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 첫 번째 실화 ] ‘유령과의 거래’...중고 거래 사기 [ 두 번째 실화 ] 안전을 깨우는 남자 263

 [ 첫 번째 실화 ] ‘유령과의 거래’...중고 거래 사기 [ 두 번째 실화 ] 안전을 깨우는 남자 263

첫 번째 실화 – ‘유령과의 거래’...중고 거래 사기약 한 달 전 중고 오토바이를 구매하기로 했었다는 승호(가명) 씨. 큰 돈을 거래하며 사기를 걱정하는 승호(가명) 씨에 판매자 ‘한송이’ 씨는 선뜻 신분증 사진과 거래 필수 서류인 폐지 신고서까지 보냈다고 한다.

게다가 몇 번이나 판매자와 통화하며 ‘오토바이에 문제가 있을 시 전액 환불을 해드리겠다’는 확답까지 들어 판매자를 믿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런데 돈을 입금 하자마자 감쪽같이 사라진 판매자 ‘한송이’.

사기를 직감한 그는 이 치밀한 중고 거래 사기에 대해 알아본 결과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됐다. 이 판매자에게 사기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피해자는 무려 1,500여 명.

피해 추산 규모는 약 8억 이상이나 됐다. 이 모든 게 불과 한 달 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