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에 우진 군과 함께 아이뮤지움 헨젤과 그레텔에서 아주 신나게 놀고 , 늦은 점심을 먹었는데요. 기흥 리빙파워센터 맛집 식당으로 향했죠!
두리번두리번 어떤 것을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가장 무난하면서 든든하게 끼니를 때울 수 있는 메뉴를 선택했답니다. 엄마 손을 꼭~ 잡고 있는 우진군...
이때는 둘째가 태어나기 전이었죠^^ 지금은 둘째가 태어나서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하지 못해서 살짝 심술이 나있는 상태...^^ 기흥 리빙파워센터 식당 내부에는 맛집이 참 많아요. 그런데 대기시간도 길고, 또 급 먹고 싶은 메뉴도 없고 해서 이것으로 결정을 했죠!
앞에 메뉴판이 있어서 어떤 것을 먹을지 미리미리 정하고, 테이블에 앉아서 바로 주문을 했죠! 저희는 보쌈 정식 2인분 그리고 우진 군은 키즈 메뉴 볶음밥 세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