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아현동 웨딩타운. 뉴스1이혼 후 싱글이 된 돌싱(돌아온 싱글) 남녀들은 결혼 생활 당시 배우자가 '승승장구'하거나 '세련된 매너'를 지닌 경우 각각 이혼을 떠올렸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재혼정보업체 온리유와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는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전국 재혼 희망 돌싱남녀 556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전화 등을 통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이날 발표했다.해당 결과에 따르면 '전 배우자의 장점이 오히려 이혼의 원인으로 작용한 경우'에 대해 돌싱 남성 28.4%가 '배우자의 승승장구'를 1위로 꼽았다.
이어 '친화력'(25.2%), '매력적 외모'(20.9%), '활동적 성향'(17.9%)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돌싱 여성의 경우 '세련된 매너'가 29.1%로 가장 많았다. 뒤이어 '승.....
원문 링크 : 성격·외모 아니었다…'돌싱남'들이 이혼 떠올린 뜻밖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