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웨스트햄전에서 교체된 이후 벤치에서 고통스러운 표정과 함께 눈물을 흘리는 듯한 모습이 목격됐다. 토트넘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초반 10경기 연속 무패의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첼시와의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미드필더 매디슨과 수비수 판 더 벤이 동반 부상을 당한 이후 5경기 연속 무승의 부진에 빠졌다.
손흥민은 토트넘이 선제골을 터트리고 있지만 승리하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 "우리는 용납할 수 없는 패배를 당했다.5경기 연속 선제골을 넣었지만 경기에서 패했다.선수들은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며 "웨스트햄은 항상 상대하기 어려운 팀이었지만 우리는 단호하게 대처하지 못했다. 출처,전문 https://m.newspic.kr/view.html?
nid=2023120822115847397&pn=679&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