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급발진 사고 계속 되지만 왜 소비자가 사고 원인을 밝혀야 하나? 한 개인이 기업을 상대로 승소할 수 있을까?
한문철의 블랙 박스 리뷰는 종종 보는 프로그램중 하나이다. 이 프로그램을 보면 심심찮게 등장하는 사고가 있다.
바로 차량 급발진 사고이다. 현행법은 차량 결함 등 제조물의 결함을 소비자가 입증하게 돼어 있다.
그런데 첨단 기술이 집약된 전자장치인 자동차 결함을 전문가도 아닌 한 개인이 입증하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한마디로 차량 급발진 사고나 나면 무조건 내 잘못이 된다는 것이다.
그 당사자는 내 주위 가족 아니면 바로 내가 될 수 있다는 차량 급발진 사고가 될 수 도 있다. 한 때 강릉 급발진 사건(도현이 사건)이 한문철의 블랙 박스 리뷰를 통해 방영 되었다.
강릉 급발진 사고 동영상을.....
원문 링크 : 한블리 강릉 급발진 도현이 사건을 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