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21일 오후 4시 예정대로 우주를 향해 발사됐다 누리호 발사는 로켓 1단 분리 후 2단 로켓, 3단 로켓 점화까지 순조롭게 진행됐다 누리호는 목표 궤도 700km에 도달했고 성능검증 위성이 성공적으로 분리된 것으로 전해졌다 발사 장면을 지켜보던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직원들은 위성이 정상 궤도에서 분리됐다는 소식에 박수를 치며 기뻐했다. 오태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은 “사전 계획대로 누리호 발사가 완료됐다”며 “데이터 분석을 마치는대로 성능검증 위성 분리 및 목표궤도 투입 여부, 향후 계획 등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성이 최종적으로 목표 궤도에 안착한 것이 교신을 통해 확인되면 누리호 발사가 성공했다고 평가할 수 있다. 발사 후 42분이 지나면 성능검증 위성과 첫 교신을 하게.....
원문 링크 : 야호! 누리호 2차 발사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