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픽먼트입니다 일상 속 작은 언어의 순간들을 기록하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시작합니다 영어 한 문장, 중국어 한 문장 한 주에 2 문장씩, ‘아 이 표현, 나중에 써먹고 싶다’ 싶은 문장만 골라 모아보려 해요 이 공간은 단순한 단어 암기가 아니라 ‘언어 감각’을 수집하는 작은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그날그날 내 마음에 닿은 표현을 기록하고 그 문장을 왜 좋았는지, 어떤 맥락에서 쓸 수 있을지도 함께 곁들일 거예요 언어는 머리로만 익히는 게 아니라 생활의 장면에서 발견하고, 마음이 움직인 순간에 오래 남는다고 믿어요 그래서 언어가 ‘지식’이 아니라 ‘감각’이 되는 기록을 시작해보려 합니다 이 카테고리는 공부라기보단 감각의 모음집처럼 일기처럼 짧게, 격주에 하나씩 꾸준히 올라갈 예정이에요 영어와 중국어를 모두 좋아하지만 외국어는 결국 나를 표현하는 다른 방식이라는 마음으로 접근하고 있어요 그래서 가끔은 번역보다 더 ‘나다운’ 해석도 곁들일 예정입니다 혹시 오늘의 문장에서 ‘어?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