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는 감정이다. 오늘은 5부작 중 2부 ‘소비는 감정이다.’를 보고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소비자는 매일 조종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아기는 태어난 지18개월이 되면 최소 백 개의 브랜드를 기억한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TV 속 광고를 보며 자신도 모르게 그 상품을 원하게 됩니다. 이는 아이들을 잠재적인 고객이 되도록 길들여지는 것입니다.
마케터들은 마케팅을 통해 당신이 어릴 때 먹었던 과자를 성인이 되어서도 먹도록 하고 당신의 아이에게도 먹일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이를 소비의 대물림이라고 합니다.
마케터들은 아이들을 공략하는 마케팅기법을 사용합니다. 당신의 아이에게 친절한 직원을 만났다면 당신의 기분이 좋아지고 그 매장의 신뢰가 생기게 되어 구매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
원문 링크 : EBS 다큐프라임 리뷰_2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