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베트남 여행기 : 호캉스 라는 것을 해볼까 <지난 이야기> 실컷 마사지 안내 해주고 3분도 안되서 갑자기 안된다고 하는 아저씨 마트 짐도 한가... blog.naver.com 푸라마 빌라스 공용 풀장으로 푸라마 리조트쪽 비치와 수영장이 생각보다 마음에 안들었던 그녀들 아까 우리가 조식 먹던 곳 옆 푸라마 빌라스 메인풀장으로 왔다 가는길에 달팽이가 너무 떡하니 나와있어서 깜놀 크기부터가 다르네.... 정말 자연과 함께군 여기가 바로 빌라스 메인풀장 더 넓고 프라이빗하누..!
저 눕고싶게 생긴 썬배드 날 오라고 부르는거 아닌가ㅎ 그래 간다 가ㅎ 아이고좋다~ 이것이 호캉스인가~ 근데 점점 더 빠르게 어두워지는 건 기분탓이겠지? 어 둑 어 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프라이빗 비치쪽에 있을 때 부터 이미 해는 점점 사라지고있었고 세상이 급속도로 어두어지고 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점 캄캄해지는 공용 수영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결국 얼마 못있고 마감시간이라고 쫓겨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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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5 베트남 여행기 : 푸라마 빌라스에서의 마지막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