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며칠전 닌니와 미용실 다녀왔어요 미용실 가서 머리자르는거 굉장히 잘하고 좋아하는 아이인데 갈 때마다 찍은 사진 보니 많이 컸다 싶은거에요 그래서 작성해보는 미용실 기록이에요 :) 미용실 기록 첫 이발부터~ 4살 오늘까지 귀여움주의 닌니가 완전 아가 때 머리가 별로 안 자라는 아이여서 한올한올 굉장히 소중했어요 ㅋㅋ 그래서 첫 이발도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는 꽤 늦게했던 걸로 기억해요 첫 이발 약 9-10개월 쯤이었어요 친한 언니집에 놀러갔다가 급 바리깡으로 위잉...
원망 가득한 눈빛 보이시죠 하.. 하찮게 귀엽다 2살, 아직 미용실은 싫어요 20개월 즈음이네요 돌 이후부터는 미용실을 다녔던 것 같아요!
생각보다 어린 아이 머리 잘라주는 곳이 없어서 3만원씩 주고 브랜드 미용실, 키즈 미용실 다녔어요 (하지만 주변에선 다 제가 깎아줬냐고... 티 안나는 머리 ) 혼자 머리 자르기 어려워서 엄마나 아빠 무릎에 앉아서 머리 잘랐던 꼬꼬마시절!
이날도 포기한 것 같았지만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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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4살 아이 미용실 기록, 첫 이발부터 지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