는... blog.naver.com (중단된 후기) 드디어 오늘 뜬 우대금리 획득! 자동이체를 빠짐없이 성공해야 26주차에 최종 3.5% 우대금리를 추가 획득 가능하다 (빈자리 채우기 안됨) 기본적으로 만 원씩 증액 26주차를 도전하면 원금은 351만원이 모인다 원금, 이자, 세금(+지방소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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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SRT 노선도와 예매 가능 일자

나는 학생 때 학교 - 집 오가느라 KTX 단골 손님이었고 (최소 2주~ 한달 왔다갔다) 직장을 다니며 오히려 본가로 돌아온 나는 코레일 비번을 까먹을 정도로 이용할 일이 사라졌다 그러다보니.... 이번 5월 말 친구들과 전주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한달 전에 예매를 해야한다는 소리를 듣고 그정돈가?ㅎㅎ 싶어서 안일하게 생각했었다 결과는 참혹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달전꺼 예매 풀리고 하루 지났을 때의 상황이다 (4월 28일에 -> 5월 27일 하행선 예매 현황) 부랴부랴 몇 안되는 자리를 잡아서 일단 한 숨 덜었다 이제야 상황 심각성을 인지하고 돌아오는 것은 미리 해볼려고 했으나 진짜 1개월 전부터 가능 ㅎㅋㅎㅎㅎㅋ (하루 기다린 뒤 잘 예매하였다) 급하게 내려가는 거 끊을 때 와중에 용산 출발 말고 다른데서 탈 수 있는지 더 보려다가 지체할 뻔했다ㅋㅋㅋㅋ SRT가 전주도 가는줄 알고 그것도 찾아봤지만 없던것도 그렇고... 이래저래 급한데 혼란스러웠음 그래서 정리해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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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26주 적금 자동이체 실패 (잔액부족)

예전부터 자잘한 금액 모을 곳 없나 싶어 적금이나 예금 기웃거리다가 비록 소액이지만 금리 7%를 자랑하는 카뱅!!!!!!!26주 적금에 꽂혔었다 그래서 지금 그걸 풍차돌리기 하는 중이다 ㅋㅌㅋㅌㅋ 근데 계획적도 아니고 즉흥으로 만들었어서 요일도 제각기 빠져나가고 심지어 캐릭터 설정도 중복 하나 더 만듬ㅋㅋㅋㅋ 불편ㅠ 쨌든 월급넣어놓으면 자동이체로 알아서 빠져나가는 터라 방치해두고 있었는데 이제 슬슬 월말도 다가오고 쓸 돈이 없길래 뭔가 쎄하더라 8주차 도전중인 26주 적금이 오늘 빠져나가는 날인데 잔액부족으로 자동이체 처리가 안된것이다!!!!!!!! ????어쩌지 그래도 당일에 알아챘으니 오늘 빠져나가면 성공이잖아...? 근데 자동이체 처리가 이미 된거라면...? 이제 안된다면..? 이대로 두 눈뜨고 보고있는데 실패하는 꼴이 되버리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부랴부랴 고객센터로 직행 애초에 비대면 서비스라 그런지 항목이 구체적인 느낌 클릭클릭 이체/결제 - 자동이체 출금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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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햇병아리의 첫 수영 도전기 [4] - 수모쓰기 터득, 수경자국 탈출, 팔돌리기 실패

왕초보 햇병아리의 첫 수영 도전기 [3] (수경, 수모 착용법, 발차기, 숨쉬기) ㅎㅎㅎ..ㅎ..ㅎ... 수업내용이 비슷해서 분량이 안나올 것 같아 3회~4회차를 한번에 쓰려고 일부러 미뤘는... blog.naver.com 그렇게 3회차 수업 후 갖은 문제와 민망함을 극복하기위해 글로 정보 미세팁 습득 + 용품 바꾸기 등을 한 뒤 마음먹고 다시 4회차 도전 둑두굳구둑두굳구두구 4회차 수업 도전 이날은 태풍 카눈이 북상하기 시작하는 날 비바람이 좀 불었지만 괜찮겠지 싶어 오늘도 길을 나선다 대신 그동안 너무 더웠어서 그런가 반팔 반바지 차림이 너무 추워서 바람막이를 걸치고 나왔다 거의 20분 전에 수영장 도착 탈의실에 나밖에 없어서 사진을 찍어봄 훗 오예 1등이다 사실 여유롭게 씻고싶기도 했고 새로 산 수경과 수모 안벗겨지게 쓰기 미션이 있기에 서둘러 도착한 것도 있음 ㅎㅎ 수경 자국 탈출 (지난 화 참조) 위가 기존 수경, 아래가 새로 산 수경, 끈이 확실히 김 새로 산 수경이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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