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간의 휴식을 마치고, 우지니가 어제부터 ^^다시 어린이집으로 출근을 하기 시작했답니다. 그동안 집에서 수많은 시간을 와이프와 단둘이 보내다보니 무언가 조금 재미가 없다는 뭐 그런 제스처를 ㅋㅋ 자주 보였었거든요.그래서 지난주 여행을 다녀왔는데...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역시나 아이들을 방목을 해야하는데...
이 마스크와 코로나 때문에 그러질 못하네요.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아무튼...
집에서 장난감도 가지고 놀아주고, 책도 읽어주고, 어린이집에서 보내준 교구로 이런 저런 놀이도 해주고, 해도 아이들은 끝임없이 놀아달라는 말에 할 수있는 놀이가 고갈...아~ 이제 더이상 무엇을 하고 놀아줘야 하나...그러다가 생각한게 퍼즐이죠!우리가 알고 있는 단순한 퍼즐이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