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얼굴의 사나이 김레아,그는 왜 여자 친구에게 흉기를 휘둘렀나.26일,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경기도 화성시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에 대해 파헤쳐 본다.사건 당일 아침, 11층 복도에 울려 퍼진 비명에 놀란 주민들. 복도에는 끔찍한 흔적이 가득했다.
잠시 뒤 한 남자가 오피스텔 1층으로 뛰어 내려왔다. 맨발로 경비실 문을 두드리고 피할 곳을 찾았다는 그는 곧 도착한 경찰들에게 검거되었다.“11층에 여성 2명이 쓰러져 있는 상태였어요.중상자분이 어머니였거든요, 딸 상태가 어떠냐고…”- 당시 출동한 구급대원.어머니는 전치 10주의 폐열상을 입었고, 피해자인 20대 여성 아름(가명) 씨는 결국 그 자리에서 목숨을 잃었다.
흉기를 휘둘러 중태에 빠지게 한 범인은 대체 누구였을까? 지난 22일 중.....