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송파 롯데월드타워] 생메종에서 스시오마카세

 [송파 롯데월드타워] 생메종에서 스시오마카세

친친이랑 점심 먹으러 잠실 롯데월드타워 갔다가 갑자기 스시오마카세 스시 먹는 사람은 수족관이 있는 바깥에서 식사 하나봄 우리나라 레스토랑에서 달러로 결제되는 것도 황당한데 유로로 결제되는 집은 또 처음 웨이팅도 없는데 예약제로 손님을 받는 것도 황당 우린 당일날 10분전에 예약하고 들어감 우리는 기다란 바가 있는 룸으로.. 오픈 하자 마자 입장해서 손님 딱 2팀 뿐이었는데 주방장이 엄청 불친절했다.

손님들 앞에서 부하로 보이는 옆에 사람에게 집기 탁 던지면서 성질 부림.. 넘 황당...

서버는 국물이 식지 않게 된장국 알아서 리필해주고 친절했는데 주방장이 세상 불편... 마스크 써서 입 모양이 안 보이는데 소리까지 잘 안들려서 낯선 스시 이름이 귀에 들어오지도 않았음..

예전에 스시요헤이나 일성수산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