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ngsanay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3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ver Blog

아이코스 일루마 청소 이대로 괜찮은 걸까

아이코스 일루마를 사용한 지 일주일이 되었다. 오랜 아이코스 유저로서 대체적으로 만족하는 편이지만 신경 쓰이는 부분도 있었다. 일주일간 일루마를 사용하면서 몇 가지 신경 쓰이는 점을 적는다. 홀더가 생각보다 크고 무겁다 듀오3에 비해 늘어난 일루마 홀더의 크기와 무게가 생각보다 신경 쓰이는 정도였다. 2.4부터 듀오3까지는 흡연 시 홀더의 무게가 분필 드는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가벼운 맛이 있어서 나름 연초 피는 느낌도 나곤 했는데, 일루마는 듀오3에 비해 길이가 1cm 가량 길어졌고 소재도 플라스틱에서 알루미늄으로 바뀌는 바람에 가벼운 맛이 사라졌다. 직전 리뷰(https://blog.naver.com/yangsanay/222919189105)에도 밝혔듯이 듀오3에 비해 일루마 홀더의 무게가 39%나 증가했다. 아이코스 일루마 사전 예약 구매 후기 아이코스를 잃어버렸다. 망할 술. 이번으로 세 번째인가. 다행스럽게도 얼마전 금연을 선언한 친구가 가지... blog.naver.com

Naver Blog

시월 하순의 기록

무슨 사연인지는 이따가 알게 될 테지만 그런 친구를 만나러 가기 전에 담담히 페달을 밟는다. 나흘간의 공백이 있었지만 20km를 평균적인 기록으로 주파했다. 허벅지가 든든해야 기운이 난다. 무슨 이야기든지 간에 내 허벅지가 버텨낼 것이다. 남자들이 어쩌고 여자들이 어쩌고 누가 저쩌고... 당신의 한꺼풀이나 대상의 한꺼풀 벗겨내면 그제야 조용해질 사람들. 아무도 의문을 갖지 않는다. 생각하길 포기했거나 애초에 멍청하거나 패배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소인배들의 무덤이다. 너 나빠. 너는 이래서 나쁘다고 분석할 수 있는 나는 역시 똑똑하고 섹시한 신인류야. 개똥싸지 말라는 말입니다. 판단은 자유지만 그것이 진리인양 여기저기 발설해대는 것만큼 꼴불견인 게 없더라고요. 차라리 오늘 입은 속옷에 대해서 말하는 게 멋있습니다. 선생이 필요하다. 그들은 모두 죽었다. 죽어서 만날 수만 있다면야. 공사가 한창이다. 저 할아버지의 목소리는 톱날과 망치와 전동드릴로 만들어졌을 터였다. 나는 목소리가 좋다는

Naver Blog

아이코스 일루마 사전 예약 구매 후기

아이코스를 잃어버렸다. 망할 술. 이번으로 세 번째인가. 다행스럽게도 얼마전 금연을 선언한 친구가 가지라고 준 오래된 아이코스를 서브 기기로 사용하고 있던 터였다. 연타가 가능했던 듀오3를 사용하다가 일타 충전에 적응하려니 미칠 노릇이다. 담배를 피우고 나서 깜빡해버리고 충전기에 홀더를 넣지 않게 돼버리면 불안은 현실이 된다. 나는 지금 타이밍에 담배를 피워야 되는데. 10초도 아니고 길면 3분까지 도나 닦으며 앉아 있어야만 하는 심정. 충전을 깜빡한 건 내 잘못이지만 이게 뭐라고 자책까지 이어지는 이상한 현상과 미친 간절함. 게다가 한 번씩 충전이 안 될 때도 있다. 욕 나온다. 인생 불행한데 담배 피우는 것조차 스트레스 받아야 할 일인가. 발을 동동 구르면서 담배가 충전될 때까지 모닝똥을 참으며 도를 닦는 애연가라니. 듀오3 기기를 새로 사려면 얼마더라. 59,000원이다. 릴이라든가 글로, 차이코스 등 아이코스의 불편에서 벗어날 수 있는 대체품이 많은 걸로 알고 있다. 그런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