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15세 남학생 제자와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기소된 여교사가 또다른 남학생과 성관계를 맺어 임신까지 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선 캡처영국의 한 여교사가 15세 제자와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 다른 학생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사실이 법정에서 밝혀졌다.지난 8일(현지시간) BBC 등에 따르면 사건의 주인공은 레베카 조인스(30)로 재판 중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후 다른 10대 학생과 장기간 성관계를 가진 끝에 임신하게 됐다.
조인스는 현재 6건의 성범죄 혐의로 기소돼 맨체스터 왕립법원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조인스는 15세 소년 A군에게 345파운드(약 60만 원)짜리 명품 브랜드 벨트를 사준 후 맨체스터주 샐포드에 위치한 자신의 아파트로 데려가 두 차례 성관계를 가진 혐의 등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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