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퀴드블러셔 끝판왕? 하우스오브허에서 물먹광 치트키 발견했어요!
글 / 사진 브릉. All rights reserved. 안녕하세요 뷰티크리에이터 브릉입니다 블러셔만 올렸을 뿐인데, 갑자기 얼굴이 살아났다는 소리 들어본 적 있으세요? 요즘 저의 '생기 부스터'는 단연 하우스오브허 모이스트 앰플 블러셔예요. 피부에 착 감기는 텍스처에, 딱 물 오른 듯 투명한 발색… 블러셔를 발랐는데 "피부 뭐 발랐어?" 소리 듣는 기적, 이거 실화입니다 진짜 앰플 같은 텍스처! 피부가 마시는 블러셔 제형은 이름처럼 ‘앰플’ 느낌이에요. 너무 묽지도, 뻑뻑하지도 않고 손끝으로 살살 펴 바르면 속광처럼 번지는 물먹광 피부 완성! 수분 에센스가 무려 50%나 함유되어 있어 진짜 투명하게 발색되는게 예쁘다구요! 손가락/퍼프/브러쉬 뭐든 잘 먹어요 파데 위에 올려도 밀림 ZERO 픽싱되면 마스크에 거의 안 묻어나요 특히 요즘같이 매트하게 다 바르기엔 뭔가 답답한 날씨, 이 블러셔 하나만 살짝 얹으면 얼굴에 온기가 싹 돌면서 피부도 더 좋아 보이더라고요. 하우스오브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