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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구리 드럼 배우러 간 날, 이렇게까지 쳐버릴 줄은 몰랐지

안녕하세요~ 꾸비마입니다 저번 포스팅 글에 취미에 대해 소개하면서 취미 공유도 해드린 다는 말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바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저, 드럼을 배우기로 결심했어요(대박 즉흥적) 사실 귀찮기도 하고 망설임도 있었는데 그것보다 더 큰 호기심이 결국 이겨버렸답니다 후후... 파워 P는... 역시 하고 싶은 건 해버려야 직성이 풀린다니깐! 일단 ' 구리 드럼 학원' 이란 키워드로 여기저기 검색하면서 집 근처 괜찮은 곳이 없을까 둘러봤는데, 이 중 인창동에 있는 JDM 드럼 스튜디오라는 곳을 발견했어요 https://naver.me/GzEzH9NR 네이버 지도 JDM 드럼 스튜디오 naver.me 바로 이곳인데요! 학원을 고르는 것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솔직히 처음이라 위치만 보고 골랐어요 제가 또 집순이 기질 있어서 너무 멀면.. 좀 곤란하거든요^^ 집순, 집돌이 분들이라면 이해해 줄 거라 믿어요ㅋㅋㅋㅋ 그렇게 전 미리 네이버로 무료 체험 수업을 신청하고 방문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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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한 번에 누끼 끝? 포토샵 AI 기능, 직접 써봤습니다

포토샵, 이젠 AI가 다 해주는 시대가 왔습니다 오늘은 저 대신 소닉을 그려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꾸비마입니다 오늘은 포토샵 AI 기능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마케팅에 꼭 필요한 툴은 아니지만 이 기능을 알고 활용하면 분명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사실 저는 예전부터 포토샵 AI 툴에 관심은 있었지만 실제로 쓸 만큼 기대하진 않았어요 그런데 이번 2025포토샵 버전의 기능을 써보곤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특히 '누끼 따기' 기능에서 눈에 띄는 변화가 느껴졌습니다 색상 대비가 약하거나 그림자가 겹쳐 있어도 이젠 클릭 한 번으로 거의 완벽하게 따주는 수준이더라고요? 작년까지만 해도 지금만큼 깔끔하게 따지지 않아서 그 당시 강사님도 "툴보단 수작업이 낫다"라고 하셨을 정도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빠 밤-!) 포토샵 2025 버전에서는 AI 기능이 확실히 진화했어요 딱 봐도 결과물이 훨씬 깔끔해졌고요 완벽하다 할 순 없지만 작년에 비하면 결과물 퀄리티가 180도 달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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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소닉 온리전 후기 (처음이라 특별했던 하루, 그리고 안심했던 이유

안녕하세요, 꾸비마 입니다 2월부터 손꼽아 기다렸던 소닉 온리전에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이번이 제 인생 첫 온리전이었고, 너무 좋은 기억들만 남아 공유해 보려고 해요! (게다가 꾸준히 교류하던 sns 친구분들 굿즈도 만들어서 처음 나눔까지 해보는 날이라 더 떨렸습니다...) 나눔 굿즈들 저는 여기에서 경험한 것들이 전부 처음이라 설렘과 걱정이 반반이었지만 지금은 "다녀오길 정말 잘했다"라는 생각뿐이에요 이 글은 그날의 후기를 담으면서, 처음 온리전에 참가하는 분들이나 자녀가 참가한다는 말을 들은 부모님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적었습니다 일단 온리전은 무엇일까요? 온리전은 특정 작품이나 캐릭터를 좋아하는 팬들이 모여 자신이 만든 굿즈를 교환하거나 판매하고, 취향을 공유하는 '팬 중심'의 문화 행사입니다 공식 이벤트가 아닌 만큼 걱정하실 수도 있지만 대부분 자발적으로 모인 팬들이 질서 있게 운영하고 참여하는 분위기라 더욱 배려가 느껴지는 공간이기도 하죠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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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도, 마케팅도 초보인 나. 그래도 시작해 봤어요, 구리여성새로일하기 센터에서

AI 디지털마케팅, 취직을 위한 한 걸음을 내딛다 안녕하세요, 꾸비마입니다 저는 지금 취업을 준비 중인 취준생이에요. 특별한 경력도 없고, 어느 순간부터는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싶은 막막함만 남았었죠...ㅠㅜ (불안한 취준생 바이브..공감하실까요?) 그렇게 이곳저곳 정보를 찾아보다가, 우연히 알게 된 곳이 바로 '구리여성새로일하기센터'입니다! 이곳은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가 지정한 여성전문 취업지원 기관으로, 구리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해요 직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취업연계까지 한 번에 지원받을 수 있는 '원스톱' 구조라 저도 "어..? 여기 믿을 만하겠다" 싶더라고요 이곳에서 여러 프로그램을 찾아보다가, 현재 "AI 활용 디지털마케팅 양성과정"을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마케팅에도 관심이 원래 있었고, 포토샵 같은 디자인 툴도 조금 다룰 줄 알아서 '바로 이거다!' 싶은 생각이 들자마자 신청했죠;) (참고로 신청한다고 다 들을 수 있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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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마케팅 마케팅 배우고 싶다면? 국비지원 과정에 합격한 3가지 답변

구리여성새로일하기센터 AI 마케팅 과정 합격 후기 안녕하세요, 꾸비마입니다 현재, '구리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진행 중인 'AI 활용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 양성과정'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저는 이 글이 저처럼 어떻게 취업할지 고민하고 있는 분들, 아니면 국비지원 과정을 고민하고 계신 20~50대 여성분들께 조금이나마 용기를 주고, 도움도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성하고 있답니다.. 그럼 저의 경험담같이 보러 가볼까요~ 렛츠기릿! 사실 이 과정을 처음부터 알고 있었던 건 아니었어요 부모님이 우연히 '멀티경리사무원 양성과정'이 적힌 센터 전단지를 보시고, 컴활 자격증이 있는 저에게 추천해주셨죠 당시 저는 취업으로 꽤나 힘들어하고 있어서 '경리라면 취업에 더 유리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일단 접수하러 센터를 찾아갑니다~️️️ (참고로, 센터의 모든 양성과정의 교육들은 방문 접수 방식입니다!) 센터는 구리아트홀 옆에 있는 '여성행복센터'라는 건물에 위치해 있어요 입구는 화살표로 표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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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작업할 때 꼭 쓰는 포토샵 'Action' 과 'Batch'능, 정리해봤어요

포토샵 반복 작업, 이제 'Action'으로 간편하게! 포토샵 작업을 하는 꾸비마의 모습 안녕하세요, 꾸비마입니다 오랜만에 포토샵 정보글로 돌아왔어요~ 디자인 작업 중 자주 사용하는 과정을 매번 새로 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리셨던 적 있나요? 예를 들어 사진을 흑백으로 바꾸고, 크기를 조절하고, 저장하는 작업을 이미지 1장마다 계속 반복한다면.. 이보다 효율도 떨어지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작업도 없을거예요ㅜㅠ 그럴 때 필요한 기능이 바로 포토샵의 액션과 배치 기능입니다! 'Action'이란? 작업 과정을 녹화하듯 저장해두고 버튼 하나로 동일한 과정을 자동 실행하는 기능이에요 (진짜 효자 기능들 중 하나죠) 포토샵 상단 메뉴에서 'Window' -> 'Actions'을 켜고 하단의 '새로 만들기 버튼'을 누르면 녹화를 시작할 수 있어요 액션 새로 생성하는 창 'Name'으로 액션 이름을 정하고 'Record'을 누르면 하단의 동그라미에 동영상처럼 빨간불이 들어옵니다 이렇게 불이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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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이미지를 이쁘게 나누는 법, 포토샵 'Slice' 기능을 써보세요

포토샵 Slice 기능으로 나누기부터 저장까지 안녕하세요, 꾸비마입니다 포토샵에서 세로로 긴 작업물을 만들었을 때 한 번에 저장하면 너무 길어서 보기도, 쓰기도 애매할 때가 있죠 특히 웹 배너나 인스타 피드용 콘텐츠처럼 여러 장으로 나누어 보여주고 싶을 때 작업물 전체를 일일이 자르지 않아도 되는 방법이 있어요 바로 포토샵의 Slice 툴을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같이 알아보러 떠날까요? 고고~) 먼저 왼쪽 툴바에서 'Slice Tool'을 선택해요 ('Crop Tool 메뉴'에 있습니다) (저 이모티콘 아니라고 놀라지 말기!) (3번째 이모티콘 오른쪽 마우스로 누르면 보여요) Slice Tool 위치랑 Divide Slice 위치 자르고 싶은 이미지 위에서 마우스를 꾹 누른 상태로 자르려는 범위를 설정합니다 그 위에서 오른쪽 클릭 후 'Divide Slice'를 클릭하고 세로로 몇 등분 할지 숫자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깔끔하게 이미지가 나뉘어요! (Horizontally In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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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안 맞고 선택 꼬일 때, 포토샵에서 꼭 쓰는 세팅 3가지

레이어 헷갈릴 때, 포토샵에서 꼭 알아야 할 정렬과 선택 꿀팁 안녕하세요 디자인 작업할 때 레이어가 많아지면 어떤 걸 클릭했는지 헷갈릴 때가 많아요 특히 오토셀렉트 기능이 켜져 있으면 눈에 보이는 걸 바로 클릭할 수 있어서 편하긴 한데 레이어가 겹쳐 있을 땐 겹쳐있는 레이어 중 상위 레이어를 '우선적'으로 잡기 때문에 원하지 않는 레이어가 선택될 수도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 우린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왼) 오토셀렉트 / 우) 쇼 트랜스폼 컨트롤 이럴 땐 auto-select 옵션을 끄고 내가 직접 선택하고 싶은 레이어를 클릭해서 작업하는 게 좋아요! 컨트롤 키를 누르고 클릭하면 auto-select를 끈 상태에서도 필요한 레이어를 바로 선택할 수 있어요 (대신 작업할 때마다 필요한 레이어를 그때마다 선택해 줘야 합니다..) (하지만 레이어 언제나 필수! 아시죠?) +오토 셀렉션 기능을 꺼놔도 ctrl를 누르면 잠깐 활성화가 돼요! 이것도 꿀팁이니 알아두기! (이런 경우가 오토셀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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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비마에서 '픽먼트'로

픽먼트의 탄생기 안녕하세요, 꾸비마입니다 아니, 이제부터는 픽먼트(Pick Ment)라고 불러주세요 조금 뜬금없게 들리실 수도 있겠지만, 최근 제 닉네임에 대해 고민이 많았어요 ‘꾸러기 비기닝 마케터’ 꾸비마라는 이름은 저에게 정말 애정 가득한 이름이었거든요 처음 마케팅을 배울 때에 그때의 열정이 이 닉네임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어요 하지만 점점 더 본격적으로 브랜딩, 마케팅 프로젝트를 하게 되면서 ‘꾸비마’라는 이름이 주는 인상이 조금 가볍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는 조언을 들었어요 그 말에 섭섭함도 있었지만, 한편으론 ‘이제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할 때’라는 신호 같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고민 끝에, 기존의 저를 지키되, 앞으로 나아갈 저를 담은 이름을 만들었어요 바로 픽먼트 픽(Pick) + 모먼트(Moment) 의 줄임말입니다 일상 속 작은 순간에도 감각적으로 발견하고자 정한 이름이죠:) 앞으로도 저, 픽먼트는 오늘의 저를 이루는 한 Moment(순간)을, 저만의 pick(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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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 언젠가 내 말이 될 거야 - 픽먼트의 오늘 한 문장 오픈

안녕하세요, 픽먼트입니다 일상 속 작은 언어의 순간들을 기록하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시작합니다 영어 한 문장, 중국어 한 문장 한 주에 2 문장씩, ‘아 이 표현, 나중에 써먹고 싶다’ 싶은 문장만 골라 모아보려 해요 이 공간은 단순한 단어 암기가 아니라 ‘언어 감각’을 수집하는 작은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그날그날 내 마음에 닿은 표현을 기록하고 그 문장을 왜 좋았는지, 어떤 맥락에서 쓸 수 있을지도 함께 곁들일 거예요 언어는 머리로만 익히는 게 아니라 생활의 장면에서 발견하고, 마음이 움직인 순간에 오래 남는다고 믿어요 그래서 언어가 ‘지식’이 아니라 ‘감각’이 되는 기록을 시작해보려 합니다 이 카테고리는 공부라기보단 감각의 모음집처럼 일기처럼 짧게, 격주에 하나씩 꾸준히 올라갈 예정이에요 영어와 중국어를 모두 좋아하지만 외국어는 결국 나를 표현하는 다른 방식이라는 마음으로 접근하고 있어요 그래서 가끔은 번역보다 더 ‘나다운’ 해석도 곁들일 예정입니다 혹시 오늘의 문장에서 ‘어?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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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보이지 않는 미래에 목적지를 설정하다.

안녕하세요, 꾸비마라고 합니다. 이렇게 인사드리니 어색하고 떨리네요️ 제가 오랜 기간 해파리같이 잔잔하지만 변화 없는 인생을 살다가, 다시 일어나 활동의 첫 발걸음으로 마케터로 성장하는 저의 기록용 블로그를 시작하기로 맘먹어서 바로 만들었답니다! 꾸비마 라는 이름처럼 전 이제 막 마케팅을 시작하는 비기너 꾸러기랍니다. (앞에 꾸러기는 '젊은 마음'과 '뜨거운 행동력'을 가진 모든 '꾸러기'(aka. 자신의 열정을 쏟는 모두)들을 좋아하기에.. 꾸러기 지망생이 되고자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마음을 가진다는 것이 얼마나 벅찬 감정인지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눈이 빛나고 자신의 미래를 개척해 나아가며, 불명확하지만 자신을 믿고 발전을 위해 공부하는 아름다운 모두를 응원하며, 저 또한 그분들과 같이 나가가려 합니다. 그래서! 블로그엔 그날 하루의 OOTD (오늘의 착장) + 비기너가 배운 오늘의 마케팅의 기술 or 철학을 간단 정리해서 한 줄 평과 함께 공유하며 하루하루 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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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1 OOTD로 시작하는 오늘의 마케팅 일기️

오늘의 착장! *착장 키워드: #최대한 편한 상의+하의 안녕하세요! 마케팅을 열심히 공부 중인 꾸러기 마케터, 꾸비마입니다 제가 오늘 배운 마케팅 내용은 간단히 정리해서 3가지 정도 있는데요! 바로바로~ 1. 블로그의 제목은 메인 / 서브 / 기타 키워드까지 생각하며 전략적으로 작성해 연관 키워드로 잡히게 만들어야 한다. =그냥 적은 글과 전략적으로 사람들이 많이 검색하는 키워드나 자신이 원하는 단어를 생각해서 넣는 것은 차이가 있죠. 2. 모든 글에는 소비자가 자신을 투영하여 '나도 이렇게 되고 싶다' 라는 욕망이 느껴지는 글을 써라. =글을 쓰는 목적은 결국 저희의 클라이언트가 소비자에게 보여주는 상품을 파는 일입니다. 거기에 소비자도 '나도'라는 공감을 가져야지 판매까지 순조롭게 이어지겠죠? 3. 이래저래 설득해도 결국은 파는 상품이 '좋은 상품' 이어야 한다. = 설득을 하려면 일단 팔려는 상품이 소비자에게 좋은 상품이어야겠죠. 그래야지 마케터가 다른 제품과 차별화를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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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2 | 브랜드는 보여지는 순간이다 - 브랜드 인지의 타이밍

안녕하세요, 꾸비마입니다 오늘부터는 OOTD와 마케팅을 연결해서 하루를 기록해 볼게요:) 오늘의 OOTD 약간의 곱슬끼에 원래 머리보다 1.5배 부스스해진 내 모습 비 오는 날, 무채색 룩에 초록 레인부츠의 조합! 단순한 패션이 아니라, 브랜드 마케팅의 핵심과 닮아 있어요. “무채색 속 하나의 포인트, 브랜드는 인지 타이밍을 만들어야 한다” 대부분의 브랜드는 비슷한 서비스, 비슷한 톤이죠. 하지만 ‘초록 레인부츠’처럼 하나의 인상적인 포인트가 있다면 고객이 무의식중에 기억하고, 우연히 다시 마주쳤을 때 인지 전환이 일어납니다. 예시를 들자면 한국인은 비가 오면 뭐가 생각날까요? 바로 . . . ="파전"!! 저희도 모르는 사이에 비 내림 = 파전 먹어야 한다 라고 자연스럽게 생각이 들죠. 마케터가 해야 할 일도 같아요. 브랜드도 '비가 오면 파전'처럼, 특정 감정이나 순간에 자동으로 떠오를 수 있어야 해요. 그게 진짜 브랜드 인지 타이밍이죠. 마케팅 적으로 더 찾아보자면 "친구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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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4 세대가 바꾸는 소비의 흐름, 마케터가 이해해야 2025 소비자 지도

안녕하세요, 꾸비마입니다 이번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아주 핫한 그 단어, "세대"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 MZ인 주인장은 자신이 오늘 블로그의 주제라는 사실에 신이 났다! 같은 브랜드도, 같은 메시지도, 세대가 다르면 전혀 다르게 받아들여지죠. 그래서 마케터에게 '세대를 이해한다'는 건, 곧 소비자의 언어를 하나 더 배우는 일과 같다고 생각해요. 그렇다면, 시대에 따라 소비 패턴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아래에 간단히 정리해볼게요. 세대에 따라 달라지는 소비 패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베이비붐 세대 (1946~1964) 가치관: 안정과 소유 중심 소비특징: 실용적이며 고정 브랜드 충성도 높음 관심사: 건강, 자녀 교육, 부동산 자산 2. X세대 (1965~1980) 가치관: 실용 + 균형, 자립 소비특징: 디지털 적응력 있음, 브랜드보다 기능 중시 관심사: 일과 삶의 균형, 가족 중심 소비 3. Y세대 (1981~1996, 밀레니얼) 가치관: 경험, 윤리, 자아실현 소비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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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5. AI 시대, 교육의 브랜딩은 철학이다

안녕하세요, 꾸비마입니다. 요즘 주변을 보면 누구나 자동화 툴 하나쯤은 쓰고 있죠. 코딩 몰라도 AI가 프로그램을 돌려주고, 영상 편집도 클릭 몇 번이면 뚝딱하고 만들어지고, 점점 '사람이 필요 없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그럴수록 더 소중해지는 게 있어요. 바로 '고집'과 '철학'입니다. #진로 앞에서 고민하는 학생의 모습을 한 오늘의 꾸비마 특히 교육업은 다릅니다.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아이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일, 누군가에겐 생애 첫 번째 꿈을 만나는 공간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우리는 묻습니다. "당신 학원은 왜 존재하나요?" 이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브랜딩이 시작됩니다! 1.교육의 변화=> 교실 중심에서 비전 중심으로 과거 교육은 '입시'가 중심이었습니다. 선생님이 진도를 나가고, 학생은 따라가고. 공급자의 힘이 강했죠.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자기주도 학습 -동기부여와 성취감 -성향에 맞춘 개별 코칭 즉, 이제는 학생이 중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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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1~EP.04까지의 핵심 키워드 총정리!

안녕하세요 꾸비마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제가 지금까지 올린 글을 한눈에 보실 수 있도록 총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그렇다면 저와 지금까지 쌓아온 꾸러기 마케팅 보따리를 풀러 가보실까요! EP.01 OOTD로 시작하는 오늘의 마케팅 일기 -저의 첫 마케팅 글의 출발점이군요! 이 글의 핵심은 총 3가지로 나눠져 있었죠. 1. 키워드는 감이 아니라 전략이다. '일상 기록' 보다 'OOTD' , '하루 루틴'처럼 사람들이 실제 검색하는 단어를 선택해야 노출이 늘어납니다. 2. 콘텐츠는 공감보다 욕망을 자극해야 한다. 예시로 향기 좋은 캔들과 따뜻한 조명 아래 하루를 마무리하는 장면에서 누군가는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라는 욕망을 느낍니다.(=고객이 원하는 삶의 분위기를 파는 것) 3. 좋은 마케팅은 결국 좋은 상품 상품에서 탄생한다. 요리처럼 아무리 최고의 셰프가 요리를 한다 해도, 원재료가 싱싱하지 않다면 맛있는 요리가 나오지 않듯, 제품은 마케팅의 핵심입니다. EP.02 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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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부터 드럼까지, 꾸비마의 요즘 취미 대공개

챗지피티로 저의 캐릭터 생성 + '미리 캔버스'를 사용하여 만들어 본 저의 취미 활동들 안녕하세요, 꾸비마입니다 오랜만에 블로그로 인사드려요(헤헤.. 포스팅은 안 올리고 주말을 너무 즐겨버렸다죠~) 이번에는 이전에 예고했던 대로 제 취미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취미'라고 하면 사람마다 다르게 생각하겠지만, 저는 '나에게 활력을 주는 활동'으로 정의하고 있어요 취미 활동들을 통해 제가 어디서 에너지를 얻는지, 어떤 걸 즐거워하는지 알게 되더라고요️ 그럼, 긴 말 줄이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 볼게요~! 첫 번째 주인공 - 소닉 1. 게임 - '소닉 더 헤지혹' 사실 저는 게임을 잘 못하는 편이에요 (그런데 현재 가장 좋아하는 취미가 '게임'이라니...!) 이런 저의 마음을 빼앗은 게임이 바로 '소닉 더 헤지혹'입니다 저는 소닉을 게임으로 접한 건 아니었어요 우연히 최근에 개봉한 실사판 영화 '슈퍼 소닉 3'를 보게 됐고, 그때부터 이 캐릭터가 궁금해져서 관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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