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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 롱로스(Rongros) 왓아룬 뷰 미슐랭 레스토랑

방콕 여행 가기 2주 전 친구들이 하루는 왓아룬 뷰 레스토랑을 가자고해서 여기저기 예약을 문의했는데 유명했던 촘아룬, 타아룬은 모두 예약이 꽉차있었다 지도 찾아보니 왓아룬 바로 맞은편이고 맛있다는 리뷰가 많았던 rongros 예약을 시도했다 RONGROS BANGKOK EAT LIKE A LOCAL rongros.com 위 링크에서 book 아이콘 누르고 예약시간, 인원 입력하면 예약 신청완료! 요청사항에 riverview 자리를 요청하고 혹시 내가 지정한 날짜에 리버뷰가 없다면 내가 방문가능한 날짜 몇 개 중에서 리버뷰 자리 예약가능한 날을 알려달라고 썼당 다행히 한 방에 루프탑 자리 예약 완료! 빡센 사원투어 일정을 마치고 예약시간에 맞춰 롱로스 도착! 먼가 고풍스러운 외관 1층 카운터쪽에 바가 같이있었다 북적거렸던 1층 루프탑 좌석에 앉아서 본 왓아룬! 쏘 뷰리풀.. 음식들이 꽤 다양해서 배고픈데도 신중하게 메뉴를 선정했다 최종 선택은 롱로스 프라이드라이스, 팟타이, 그린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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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새해맞이 리추얼 달력만들기

올해도 달력 만들고 인쇄 맡겼다! 작년이랑 똑같이 B4 사이즈로 만들었고 이번에는 동그라미 표시할 수 있는 스티커도 같이 주문했는다 투명 스티커는 첨 인쇄해봐서 원하는 색감이 나올지 모르것다 빨리 배송돼라 #2023년달력 #포스터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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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넌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캉스 후기 (라운지 애프터눈 티, 해피아워,조식까지!,,)

12월 중순에 친구들과 다같이 떠났던 호캉스를 추억하며 남기는 후기..! 호텔 안에서 모든 걸 해결하고싶어서 애프터눈티, 라운지, 조식까지 모두 포함된 옵션으로 예약했다 이용시간(주말 단부제 운영 기준) 조식 6:30 - 10:30 애프터눈티 15:00 - 17:00 해피아워 17:30 - 20:00 애프터눈 티가 두 시 부터인 줄 알고 다들 아침 가볍게먹고 만났는데 세시 부터라 약간 절망 했지만 블로그에 한 번 올려보겠다고 텐션 끌어올려서 호텔 사진 열심히 찍었다 오래된 호텔 특: 천장 낮음 화장실 풍경 확실히 오래된 티가 나긴 한다 전체적으로 빛바랜 너낌 참고로 저는 거인이 아니구..천장이 낮은거예요..^^ 그래도 샤워부스랑 욕조 다 있긴했다 어매니티는 록시땅 숙소뷰 나름 한강뷰여서 흡족 생수랑 티, 커피는 무료! 하지만 이곳은 건드리지마시오 객실벽지는 마인크래프트st 소나무그림이다 침대에 누워서 요양하다가 애프터눈티 시간에 맞춰서 2층 라운지로 갔다 조금 일찍가서 그런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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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별거 없네~

술을 참 많이 먹었던 12월 말 술집 사장님한테 프로포즈도 받았음 하여간 12월 말이 어영부영 지나가고 1월 1일 첫 해가 떠버리고 말았다! 울산 집 창 밖으로 본 일출.. 정말 개이득이다 거실에서 일출시간 5분 전까지 이불덮고 누워있다가 호다닥 사진찍고 다시 누움 떡국도 먹으면서 새해 기분도 내봤는데 출근 해보니까 새해 진짜 별거 없다.. 그냥 2022년 다음 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개바쁜 1월 시작 그래도 새해느낌 내려고 팀원들에게 내가만든 포춘쿠키 나눔 내 행운의 쪽지 오래전에 친절을 베풀었는지부터 물어봐주세요ㅜ 새해 뽕으로 좋은 마음으로 냥이 츄르주다가 냥냥펀치 맞고 부상입었다 배은망덕한놈..귀여워서 봐준다 이건 오늘 찍은 고양이 발자국 투성이 보닛 요즘 급 바빠졌는데.. 빨리 급한 불 꺼야지 해 내야지!!!!!! #일상기록 #일상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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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색소펀펍 루프탑보다 캐주얼한 신남을 찾는다면!

방콕에 가면 1일 1루프탑 하라는 말이 꽤 많았는데 친구들도 나도 좀 덜 각잡힌 분위기를 원해서 친구의 추천으로 방문하게된 색소폰펍 오픈 시간에 가니 사람이 하나도 없었고 연주자도 없었음 ^^ 텅 비어있길래 사진 한 장 찍었는데 2층에서도 공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도록 되어있다 공연 타임 테이블을보니 7시 30분부터 공연 시작이고 첫 공연은 어쿠스틱 기타 공연이라 다른 곳 부터 구경하고 9시쯤 돌아오기로 했다 9시에 돌아가니 1층은 만석! 2층도 공연을 볼 수 있는 좌석은 만석이어서 충격 어쩔 수 없이 일단 2층 안쪽 좌석에 착석해서 공연볼 수 있는 자리가 나기만을 호시탐탐 노렸다 친구들과 음료 한잔씩 시켰는데 그냥 맥주 마실까 하다가 특색있는 칵테일이 많아서 브랜디, 보드카 베이스의 saxophone dropper를 주문했다 그리고 1시간 쯤 지나니 공연 볼 수 있는 자리가 나서 바로 이동 요렇게.. 마치 오페라하우스 2층 좌석 시점으로 관람가능 방콕의 육종완 한껏 음악을 즐기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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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청파 > 페이킨(Fakeen) 그림같은 계절 디저트가 있는 곳

지방러라 서울역 갈 일이 많아서 서울역 근처에 새로운 카페가 없나 종종 찾아보고 들르는 편인데 계절마다 새로운 디저트를 선보이는 곳이 있어서 냅다 방문했던 곳! 22년 11월 말에 방문했었는데 이제서야 올린다 카페 외관도 실내도 굉장히 따뜻한 분위기 4인 좌석, 2인 좌석, 혼자 앉을 수 있는 바테이블까지 꽤 좌석이 많았다 음료 구성이 심플한 듯 굉장히 알찼다 필터커피까지 있어서 커피종류 마시는 사람들에겐 선택권이 다양하다 디저트 종류! 내가 방문했을땐 몽블랑 플레이트가 준비되어있었다 몽블랑이라고하면 밤 페이스트가 잔뜩 올라간 디저트가 떠오르는데 가나슈와 마스카포네 크림 소르베까지 예상치 못한 조합들이라 기대가 됐다 여러 종류의 마들렌도 팔고있었는데 나와 일행은 몽블랑 플레이트와 필터커피, 따아를 시켰다 창가 자리에 앉아서 바라본 풍경 청파에서 효창공원까지는 오래된 가게와 새로운 카페가 함께 있는 경우가 많아서 보는 재미가 있다 먼저 나온 커피들 요렇게 커핑노트도 함께 내어주신다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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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로수길> 투머트 조화로운 음식과 와인을 천천히 즐기고 싶다면..

지난 연말 친구들과 모임을 가졌던 투머트 공간도 음식도 괜찮았어서 기억을 끄집어내서 리뷰를 남긴다! 나는 연말이라 캐치테이블로 미리 예약하고 방문했다 복작복작한 샤로수길 안쪽 비교적 조용한 골목에 있는 투머트 실내에는 바테이블 뿐이고, 바테이블 가장 끝자리는 마주보고 4명이 앉을 수 있게 되어있다 끝자리에 앉으면 요렇게 주방이 훤히 보이는데 정말 깔끔 그자체.. 좌석에는 식기와 앞 접시가 나란히 세팅되어있었다 메뉴들! 개성있는 식재료가 눈에띈다 이 날 네 명이 방문해서 로우쏭 청양크림 파스타 들기름 샐러리 카펠리니 파스타 오리가슴살 미니 양배추구이 감자튀김 카야토스트 위 7개 메뉴를 부셨다 와인은 화이트와인 종류 중에 추천받은 걸로 골랐다 산미 바디감 둘 다 중상 이었던 것으로 기억! 첫 메뉴인 로우쏭 청양크림 파스타 이거 먹자마자 다채로운 맛에 다른 메뉴도 기대 상승 다음으로나온 미니 양배추 구이! 이게 아직도 생각나는 맛이다 참깨소스랑 들기름 고소한 맛 정말 잘 익힌 달고 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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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역 서강대> 피키즈도넛타임

좀 더 추워지면 걷기 힘들 것 같아서 주말에 경의선 숲길을 가봐야겠다 생각했는데 마침 좋은기회로! 대흥역 코앞에있는 피키즈도넛타임에서 도넛을 맛 볼 수 있게되어서 방문하였다 오후 4시 쯤인데도 해가 지려는 분위기 도넛가게는 3번출구 바로 근처에 있다 3출에는 도보로 2분도 안걸리는 듯 핑크색 차양막과 입간판이 있어서 가게 찾기는 어렵지 않다 역 근처라 오며가며 테이크아웃하는 손님이 많은 지 바깥 쪽에 키오스크도 있다 30년 경력의 도넛마스터에게 전수받은 기술로 만든 도넛이라.. 나는 도넛 먹기도 30년을 못채웠는데.. 존경합니다.. 입간판에 가득한 메뉴들 예상했던 것 보다 도넛 종류가 많았다 좌석은 4인 테이블 4개 정도 ! 실내에는 작은 크리스마스 트리도 있당 계산대 뒤에 보이는 네온사인 귀여워서 찍어봄 음료 외에도 젤라또, 에이드 종류도 다양하게 있어서 커피 못마시는 어린이들이나 어른들도 선택권이 다양하다 젤라또는 젤요라는 브랜드에서 납품 받는 듯! 매장에서 떠주는 젤라또는 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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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 Invisible coffee room 방콕 카페 대추천 방콕에서 마신 커피 중 1등

개인적으로 방콕 여행 중 제일 맛있게 커피를 마셨던 invisible coffee 아속역, 스쿰빗역 도보 10분 거리이고 벤자끼띳 공원이랑도 매우 가깝다 골목길 저 멀리 보이는 카페 간판 요란한 간판들 사이에 있으니 오히려 눈에 띄었던 심플한 간판 에스프레소 베이스 음료와 드립커피, 특색있는 시그니처 음료들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있다 가격은 한화 기준 3~7천원 정도 에스프레소 베이스 음료들은 원두 두 종류 중에 선택 가능! 일행과 나는 룽고 산미 없는 원두 Share, 라떼 산미 있는 원두 Initiation, non coffee메뉴인 black yuzu를 주문했다 크로아상, 머핀, 파운드케익, 브라우니같은 달달한 디저트류도 있었는데 배가 불러서 패스 블렌딩 원두와 드립 필터도 판매 중! 카페가 넓지 않아서 창가 좌석에서도 커피 만드시는 모습을 훔쳐볼 수 있다 금방 나온 음료 세 잔 내가 마신 룽고! 정말 맛있었다 묵직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뒷 맛에 흑설탕 맛도 살짝 났던 만족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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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 을지오뎅 뜨끈한 어묵에 정종 한 잔

을지로 3가에서 앞구르기 3번 정도만 하면 닿을 거리에 있는 을지오뎅 간판엔 도루묵이 더 크게 적혀있다 일요일 오후 3시였는데도 사람이 진짜 많아서 기다려야 될까 봐 걱정했는데 마침 딱 3명 자리가 나서 무사히 안착 늦게 온 친구는 등받이 없는 간이의자 당첨^,^ 자리에 앉으면 어묵 국물이랑 꼬치 덜어 먹을 수 있게 쪽파 조금 넣은 오목한 그릇과 작은 접시 하나를 같이 주시고 찍어 먹을 간장도 함께 내어주신다 어묵은 요렇게 각자 원하는 걸 덜어 먹으면 됩니다~ 꼬치 하나 당 1,500원! 곤약이랑 납작 어묵 동글 길쭉한 어묵 요렇게 3종류 있다 따로 파는 안주들은 요렇게~ 도루묵 구이도 하나 시키고 첫 잔은 정종으로 시켰는데 이렇게 많이 나올 줄이야 거의 웬만한 술 집 도쿠리 양이다 첫 꼬치는 곤약으로 시작 탱글탱글 맛있다 빠작하게 잘 구워진 도루묵~~ 도루묵 알은 맛있는 것 같기도 하고 미끈미끈한 게 좀 요상한 것 같기도 하고.. 먹을 때마다 애매함 좁은 공간에서 복작거리면서 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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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일상

추워서 롱패딩과 하나된 요즘 이 주 전 쯤이었나 눈이 아주 소복히 쌓여서 아무도 안 밟은 눈길을 뽀득뽀득 밟았다 느낌 굳 이것도 이주 전 쯤 광장시장에서 먹었던 달콤매콤한 떡볶이 먹고나면 코가 촉촉해진다 자주가는 카페는 크리스마스 준비를 마쳤다 진짜 연말이구나! 요란한 송년회도 했다 진짜 연말이구나2222 영하 10도를 가뿐히 찍은 지난 주말에는 친구들과 즐거운 호캉스를 떠났다 새벽 4시까지 수다 떨었지만 자세한 건 다음에 또 얘기하기로.. 빠르고 알차게 지나가는 12월 아쉬움없이 놀아야지 #일상기록 #블챌 #블로그챌린지 #12월기록 #호캉스 #연말기록 #주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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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 존 도넛 빵순이들 주목! 센트럴 칫롬 도넛 맛집

방콕 여행하면서 맛있는 도넛이나 베이글 집을 꼭 한 번은 가고 싶었는데 마침 숙소 근처 센트럴 칫롬에 괜찮아보이는 도넛집이 있어서 냅다 찾아갔다 이건 그냥 리뷰 뻘하게 웃겨서 캡쳐함 멀리 보이는 센트럴 칫롬 이곳이 존 도넛이 있는 센트럴 칫롬 지하1층 퍼블릭 마켓이다 먼가 더 현대 지하 1층 방콕버전 너낌 DJ가 턴테이블앞에서 외로운 싸움 중이셨다 파란색 간판의 존 도넛 도넛 종류가 꽤 많았는데, 저녁시간에 갔더니 몇 개는 품절이었다 기본 글레이즈드 도넛은 품절인지 안보였고 무난한 잼도넛부터 사진 잘나올 것 같은 요란한 도넛까지 가게 규모에 비해 종류가 다양함 뭐고르지.. 뭐고르지!!! 엄청 고민함 네 그래서 제 선택은요 말차팥 애플프리터 크림브륄레 츄러스 되시겠습니다 근데 도넛사고나니까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바로 먹지 못하고.. 약 12시간 뒤 한국에서 먹게됨ㅋㅋㅋㅋ 박스 흔들리고 난리였는데도 무사한 도넛들 튼튼하구나 너네 일단 크림브륄레 단면 도넛이 꽤 무거울 때 부터 알아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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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감자바우 뜨끈한 옹심이와 바삭한 감자전

강릉하면 또 빼먹을 수 없는 음식 옹심이! 아침으로 옹심이를 먹고파서 일찍 여는 곳을 찾았는데 중앙시장에 9시부터 영업하는 가게 발견 주황색 글씨가 눈에띄는 감자바우 직접 손님을 맞이해주고계시는 사장님(추정) 밀키트도 판다니 상당히 장사가 잘되는 것같다 9시 좀 넘어서갔는데 벌써 사람이 이만큼이나.. 얼마나 맛있나 기대감이 점점 커졌다 기본 반찬으로는 무생채, 무김치, 배추김치가 나온다 나와 일행은 순옹심이 두개와 감자전 주문! 자리에 앉아서보니 감자실이라는 곳이 있었는데 시선강탈 저 감자 사진 누끼따듯 오려서 붙인게 넘 귀여움 감자실에서는 진짜 감자를 손질하고 계셨다 요건 감자전 부치는 모습! 짜잔 옹심이와 감자전 등장 순옹심이인데 칼국수가 좀 섞여들어 있었다 투명하고 쫀득해보이는 옹심이~ 보이는 것과 같이 옹심이는 쫜득쫜득하고 국물은 게살스프? 같기도한 농도에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었다 그리고 감자전! 아주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빠작하게 구워져서 식감도 좋고 간도 좋았다 아침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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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찾기 힘들어 남기는 질샌더 남자 반지 직구 후기

예전부터 질샌더 반지나 귀걸이를 하나 갖고싶었는데(이유는 없음) 젤 유명한 반지는 원기둥? 모양이라 손이 불편할 것 같아서 망설이던 차에 요번 가을 남자 반지 중에서 맘에드는 반지 발견! 심플한 브라스소재 밴드링! 대부분 질샌더 반지는 안쪽에 로고가 음각되어있는데 요 반지는 겉에 음각되어있어서 나같이 은은한 관종한테 딱 좋은 디자인이다 데일리로 엄지나 중지같은데 끼면 좋을 것 같아 요리조리 계속 눈팅을 계속해왔다 그치만 진짜루 리뷰 없음.. 게다가 남자 사이즈 M, L밖에 없어서.. 포기하려던 찰나 마이테레사에서 S사이즈를 팔고 있어서!!! 게다가 할인까지 하고있어서 홀린듯..결제.. 공홈가 190유로인데 마이테레사 가격165유로+30%할인 받아서 구매했다 택배는 결제한지 3일 만에 도착했다 해외에서 온 것 맞나요? 곤지암허브에서 온 것은 아닌지.. 박스를 열면 제일 위에 반품 서류가 있다 마이테레사는 30일 무료 반품이 가능하니 만일을 대비해 챙겨두기 두근두근..반지하나 샀는데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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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년차 서울카페쇼 관람자의 소소한 팁

서울 카페쇼는 거의 매 해 관람하고있는데, 즐거운 관람을 위한 몇 가지 팁을 공유합니다 티켓은 얼리버드로 예매(7~8월에 30%얼리버드 오픈)하거나 관람권 이벤트(보통 카페쇼 1~2주 전부터 무료나눔 이벤트 엄청 많음) / 중고거래 / 지인찬스 위 네 가지 방법으로 얻을 수 있으니 참고해주시고.. 관람에 앞서 나누고 싶은 팁을 정리하자면 아래 다섯 가지 정도! 1.사전에 들를 부스 미리 탐색해놓기(동선을 완벽히 짜기 보다는 꼭 가고싶은 곧 찍어두기) 2. 이벤트 참가용 인스타계정 파두기(게시물 업로드, 계정 팔로우 이벤트 참가 시 선물 주는 곳 많음) 3. 옷차림은 가볍게, 신발은 편하게 (생각보다 많이 걸어야되고 더움) 4. 짐은 최소한으로, 가방도 없어도 됨 (통행에 불편, 카페쇼 가방 나눠줌) 5. 빈속이라면 우유나 계란 먹고가세요!(빈속에 커피시음하면 속이 아포..) 다섯 가지 중 제일 어려운 것이 아마도 사전에 들를 부스 탐색이 아닐까 싶다 너무나 많은 업체들이 참가하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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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치 최최종

다짜고짜 사진부터 날리기~~ 지난 주 월요일에 담주부터 기온이 툭 떨어진다는 소식에 진짜 마지막이겠지..? 하는 마음으로 가디건에 스카프까지 야무지게 하고 트렌치를 입었다 춥무새의 용기낸 도전 기념 사진도 남김 화욜이였나 수욜이었나 동료가 나누어준 에그샌디치 하나 먹었는데도 제법 던던한 푸짐한 계란마요 수욜엔 통밀가루 털려고 만든 초코모카파운드케익 팀원들이랑 노나먹었다 이 날도 안추워서 회사 밖 테라스 자리에서 한 시간 떠들면서 파운드케익 뿌숨 목욜에는 용감한 애옹이를 만남 나무 위에 올라가서 물까치를 위협하고 있었다 갑자기 새덕후 유튜브에서 애옹이들은 장난으로 새를 사냥한다고 했던게 생각났다c 금욜에는 컨디션도 안좋은 것 같고 해서 소고기 구워먹었다 와사비 얹어먹었더니 꿀맛 그리고 토욜 대망의 카페쇼.. 지금까지 간 것 중에 역대급으로 사람 많았다 커피앨리까지 야무지게 돌아보느라 10시 오픈할 때 가서 세시 반까지 있었다 나도 내가 이렇게 오래 머물 줄 몰랐다.. 어제 느낀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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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에서 조깅

방콕여행 둘째날 아침은 칼튼호텔에서 가까운 벤자끼띳 공원에서 러닝을 했다 아속역 인근에있는 호텔에 묵는다면 추천할만한 러닝장소! 아침 7시쯤부터 해가 슬슬 올라와서 더워지는데 공원 트랙 쪽에는 그늘이 없어서 부지런한 분들이라면 6시쯤 부터 뛰는 것 추천 호수 한바퀴를 돌면 1.5km 정도! 6분 30초 안팎으로 두 바퀴를 돌았다 땀구멍 오픈 칼튼에서의 마지막날도 벤짜낏띠 러닝 이 날은 친구도 한 바퀴 같이 돌았다 페이스는 거의 비슷했음 친구들이랑 맞춘 밀플랜 티셔츠 입고 러닝 친구가 사진도 찍어줬다 고마운 러닝메이트 이 날은 습도는 덜 높았고 해가 더 쨍쨍했다 신돈켐핀스키로 이동해서는 룸피니 공원에서 러닝을했다 룸피니는 훨씬 넓어서 한바퀴 돌면 4km정도 된다 대신 러닝하는 길에도 숲이 울창해서 해는 좀 가려지는 듯! 벤자낏띠보다 러닝하는 사람도 많았다 오늘의 러닝코스 페이스는 6분 30초 전후 방콕에서 러닝은 오늘이 마지막 #방콕여행 #방콕조깅코스 #방콕조깅 #룸피니공원 #벤자낏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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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다녀왔습니다

하.. 집 도착해서 빨래 두 판 돌리고 손빨래도하고 짐 다 풀고 지난 주를 돌이켜 본다..^^ 지난 주 화요일 환전 야무지게 해서 인천공항 대기중이던 나 전 날 밤새 업무보고도 마무리가 안돼서 아이패드로 업무 마무리하는 친구 3n살의 4일 휴가는 녹록치 않았다 방콕에서 체크인하고 숙소에서 본 씨티뷰 그리고 진짜 업무 마무리하는 친구ㅋㅋㅋㅋㅋ 정말 녹록치 않았다 방콕에서 이튿날 부터는 호텔 수영장에서 요시고 갬성으로 사진도 찍고 씨티뷰 루프탑에서 맥주도 마시고 공원 러닝도하고 사원도 구경하고 사원의 야경을 보며 식사도 하고 펍, 카페, 바에서 공연도 보고 도마뱀이랑 냥이들도 보고 밤수영도하고 마시지도 많이많이 받고 맛난 것도 엄청 먹었다.. 방콕에서 5일동안 먹었던 것 했던 것 하나하나 리뷰하면서 추억을 곱씹어야겠다c 후 돌아오니 너무 추워진 한국 그래도 이겨 내야지~~ #블로그챌린지 #블챌 #주간일기 #일상기록 #방콕여행 #태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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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 없는 맛 바르베라커피 아로매직 캡슐 리뷰

날이 꽤 추워져서 따뜻한 커피가 더더 맛있어진 요즘! 150년 전통의 바르베라커피를 체험할 기회가 생겨 앞으로 구매할 분들께 정보를 드리고자 리뷰를 남겨본다 택배가 오기 전에 어떤 커피인지 궁금해서 구글 검색을해봤더니 MENA지역(중동&북아프리카) 중심으로 30개 넘게 카페 체인을 운영하고있는 브랜드였다 중동사람이 좋아하는 이탈리안 커피라니 궁금증이 커졌다 택배박스에는 종이 완충제로 감싼 커피캡슐과 손글씨로 쓴 짧은 쪽지가 동봉되어 있었다! 원산지는 당욘 이탈리아 총 10개 캡슐 50g이니 캡슐 당 5g 갖고있는 네스프레소 캡슐이랑 비교해봤는데 사이즈도 비슷하고 무게도 비슷한 듯 봉지를 뜯는 순간 고소한 원두향이 진동했다 캡슐이라 향이 안날 줄 알았는데 뭐지? 했는데 자세히보니 캡슐마다 작은 구멍이 뽕뽕 나있고 요렇게 원두 가루도 조금 새어나와있었다 구멍이 나 있는 이유는 자세히 모르겠으나 보관 시 습기등을 더 조심하기는 해야할 것 같다 캡슐하나 바로 시음 캡슐 뚫리는 느낌은 네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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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고구마 미니오븐으로 굽는 법

돌아온 군고구마의 계절! 사실 그냥 굽기만 하면 되지만 나만의 소소한 꿀팁을 공유해봅니다 우선 굽기 온도는 230도! 굽는 시간은 40~50분! 라퀴진 미니 오븐 기준으로 불가리스보다 좀 통통한 고구마 5개 구울때 딱 좋은 굽기로 익는 온도와 시간 일단 고구마는 양끝을 자르고 제일 굵은 부분에 꼭 칼집을 내줍니다 칼집을 안내면 중간에 뻥 하고 터지면서 오븐 벽면에 고구마가 다 들러붙는 대참사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수분기가 많은 호박고구마는 칼집 필수!! 어떻게 알았냐구요..? 저도 알고싶지 않았어요..^^ 그리고 종이호일도 꼭 깔아줍니다 꿀이 새어나와서 굳어버리면 설거지하기가 힘들어요 오븐에 20분 굽고 한 번 뒤집어서 나머지 시간동안 구워주면 짠! 젓가락이 쑥 들어가는 맛있는 군고구마 완성 슬슬 추워지는 날씨에 따끈한 군고구마랑 우유 한 잔으로 힐링 #군고구마굽기 #오븐군고구마 #군고구마굽는시간 #오븐군고구마굽는시간 #오븐군고구마꿀팁 #오분군고구마만드는법 #라퀴진미니오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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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스 인센스 시향 키트 리뷰! 인센스 입문자에게 추천

이전에 한 가지 향만 구매해 보고 괜찮은 기억을 갖고 있었던 콜린스인센스! 카톡 상단 배너 광고에 시향 키트 이벤트가 눈에 띄어서 배송비만 부담하고 5종 시향 키트를 받아보았다 택배 박스 안에는 두 개의 봉투가 들어있다 비닐봉지 안에는 브랜드 소개지와 메시 스티커가 동봉되어 있다 뭐지 이 귀엽고 강해 보이는 동물은!! 메뚜기 쥐라니.. 작지만 강한 쥐인 듯 종이봉투에는 인센스 홀더 집게와 인센스 5종이 담겨있다 각기 다른 5개의 향 인센스 두 개씩, 총 10개가 들어있다 골판지 사이사이에 인센스가 안착해 있다 첫 번째로 시향한 인센스는 welcome drink! fruity라고 쓰여있었는데 달달한 베리 향과 머스크 향이 강하게 느껴졌다 처음 태워보는 거라 태우는 장면도 하나 찍어봤다 그리고 비교하는 재미가 있었던 room no11과 pluffy pillow 둘 다 인센스하면 떠오르는 절 냄새가 기본이긴 한데 pluffy pillow는 불을 피웠을 때 5가지 향 중에서 머스크 향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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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맛 뉴욕 스타일 통밀 베이글

런던 베이글 뮤지엄에 가볼까 하다가 웨이팅 할 것 생각하니 눈앞이 아득해서 더 힘들게 굳이 집에서 만들어 먹은 나 New York Style Bagels You can make a pretty darn good New York Style bagel no matter where you live. Here is how you're gonna do it. INGREDIENTS: Bagels Ingredients: Water 10 grams yeast 23 grams sugar 500 grams bread flour 6 grams salt 2 Tbsp garlic flakes 2 ½ Tbsp onion flakes 1 ½ Tbsp white sesame seeds 1 Tbsp poppy s... www.joshuaweissman.com 조슈아 와이즈먼의 뉴욕 스타일 베이글 레시피를 절 반 정도로 개량하고 강력분 대신 통밀가루를 써서 만들어보았습니다 재료 *베이글 설탕 10g 드라이이스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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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을 향해 ️

출근하기 전 빨래 개어놓는 나 제법 부지런해요 11월 말인데 아직 가을 분위기가 물씬 나는 출근길 비가 온 후라 색이 더 촉촉해보인다 평일 점심 산책 때 맨날보는 고양이 관종이 이 날도 단 잠에 빠져있었는데 너무 부러웠다 발을 살짝씩 눌러봐도 모른척하고 계속 자드라 화욜이었나? 덕수궁 근처에서 외근을 하고 단풍구경하면서 퇴근했다 색이 참 이쁘다 그리고 또 만난 다른 고양이 얘는 아직 이름 못지어준 고양인데 얘도 앉아서 꾸벅꾸벅 졸고있었다 목욜에도 외근하고 점심때 순대국밥을 때렸다 팀 막내는 배가 고팠는지 밥 두그릇 클리어 넘 말끔하게 잘먹어서 허락받고 사진도 남겨봤다 금욜 저녁엔 하정식당에 갔는데 온도차 심한 사자그림 웃겨서 찍어봤다 둘이서 메뉴 세개 뿌시고.. 마약옥수수도 먹을까 하다가 잘 참고 나왔다 그리고 주말에 산책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팥 전문점..올해 동지는 여기로 정했다 집 앞 꽃밭에서 꿀빠는 꿀벌 다음 주 내 목표는 저 꿀벌처럼 살기다 #블로그챌린지 #블챌 #주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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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오븐으로 무반죽 100% 호밀빵 굽기

구수한 맛이 좋은 100% 호밀빵 재료는 간단하지만 발효시키고 굽는게 좀 어려워서 아직도 구울 때 마다 질감이 다르다 나는 천연 발효종이 없어서.. 이스트를 쓰는 앙꼬님 레시피에서 오렌지마멀레이드를 빼고 양도 절반으로 줄여서1/2 사이즈로 구웠다 재료 물 150g 꿀 7g 이스트 2.5g 호밀가루 210g 소금 3g *호밀가루 사러가기 https://link.coupang.com/a/kA7lM 링크에서 재료 구매시 저에게 콩고물이!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https://youtu.be/VbE-8YetH_U 1. 따뜻한 물에 꿀을 잘 풀어주고 소금과 이스트도 섞어준다 2. 호밀가루를 넣고, 날가루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2~3분 섞어준다 3. 반죽을 덮어주고 따뜻한 곳에서 30분간 1차 발효! 나는 빈 전자렌지 30초 돌린 후에 반죽을 넣어서 발효시켰다 발효 후에도 호밀은 크게 부풀어 오르지는 않는다 4. 덧가루를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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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부관 식빵으로 샌드위치 만들기 c

마켓컬리에서 식부관 식빵을 사서 집에있는 재료로 샌듸치를 만들어보았다 c 오늘의 킥은 볶음양파! 재료 양파 반개 식빵 두장 잼(집에있는 거 암꺼나) 닭가슴살 청상추 or 양상추 or 로메인 10장 내가 쓴 재료들! 윗쪽에 보이는게 볶음 양파인데 양파 반개를 채썰어서 약불에 30분 이상 갈색에 흐물흐물해질때 까지 볶아줍니다 소금은 생양파 상태일때 두꼬집 흐물흐물해지고나서 한꼬집 넣기 이제 랩 한장을 깔고 가운데 식빵을 놓습니다 볶음 양파를 한쪽에 골고루 얹습니다 로메인 7장 깔고 닭가슴살은 반쪽 내서 얹어줍니다 그위에 다시 로메인 3장 윗뚜껑에 잼 발라주고 윗뚜껑 덮기! 상당한 높이.. 랩으로 힘껏 감싸서 붙여주고 세로 방향으로 랩 한겹 더 덮고 한바퀴 돌려 주고, 남은 옆면 랩까지 똘똘 감싸줍니다 약간 짜부가 되는 느낌으로 싸줘야지 요렇게 반으로 자르기가 쉽습니다!!! 더치커피 한 잔 따뜻하게 타주고 재택러의 점심 완성! 특별한 소스가없어도 양파 감칠맛이 샌드위치 맛을 확 살린다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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