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오징어가 5-6월이 제철인데 지금이 거의 끝물이라하여 부랴부랴 주문 꺼내보니 이렇다... 뚜껑을 열어보자...
탱글탱글 단백하다... 양념장이 넘 많아서 달았다.
국수사리에 비벼 먹었으면 딱 좋았을 듯 탱글탱글 짭짤한 맛 넘넘 맛있당 사진으로 다시 봐도 침 나와.. 이게 1인분이다.... 2명이 먹어도 배부를 양이 3천원...
식당에서 주는 양념에 비벼 먹는 거면 몰라도 볶음밥을 따로 먹는 건 비추.. 기름지고 싱겁고 심심한 맛 하지만 주메뉴가 맛있어서 오늘 또 시켜먹은 거... #2 업로드 후 한번 더 시켜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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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도청 신시가지] 조가네 갑오징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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