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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 실화 ] 악몽이 된 펜션 [ 두 번째 실화 ] 공포의 어린이집 실화탐험대259

 [ 첫 번째 실화 ] 악몽이 된 펜션 [ 두 번째 실화 ] 공포의 어린이집 실화탐험대259

첫 번째 실화 – 악몽이 된 펜션지난 2021년 2월 정체 모를 한 손님에 의해 지리산 펜션 주인이었던 故 민제호 씨가 사망했다. 사망 사인은 극심한 두부 손상으로 인한 실혈성 쇼크사.

가해자는 오로지 주먹과 발로 故민 씨의 안면부를 노려 집중적으로 구타했다. 그런데, 사건 다음 날 유족은 고인의 휴대폰으로 의문의 전화 한 통을 받았다.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투숙객으로 온 남자에 대해 여러 질문을 했었다는데...이후 펜션 근처에서 검거된 범인 강한솔(가명)은 1심에서 20년 형을 선고받았다. 그런데 2022년 2월 2심 선고에서는 무려 4년이나 감형이 돼 유족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

과연 재판 과정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충격적인 3년간의 이야기사건 당일, 가해자 강한솔(가명)은 펜션으로 향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