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아기책상+국민아기소파, 2년 사용기(이제는 보내줘야할 때)
요즘 확실히, 이제 닌니가 아기에서 어린이가 됐다고 많이 느끼는데요. 그러다보니 아기 때 쓰던 물건을 처분하고 형아 물건으로 바꿔줘야 할 때가 온 것 같아요! 처분하기 전 고민하고 샀었던 인생 첫 아기 책상과 의자 공유해요. 국민 아기소파 일룸 아코소파 디노 돌 이전에 구매해서 2년 넘게 쓴 의자에요. 땅에 다리도 안 닿던 꼬맹이가 거만하게 물도 마시고, 생일기념 인증샷도 찍을 때도 쓰고 여러모로 활용도도 추억도 많은 의자인데요. 이제 딱- 맞고 다리도 길어져서 당근하기로 결정했어요. 국민 아기책상 일룸 팅클팝 피넛형 책상800 땅콩책상800 책상도 돌 전후로 구매한 것 같아요 사실 책상 기능보다는 꼬맹이들 간식먹는 곳이나, 장난감 올려두는 역할이 더 컸었는데요. 어느새 커서 책상'스럽게' 책을 올려두고 보더라구요. 국민책상+소파 조합이 이제는 작아졌어요 아직은 괜찮으려나 싶지만, 의자에 앉으면 무릎이 많이 튀어나와서 다리가 불편한 상황이구요. 어릴땐 큰 장점이었던 쉽게 움직이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