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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교도소“여친 살해하고 안마방간 해경 최재영

 디지털 교도소“여친 살해하고 안마방간 해경 최재영

이름: 최재영나이: 31세재판: 징역 25년, 보호관찰 5년 선고성범죄 관련 전력을 가지고도 해양경찰로 임용된 최재영, 12/20 재판부는 25년형을 선고 했지만 재판이 끝나고 항소함(항소심도 징역 25년 선고). 참고로 보호관찰 명령만 내려지고 전자발찌 부착 명령은 기각됨.

이유는 우발적 범행으로 재범위험성이 중간 수준에 23년 기준 30세 나이로 상당기간 격리되기 때문이라함.출소 후 최재영 나이는 55세가 될 것. 성범죄자는 나이를 가리지 않는데 개인적으로 전자발찌 부착 명령 기각은 이해 안되는 부분.   

사건개요2023년 8월 15일 오전 6시경 전라남도 목포시 상동의 한 상가 화장실에서 3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되었다. 당시 피해자는 코에서 피를 흘린 상태였고, 치마 안에는 속옷이 없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