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땡볕에 각별히 조심하지 않으면 각종 온열 질환에 걸리기 쉽다. 대표적인 온열 질환에는 일사병, 열사병, 열 경련, 광각막염 등 네 가지가 있다.
모두 신체의 과열이 빚는 질환이다. 4대 온열 질환의 특징 일사병 땀을 지나지게 많이 흘려 무기력한 경우에 해당한다. 의식은 있지만 체온이 섭씨 37~40도이고, 두통, 어지럼증, 복통, 오한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심박동이 빨라지지만, 중추신경계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다. 흔히 '더위 먹었다'라고 할 때의 상태로 보면 된다 열사병 땀이 나지 않는 증상(무한증)을 보이는 경우가 매우많고, 의식이 없는 경우에 해당한다.
체온이 섭씨 40도 이상으로 매우 높다. 무한증이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
중추신경계에 이상이 있다. 일사병이 지속돼 열사병으로 악화되는.....
원문 링크 : 여름철 온열 질환 관리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