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annakosinska, 출처 Unsplash[추억의 간식, 맛의 시간 여행을 떠나다] 삶의 언저리마다 문득문득 떠올라 어린 시절로 돌아가게 하는 추억의 음식들이 있다. 학교 앞 분식집에서 친구들과 수다를 떨며 사 먹던 떡볶이와 어묵처럼 끼니와 끼니 사이.
맛으로, 재미로 먹는 간식들은 세끼 만찬보다 더 입맛을 사로잡았던 마음의 주식이었다. 저마다의 사연을 품은 간식들이 지역의 대표 명물이 되는 시대.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그때 그 시절, 그 그리움과 추억을 간직한 추억의 간식을 찾아 맛의 시간 여행을 떠난다.https://vod.kbs.co.kr/index.html?source=episode&sname=vod&stype=vod&program_code=T2010-1657&program_id=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