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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찍는 거 맞아?"…김수현·안유진도 찍었다는 '항공샷' 대유행

 이렇게 찍는 거 맞아?"…김수현·안유진도 찍었다는 '항공샷' 대유행

백상예술대상·셀프 스튜디오 '돈룩업' 콜라보심승준 DLU 대표 인터뷰김수현. 백상예술대상 인스타그램[서울경제]지난 7일 제60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모인 김수현, 안유진, 이도현, 고윤정 등 배우들은 이날 잇달아 천장을 올려다봤다.

이른바 ‘항공샷’을 찍기 위해서다. 관계자에 따르면 백상예술대상이 끝나고 진행된 애프터 파티에서도 이 항공샷을 찍기 위해 연예인들이 포토부스에 줄을 섰다고 한다.

이러한 독특한 구도의 사진이 젊은 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14일 백상예술대상과 협업해 항공샷 포토부스 ‘돈룩업 (DON’T LXXK UP)’을 설치한 DLU의 심승준 대표에게 그 배경을 물었다. 인생네컷 등 각종 셀프 포토 부스가 범람하는 가운데 돈룩업은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구도(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